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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이적 선우정아 정동환 이태윤 다음으로 비트! "놀면 뭐하니"

2019-09-11 09:21:05

MBC놀면뭐하니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놀면뭐하니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음원깡패 그레이가 유재석의 드럼 비트를 들어내고자 하는 의지를 강력하게 어필하며 냉철한 ‘비트 마스터’에 등극했다고 전해져 과연 유재석의 비트가 살아 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유재석, 이적, 선우정아, 정동환, 이태윤 다음으로 비트 받은 사람은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가수 폴킴, 또 다른 음원강자 헤이즈였다.


그레이가 ‘치고 빠지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거듭 강조하자 유재석은 “나 빠지라는 거야? 그레이?”라며 맞수를 뒀다.


주에는 이들의 ‘밴드 음악’이 ‘힙합’과 만나 전혀 다른 새로운 음악으로 탄생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대한민국 힙합씬의 대세 그레이를 비롯해 다이나믹 듀오, 리듬파워까지 개성 넘치는 힙합 뮤지션들이 대거 등장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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