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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방문이 새로운 재미를??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9주 연속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이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의 자리를 지키며 금요일 밤 즐거움을 책임지고 있다. 4일(금) 방송에서는 네 번째 산촌 손님 박서준의 방문이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방송 말미 2단뛰기 줄넘기로 추가 용돈을 얻어낸 박서준에 멤버들의 칭찬이 쏟아지는 가운데, 제작진은 염정아에게 일반 줄넘기 10개 성공 시 보너스 용돈을 제안한 상황. 오늘(11일, 금) 밤 9시 10분 방송된10회에서는 줄넘기 내기에서 이기기 위해 쉴 새 없이 연습하는 열정 가득 '열정아'의 모습이 공개된다.방송에서 박서준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을 위해 챙겨온 식재료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요리에 나선다. 요리가 시작되고 쏟아지는 멤버들의 질문에 박서준은 “그러면 될 것 같은데...”라고 말끝을 흐렸고, 이에 염정아는 “너 모르지?”라고 웃음 섞인 반문을 했다.과거 tvN '윤식당'에 보조 세프로 출연했던 박서준은 "서강대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연출을 맡은 양슬기PD는 "10회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시작된 줄넘기 도전의 결과와 염정아의 새로운 줄넘기 여정이 그려진다. 밤, 낮,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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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가” 단 3회만을 남기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한제국으로 분해 열연 중인 배종옥이 매회 안정적인 연기력에 자신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더하며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단 3회만을 남기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명품 연기가 그 빛을 더더욱 발하고 있는 것이다.김부기는 “허변 구속은 한상무랑 주형일의 합작품이야. 주형일 멱살 잡고 허변 석방 딜을 해야지”라고 이야기 했고, 그 말을 들은 모석희는 웃으며 “허변도 그렇게 이야기 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네 사람은 본격적으로 허윤도를 구하기 위해 움직였다. 가장 먼저 공략한 것은 가족들이었다. 모석희는 허윤도가 “가족들 심리를 한 번 이용해보자. 한상무가 사라지면 누가 가장 혜택을 받을까”라고 말한 질문을 따라 움직였다. 모석희가 가장 먼저 찾아간 것은 모완수(이규한)이었다.주형일의 아들인 주태형(현우성) 검사는 모완수의 자백 영상을 증거로 한제국을 압박 수사했다. 그녀는 “고소인 증언만으로는 강제 효과를 입증하기는 힘들지”라고 이야기 했고, “MC 그룹은 승계작업중이야. 장남에게 지분을 증여하는 건 어떤 죄에 해당하지?”라고 대답했다. 그 말에 주태형은 “이건 법정에서 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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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손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항 촬영 중에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였다.한편 손담비는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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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가 지난 9일 SNS에 올린 일상 사진이 화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로시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9일 로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조심 배탈조심 멋부리다얼어죽어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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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아와 홍화영이 냉랭한 기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공개돼~? "사풀인풀"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김설아(조윤희)는 명품샵에서 마주친 홍화영(박해미)의 정체를 모른 채 독설을 주고 받으며 신경전을 벌였다.김설아와 홍화영이 냉랭한 기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였다. 굳은 얼굴로 앉아있는 김설아와 화가 난 듯 팔짱을 낀 채 그녀를 바라보는 홍화영의 차가운 시선에서 두 사람 사이의 심상치않은 기운을 감지하게 해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해진다.굳은 표정으로 김설아를 쏘아보는 홍화영의 날선 눈빛에도 기죽은 기색 없이 당당하게 마주보는 김설아의 모습에서는 예사롭지 않은 두 사람 사이의 다툼을 짐작케 해 이들의 대치가 어떤 이유에서인지 더욱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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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독주회` 무대에 올라 비트 조물주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뭐하니?-유플래쉬‘(연출 김태호, 임경식, 채현석)의 유재석 드럼 독주회가 지난 10일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열렸다.유희열이 MC로 진행을 맡고, 유재석의 어미새 드러머 손스타가 비트 지휘자로 활약하며 무대 중앙에 달랑 드럼과 함께 앉은 유재석에게 힘을 보탰다. 유재석은 초록빛 슈트와 갈색 가발, 선글라스를 장착하고 완벽하게 ‘유고스타’가 되어 무대에 올라 ‘비트 조물주’의 존재감을 드러냈다.‘유플래쉬’ 음원에 참여한 뮤지션들도 한 자리에 모여 ‘드럼 영재’ 유재석의 무대를 함께 지켜봤다. 뮤지션들은 유재석을 향해 뜨거운 응원을 보내는가 하면 마치 판정단이 된 것처럼 음악에 대해 솔직한 감상과 릴레이 작업의 비하인드를 전하며 ‘드럼 독주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유희열 라인에서 뻗어 나가 크러쉬와 샘 김의 목소리로 완성된 힙합 R&B 곡 ‘놀면 뭐해’, 이적 라인에서 폴킴-헤이즈-픽보이의 목소리로 완성된 ‘눈치’는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비트와 감성 가득한 로맨틱 보이스가 어우러져 현장의 열기를 끓어오르게 만들었다.선우정아의 히든 트랙 라인으로 세대를 뛰어 넘는 천재 뮤지션 한상원-이상민-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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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으로 변신 당당한… "쌉니다 천리마마트"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웹툰원작으로 DM그룹의 공식 유배지, 재래 상권에도 밀리는 저품격 무사태평 천리마마트를 기사회생시키려는 엘리트 점장과 마트를 말아먹으려는 휴먼 불도저 사장의 사생결단 코믹 뺨타지 드라마다.장르불문 모든 역할을 소화하며 사랑받는 배우 최대성이 tvN‘쌉니다 천리마마트’에 특별출연하여최대성 특유의 맛깔나는 연기를 적재적소에 보여주어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여 미친 존재감을 보여줬다.세련된 컬러의 투피스 정장을 입거나 가방, 시계 등 액세서리역시 센스 있게 매치하며 패셔너블한 회사원으로 변신, 당당한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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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V2` 없이는 먹방이 불가능하다라고...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1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연출 박진경, 권성민, 권해봄, 이하 ‘마리텔 V2’)에서는 비엔나 현지에서 펼쳐지는 김소희 셰프와 셋째딸 송하영의 쿡방이 공개된다.김구라는 쯔양에게 “라면을 몇봉지나 먹냐?”라고 물었고 쯔양은 “최대 20봉지 먹는다”라고 했고 “김치 없이는 먹방이 불가능하다”라고 밝혔다. 김구라는 쯔양에게 “보쌈은 얼마나 먹냐?”라고 물었고 쯔양은 “보쌈은 3~4kg까지는 가능하다”라고 답했다.두 사람은 돼지감자를 비롯해 야채를 넣고 소고기롤을 만들었다. 김소희는 셰프는 소고기롤을 마는 송하영을 보고 “손이 야무지네”라고 극찬했다.만반의 준비를 마친 김소희 셰프의 '보조 셰프'로 셋째딸 송하영이 등장한다. 송하영은 김소희 셰프와 현지인들 사이에 빠르게 녹아들며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그녀는 김소희 셰프의 요리들을 보며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다!"라며 두 손 모으기, 부르르 떨기 등 귀여움 폭발하는 리액션으로 모두를 미소 짓게 했다. 이처럼 미소를 잃지 않던 송하영이 '김소희 셰프 인생사'에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김소희 셰프는 오스트리아 현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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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패션쇼를 펼치기 시작한다 `나혼자산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1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 / 연출 황지영, 이민지)에서 이성우는 자식 두 마리(?)와 함께 하는 하루로 힐링 가득한 이야기를 선사한다.두 사람은 무지개의 공식 '패션 난봉꾼' 박나래의 옷장을 둘러보며 '방구석 패션쇼'를 펼치기 시작한다. 박나래의 옷장을 본 송가인은 형형색색 패션들의 향연에 순간 당황했지만, 보란 듯이 그녀만의 스타일로 찰떡같이 소화해 박나래의 감탄을 자아냈다. 결국 박나래의 옷들에 은근히 욕심까지 내비치는 모습으로 색다른 웃음을 선보인다.집안에서 펼치는 반려견 장기자랑 타임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평소엔 얌전한 성격이지만 노래만 틀면 돌변하는 두부는 락커 아빠를 함박웃음 짓게 하는 장기로 안방극장에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라고.아빠 말이라면 짖는 중에도 잘 지키는 넨네까지, 개아빠(?) 이성우는 두 마리와 특별한 티키타카로 치명적인 귀여움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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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할까요’ 아는 명대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영화 ‘두번할까요’의 포스터가 공개됐다.‘두번할까요’ 측은 역대급 명대사로 재미를 더한 2차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두번할까요’는 생애 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로맨스다.이번에 공개된 2차 포스터 2종은 전국민이 아는 명대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의도치 않게 얽혀버린 두 사람과 엮어버린 ‘상철’까지 세 사람이 보여줄 환장 케미가 기대감을 증폭시켰다.두 번째 포스터는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반지를 들고 있는 세 남녀의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특히 드라마 ‘천국의 계단’ 속 권상우의 대사로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는 이 명대사는 보는 순간 웃음을 유발하는 동시에, ‘두번할까요’에서도 적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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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규태에게 비행기 표 값을 받아낸???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10일 방송된 KBS '동백꽃 필무렵'에서는 연쇄살인마 까불이가 동백(공효진 분)의 가게에 메세지를 남긴 모습이 그려졌다.동백은 "진짜 무서우면 바로 때려잡아야 되는 거더라고요"라며 까멜리아를 닫지 않겠다고 단호히 말했다. 용식(강하늘)은 말과 달리 내심 두려운 듯 두 주먹을 꼭 쥐고 있는 동백 때문에 마음이 아팠다. 처음엔 동백의 은근한 '깡다구'에 반했지만 지금은 그 담담한 깡이 화가 나 안쓰럽고 미안했기 때문이다. 용식은 든든하게 동백을 뒤에서 지켜주겠다는 위로를 전했다.규태에게 비행기 표 값을 받아낸 향미는 자영과 만났다고 고백, 또다시 그를 꼼짝도 못하게 만들어 고소한 웃음을 자아냈다. 종렬에게 보내줄 사진이 있다며 전화번호를 요구했지만 무시당하자 “그냥 다스패치로 보낼까. 얼마나 주려나”라며 코펜하겐에 가기 위한 강렬한 야망을 드러냈다.황용식은 동백의 꽉 쥔 주먹을 펴 땀을 닦아주며 "내가 뒤에 있다"고 위로한다. 그날 동백의 엄마(이정은 분)는 갈때가 있다고 하며 "사람이 고달프면 괴물이 될 수 있다. 사람을 조심하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에필로그에서 용식은 옹산초 화재 원인을 조사하러 나섰다. 출처를 알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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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이 극 중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유령을 잡아라`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문근영이 극 중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 역으로 4년만에 안방극장 귀환에 나섰다. 그간의 작품과는 또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캐릭터로 연기 인생의 나이테를 더할 예정인 것. 문근영은 브라운관-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로 어떤 캐릭터라도 자신만의 색을 입힌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문근영은 그간 시대극과 현대극, 코미디,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디테일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첫 스크린 주연작 '장화, 홍련'을 시작으로 '어린 신부', '댄서의 순정', '사도'와 함께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청담동 앨리스',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등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바람의 화원'으로는 방송 3사 통틀어 역대 최연소 대상을 수상하는 등 그에게 '믿고 보는 배우'라는 타이틀을 선사했다.‘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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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성규는 매니저와 함께 복도를??? ‘전참시’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장성규는 12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전쟁 같은 라디오 데뷔를 그린다.사진 속 장성규는 매니저와 함께 복도를 걷고 있다. 장성규의 매니저는 실시간 청취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라디오방송 반응을 확인하였다.그런가 하면 장성규는 청취자와 전화 연결을 하던 중 청취자의 목소리에 울컥한다. 어떤 청취자가 장성규의 눈물샘을 자극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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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메이크업을 받고 예쁘게 단장하고 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최희서는 9일 자신의 SNS에 "12일전 아주 특별한 숙녀가 찍어준 사진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공유된 사진 속에서 최희서가 결혼식을 맞이해 메이크업을 받고 예쁘게 단장하였다.최희서는 지난달 28일 오랫동안 교제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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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키즈TV뉴스 김태환 기자] 카라 출신 박규리가 열애 인정 이후 첫 근황을 전했다.규리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영화 100년 기념 음악회라는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When I dream으로 꿈같은 무대 만들어주신 이동준 음악감독님 최고!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박규리의 셀카가 담겼다.청초하면서도 화려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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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조사관, 구출해내 국민 영웅으로 등극했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7회에서 이소위는 용감하고 늠름한 군인의 자태를 뽐내며 첫 등장했다. 매복 작전을 하던 곳에서 지뢰가 폭발하자 위험을 무릅쓰고 부상을 입은 최병장(유인환 분)을 구출해내 국민 영웅으로 등극했다. 그런데 사고로 사망한 정일병(류성록 분)의 아버지가 사건의 조작을 주장했고, 이소위는 인권증진위원회의 직권조사를 받았다. 조사관 한윤서(이요원 분)가 부상에 대해 묻자 이소위는 상처가 있다던 오른쪽 얼굴이 아닌 자신의 왼쪽 뺨을 어루만지는 의문스러운 행동을 보였다.이를 접한 인권위원회 조사관 ‘한윤서’ (이요원)을 비롯한 조사관들은 직권 조사에 착수하고 현장을 찾았지만 내부에 관한 것이 들어나길 원하지 않는 군 관계자 들의 비협조적인 태도로 난관에 부딪히지만 윤서는 당시 소대장이었던 이정우 소위 (이종화 분)과 대면해 증언이 거짓임을 간파했다.국방부 장관 김부철(이경영)은 부하를 살려낸 이성우 소위(조타-이종화)를 위문하고 정일병의 장례식에 참석했지만 정일병의 아버지 정부선(정은표)은 인권위의 홍태(최귀화)에게 모든 게 군의 조작이라고 하면서 진정을 요청했다.이종화는 캐릭터의 변화를 촘촘히 그려내며 존재감을 빛냈다. 단단한 눈빛으로 용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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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휘하며 호평을 이끌고~ "녹두전"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연출 김동휘·강수연, 극본 임예진·백소연)측이 11일, 유쾌한 웃음과 설렘을 넘나들며 열연을 펼치고 있는 장동윤과 김소현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무엇보다 장동윤과 김소현은 회를 거듭할수록 진가를 발휘하며 호평을 이끌고 있다. 장동윤과 김소현의 열정 충만한 비하인드 사진에서도 그 인기 비결을 느낄 수 있다. 먼저, 대본 삼매경에 빠진 장동윤의 진지한 눈빛이 ‘심쿵’을 유발한다. 장동윤은 ‘여장남자’라는 쉽지 않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탄생시키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장동윤이 아니면 상상할 수 없는 녹두 캐릭터를 완성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사진 속 와이어 액션부터 고난도 무술 장면까지 직접 소화해내는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열정 역시 빛을 발한다.환한 미소와 함께 촬영장을 이끌어가는 디테일 요정 김소현의 리허설 현장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소한 것도 놓치지 않으려는 김소현의 뜨거운 에너지가 당차고 사랑스러운 동동주를 완벽하게 빚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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