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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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하나은행과 지역사회 상생 협업 협약식
인하대학교는 하나은행과 제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과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하고 지난 10일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산학협력과 복지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먼저 인하대가 인천시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나 스마트 산단 지원 사업에 하나은행이 금융지원하고 학교 협력 기업 중 신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데도 적극 나선다.이어 창업생태계 혁신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교와 인천시 간 산학협력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컨설팅, 금융지원에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지역사회와 나눔 경제 프로그램을 실천하는 복지사업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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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 연구역량강화 지원
한양대학교병원은 ‘혁신형 의사과학자 공동연구’ 1단계 연구사업의 성공적 운영에 이어 2단계 연구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특강과 연구자 선정 등 연구역량강화 지원에 나섰다.이를 위해, 지난 달 19일 혁신형 의사과학자 7인의 1단계 연구사업 중간성과 발표회와 2단계 연구사업 예비 후보자 11명의 연구주제 발표회를 가졌다.또, 지난 3일에는 남수연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의 특강도 진행했다. 이중융합단백질을 활용해 기존 면역항암제보다 더 강력한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는 남 대표는 ‘임상의사의 신약개발과 벤처회사 CEO의 경험’에 대해 강의했다.이와 함께 오는 2021년부터 본격화되는 2단계 연구사업에 참여하는 3인의 연구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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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진로교육학회, 제50차 춘계학술대회 개최
한국진로교육학회가 제50차 춘계학술대회를 7월 10일 오후 1시부터 개최한다.한국진로교육학회가 주관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성공적 경력전환을 위한 생애단계별 성인 진로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4차 산업혁명 및 고령 사회 등 사회 환경 변화에 대응해 각 전환기에 놓여 있는 성인들이 성공적인 경력 전환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전 생애적 관점에서 진로교육 전략을 찾는다는 취지다.이번 춘계학술대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위해 사회자, 좌장, 발표자, 토론자, 운영 위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고 나머지 참가자들은 온라인 화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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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워크42K' 부산 상륙...8월 15일부터 양일간 개최
국내 최초 서울 한강 밤샘 워킹 레이스 ‘나이트워크42K’가 부산에 상륙한다. 최근 20~30대 젊은 층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문화 콘텐츠 기업 블렌트는 8월 15일부터 이틀간 부산 일대에서 ‘2020 부산나이트워크42K’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나이트워크42K'는 한강 변을 따라 15~42㎞의 코스에서 밤새 진행되는 워킹 레이스다. 이번에 비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제2의 도시’ 부산에 입성하게 됐다.2020 부산나이트워크42K는 ‘언택트족’에게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하는 대회로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곳을 피해 자연과 어울려 즐기는 ‘힐링 스포츠’다.19~42㎞에 이르는 긴 거리를 걸으며 걷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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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서울시자치구문화재단연합회와 협력해 기초공연 예술단체 지원
서울문화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의 기초공연 예술단체들이 지속적으로 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서울시자치구문화재단연합회와 협력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서울 기초공연 예술단체 창작 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진행한다.이 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문예진흥기금을 통해 17개 광역시도문화재단을 보조해 진행하는 '코로나19 극복 공연예술단체 창작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코로나19로 예술창작활동이 중단될 위기의 기초공연 예술단체를 지원한다. 공연예술 분야 창작 여건을 개선하고 창작활동 지원을 통한 예술단체의 역량 제고가 목적이다.지원 대상은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창작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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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의료원산학협력단, 솔메딕스와 혁신 의료기기 공동 연구개발 MOU 체결
고려대학교 의료원산학협력단과 의료기기 전문 벤처기업 솔메딕스가 지난 8일 국산 혁신 의료기기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울 마포구 솔메딕스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병조 고려대학교 의료원산학협력단 단장과 솔메딕스 양인철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산 혁신 의료기기 아이디어 발굴 및 공동 연구개발, 기술 교류 및 국산 혁신 의료기기 상용화를 위한 임상시험 분야 공동 사업 추진, 국산 혁신 의료기기 보급 확대를 위한 상호 협업, 산·학·병 융복합 연구인력 양성을 위한 연구인력 간 인적 교류, 연구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학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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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대책] 종부세 최고 6%, 양도세 70%, 취득세 12%
정부가 종합부동산세(종부세) 최고세율을 6%로 인상키로 했다. 1년 미만 보유 주택을 매각할 때 적용하는 양도세율은 현행 40%에서 70%로 높아지고, 2년 미만 보유 주택을 매각할 때는 60%(현재는 기본세율)를 적용하기로 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를 주재하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부동산 보완대책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대책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22번째 부동산 대책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2019년 주택부문 종부세 납세자는 51만1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0% 수준"이라며 "이번 종부세 중과세율 적용대상은 이 가운데 0.4% 수준이 될 것으로 예측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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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신청하세요
서울시가 임산부에게 12개월간 최대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공급한다.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인증을 받은 신선 농산물, 축산물(일부),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되며 7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지원대상은 ’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와 현재 임부이며, ’19년 출산, 출생신고일이 ’20년 1일 1일 이후인 경우 포함한다.올해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시범사업’으로 진행되며, 7월 6일(월)부터 신청 접수받아 연말까지 사용가능한 24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우선 공급하고 내년도 사업이 지속될 경우 은평구 거주자에 한하여 24만원을 추가 공급함으로써 총 4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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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초중등 학교장, 업무수행 만족도 하락
독일 초중등학교 학교장의 직업 만족도가 2018년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교육보육교원단체’는 2018년에 이어 초·중등학교 학교장의 직업 만족도와 관련해 설문 조사를 세 번째로 실시했다. 해당 설문 조사는 2020년 1월부터 2월까지 진행됐으며, 학교장 1천302명을 대상으로 학교와 업무 만족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학교의 업무를 만족스럽게 수행한다’ 항목에 대한 답변으로 ‘항상 그렇다’고 응답한 비율은 5%, ‘자주 그렇다’는 67%, ‘가끔 그렇다’는 27%, ‘드물거나 전혀 그렇지 않다’는 1%로 나타났다. 해당 질문에 대한 2018년 설문 조사에서는 응답이 각각 9%, 74%, 14%, 3%로 조사됐었는데,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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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김태완교수, 10억 규모 투자 유치
세종대학교 나노신소재공학과 김태완 교수는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자동차부품회사 센트랄 관계사 네옴 등으로부터 1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김태완 교수는 나노센서 스타트업 ‘나노게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나노게이트는 자체 확보한 신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자기센서를 개발하고 있다.자기센서는 물체의 선형운동과 각운동을 감지하는 센서로 모바일, 자동차, 가전 등 실생활에서 접하는 대부분의 전자제품과 기계류에 장착된다.현재 상용화된 자기센서의 70% 이상은 반도체 물질 기반이어서 근본적으로 소형화, 경량화, 박막화 등에 한계가 있다.이에 반해 나노게이트의 나노자기센서는 금속박막을 기반으로 하여 경량화, 소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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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대학생디자인학술대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홍익대학교는 한국디자인학회 주최 대학생디자인학술대회에서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이호정, 박은미, 전벼리, 이진선, 이유나 학생이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대학생디자인학술대회는 1982년에 최초로 만들어진 디자인전공 대학생들의 학술 세미나로서, 학부생들의 학술연구 저변을 넓히는 아카데믹 전통을 갖고 있는 행사이다. 이번 상은 2020년 4월부터 전국 대학에서 접수된 총 34편의 논문 중 우수한 19편이 구두발표 기회를 얻었으며 이중 가장 우수한 1위 논문에게 최종 수여되었다.수상작은 “모우 : 뇌성마비 장애인의 구강운동을 돕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뇌성마비 장애아동의 가정 재활치료의 한계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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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김을형 동문, 후배사랑 장학금 1억 전달
인하대학교는 수학과 80학번 김을형(에이비제약 대표이사) 동문이 자연과학대학 후배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장학금 1억 원을 쾌척했다고 전했다. 김을형 동문은 지난해 5월에도 수학과 후배들의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번에 기부한 장학금은 ‘김을형 자연과학사랑 장학기금’으로 조성하며 오는 9월 학생 7명을 선발해 두 학기에 걸쳐 100만 원씩 모두 200만 원을 전달한다. 내년부터는 학기마다 7명씩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대상은 자연과학대학 7대 학과에 다니는 3, 4학년 학생 중 어려운 형편에서도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들과 글로벌 역량을 키우려 외국어 능력 향상에 노력하는 이들이다.김을형 동문은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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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AI가 만드는 포스트코로나' 특강 운영
중앙대학교는 다빈치SW교육원이 오는 17일 강서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지원사업인 SW중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AI가 만드는 포스트코로나”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강의에서 중앙대 석좌교수인 김진형교수는 “AI가 만드는 미래는 이미 우리 곁에 와 있고, 코로나19사태가 발생하면서 많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안은 오로지 알고리즘”임을 설명할 예정이다. 그러나, AI는 알고리즘에 의해 움직일 뿐이며, 교사와 부모가 아이를 양육하고 교육시키듯 AI를 훌륭하게 양육하고 활용하기 위해서 인간의 바른 자세와 능력이 요구되므로 앞으로 주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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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과기부 '무인이동체 원천기술개발사업’에 선정
건국대학교는 인간-이동체 인터페이스연구단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 지원하는 ‘2020년도 무인이동체 원천기술개발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0년도 무인이동체 원천기술개발사업은 차세대 무인이동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혁신적 원천기술확보 및 기술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육·해·공 무인이동체에 직접 적용 가능한 공통기반기술 개발을 위한 8개 분야 공통원천기술개발과 새로운 무인이동체 시스템의 유효성을 입증을 목표로 한다. 또 운용시험을 통해 성능을 검증하며, 개발방법론 및 적용기술의 적절성 실증을 위한 3개 통합운용 기술실증기 개발로 구성되어 있다.건국대 인간-이동체 인터페이스연구단은 운용자와 무인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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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유희선 지음 '함부로 내 얘기하지마'
도서출판 실크로드가 유희선 작가의 신간 『함부로 내 얘기하지마』를 펴냈다.아무렇게나 버려두었던 나에게 바치는 ‘찐’ 사랑"함부로 내 얘기하지 마. 잘 알지도 못하면서!‘나를 사랑하고 싶은 나’에게 바치는 유노이아나를 싫어하는 사람, 나를 시기하는 사람, 나를 오해하는 사람…"나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다양한 모습으로 나를 찾아온다. 방송작가로 활약 중인 유희선 작가가 펴낸 이 책은 ‘함부로 내 얘기하는 사람들로부터 나를 지켜내는 내공을 키우는 방법’을 말해 준다. 나는 당신들이 그렇게 함부로 대할 만큼 이유 없이 도마 위에 올려져 잘근잘근 난도질당할 만큼 가볍고 별거 아닌 존재가 아니라고 말이다. 저자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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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핏 시니어케어' 출시...치매 위험군 조기 예측 서비스
9일 옴니씨앤에스는 스트레스, 두뇌활동 정도, 심장건강, 자율신경건강 뿐만 아니라 치매에 대한 조기 예측까지 제공하는 ‘옴니핏 시니어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옴니핏 시니어케어는 세계 최초 뇌파 바이오마커 기반의 치매 조기예측 기술을 적용해 생체 계측을 통해 인체 기능 노화도를 정량적으로 평가/분석해 뇌 노화를 평가하고 노화 속도를 추적해 치매를 조기에 예측할 수 있는 서비스다.제휴를 맺은 인체항노화표준연구원은 뇌파/맥파 분석을 통해 중추·자율·말초 신경 기능들의 노화 수준을 정량화하고 이를 종합해 치매 위험군을 조기에 예측할 수 있는 ‘생체신호 노화도 분석을 이용한 치매조기 진단 장치에 대한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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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북, 인문학 교양서 '내 마음만 몰라요' 출간
어린이 시를 통해 즐기는 인문학 교양서 ‘내 마음만 몰라요’를 렛츠북이 출간했다.어린이가 쓰는 시어는 쉽다. 그렇다고 어린이 세계까지 쉽지는 않다. 어린이만의 독특한 생각, 상상, 무의식, 심층적 심리는 인류가 살아온 역사만큼 유구한 원형이 생동한다. 세상에 갓 태어난 생명을 처음 마주하는 느낌으로 어린이 시를 대하는 태도가 필요하다.순간적이고 직관적으로 번쩍거렸던 아이들은 날씨가 금방 바뀌듯 변한다. 이렇게 변화무쌍한 아이들이지만 시를 쓰는 창작 과정에서만큼은 시상에 대해 깊이 천착하고 몰입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고 카타르시스를 체감한다. 여러 삶의 모습에 공감하고 자신의 성취에서 나오는 자기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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