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수홍은 "이 다음에 어떻게 해서든 딸을 낳아야겠다"고 말했다.
아들 두명인 김경식이 "그게 마음대로 되느냐"고 말했다.
신동엽은 "아들은 아들만의 든든함이 있다"고 말했다.
홍선영은 지금까지의 노력이 헛되지 않은 듯 '운동 마니아' 김종국 못지않은 전문가 포스를 풍기며 '홍스파르타식'으로 진영을 코칭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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