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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1년 학교폭력 특별예방교육팀 '두드림팀' 운영
경북교육청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학교폭력에 대한 사전 정밀진단 및 예방교육 강화를 위해 학교폭력이 다수 발생하거나 희망하는 학교 중 20교를 선정해 학교폭력 특별예방교육팀(두드림팀)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두드림팀은 학교전담경찰관(SPO)들이 선제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의 문을 먼저 두드린다는 의미와 영문 Do dream!(꿈을 이뤄라!)의 중의적 표현을 담고 있으며, 권역별 SPO들이 전문강사가 돼 선제적 예방활동을 진행한다. 두드림팀 프로그램은 경북교육청과 경북경찰청이 함께 주관하고 학교가 참여하는 사업이다. 선·후배, 또래 간 갈취 및 상습폭행 등 학교폭력 사전 차단을 위한 전교생 대상 정밀진단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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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탤런트그룹, 2021 미스 슈퍼탤런트 프랑스&이태리 대회 '파리·밀라노' 개최
슈퍼탤런트그룹이 10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9월23일부터 29일까지 2021 미스 슈퍼탤런트 프랑스 & 이태리 대회를 파리, 밀라노에서 개최한다.프랑스 최고의 미녀탤런트와 슈퍼모델을 선발하는 '미스 슈퍼탤런트 프랑스 선발대회'는 일 드 프랑스 , 노르망디, 론 알프스, 알자스, 브리타니, 프로방스, 부르고뉴, 페이드라루아르, 로렌, 코트다쥐르 등 프랑스 지역에서 각 1명씩 TOP20를 선발하여, 3박4일의 예선캠프를 거친후 9월 26일 ‘풀만 파리 몽파르나스(Pullman Paris Montparnasse)에서 파이널을 개최한다. '미스 슈퍼탤런트 이태리 선발대회'도 롬바르디아, 라치오, 베네토, 토스카나, 캄파니야, 에밀리아로마냐, 움브리아, 사르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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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저출산 극복 민·관네트워크 협의회' 위촉식 개최
고흥군은 지난 21일 '고흥군 저출산 극복 민·관네트워크 협의회' 위원을 위촉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구성된 민·관 네트워크 협의회는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보육, 아동, 교육 분야) ▲가족친화 직장의 일, 가정 양립 실천(의회, 여성단체) ▲저출산 극복 정책 홍보(기관·사회단체, 학부모 및 지역주민) ▲생애주기별 인구교육(의료, 인구보건복지협회) 등 민·관 소통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회의를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함께 극복하고 다양한 분야의 경험과 지혜를 모으는데 뜻을 같이하고, 군 시책 홍보와 출산장려 캠페인 등 결혼·출산·양육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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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 '백신접종센터' 개소
기장군은 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에 백신접종센터를 개소하고 만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백신 접종에 동의한 만 75세 이상(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약 7천 600여 명을 대상으로 접종이 진행된다.기장군은 백신접종센터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6일부터 읍·면별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센터 운영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의사, 간호사, 소방서, 행정인력 등 하루 5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된다.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자들은 이날 오후 2시 백신접종센터를 찾아 백신접종 현장을 점검했다.현장에서 기장군수는 관계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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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공감마을 도시재생대학 심화 과정' 수강생 모집
인천 중구는 오는 26일부터 '신흥·답동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주민 주도로 진행하고 사업 종료 후에도 주민 스스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민역량을 강화하는 '공감마을 도시재생대학 심화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도시재생대학 심화 과정'은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주민공모사업에 대해 이해와 아이디어 발굴, 제안서 작성 등 실무기술 교육으로 진행된다.내달 12일 개강해 주 1회 총 6회 진행하며 오는 6월 16일 종료 예정이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강식과 수료식은 중구 대회의실에서 운영하고 그 외 나머지 수업은 화, 목으로 분반해 10명 이하의 소수 인원으로 진행한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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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SW 중심대학 선정... '전공교육 강화·융합 인재 육성한다'
전남대가 광주시 소프트웨어(SW) 중심 대학 2단계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49억 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대학 교육체계를 SW 중심으로 혁신하고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 기획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획평가원(IITP)은 올해부터 2028년까지 최장 8년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전공 교육 강화, 융합인재 양성 체계 구축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대는 총장 직속 기관으로 SW 교육원을 신설하고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문화콘텐츠 등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8개 융합 학과와 전공과목을 개설한다. 전교생에게 SW 기초 교육을 의무화하고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는 입학 전 온라인 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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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60% '결혼·자녀 꼭 필요없다'... 3년 전보다 12% 증가
국내 청소년들의 결혼관이 변화하고 있다. 청소년 10명 중 6명은 결혼을 꼭 하지 않아도 되며 결혼하더라도 자녀가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비율은 3년 전보다 큰 폭으로 올랐다. 여성가족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0년 청소년종합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결혼 꼭 필요없다'... 3년 전보다 11.9%p 늘어 청소년의 60.9%는 결혼을 반드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직전 조사인 2017년에 같은 응답 비율이 49.0% 임을 고려하면 12%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남자(57.1%)보다는 여자 청소년(65.1%)의 응답 비율이 높았다. '결혼을 하더라도 반드시 아이를 가질 필요는 없다'고 답한 청소년도 60%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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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 울분' 국민 58%, "부패정치에 울분 느껴"
국민 10명 중 6명이 만성적 울분 상태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명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님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한국 사회의 울분 조사'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58.2%가 중간(moderate) 또는 심한(severe) 수준의 울분을 겪는 '만성적인(chronic) 울분' 상태에 있다. 이는 47.3%를 기록한 2020년에 비해 10.9%P 높아진 수치다. '울분 점수'는 '전혀 울분을 느끼지 않았다'는 응답을 1점, '매우 울분을 느꼈다'는 응답을 4점으로 매겨 평균을 낸 점수다. 특히 '정치·정당의 부도덕과 부패'(남성 3.57점·여성 3.51점)로 울분을 느끼는 사람이 많았다. 2018년 조사에서 5위를 차지한 '정치·정당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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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하원, 교육 '필수 서비스'로 인정... "등교수업 중단 더는 어렵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 학교의 등교수업이 사실상 중단됐다. 이에 브라질에서는 교육을 '필수 서비스'로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확대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하원은 전날 전체회의 표결을 통해 교육을 필수 서비스로 분류하고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등교 수업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법령을 승인했다.새 법령은 지방 정부의 행정적 판단 또는 지역 공공보건에 대한 기술·과학적 평가에 따라 명백하게 불가능한 경우가 아니면 등교수업을 중단하지 못하도록 규정한다. 슈퍼마켓, 병원, 약국, 주유소 등 필수 업종이 코로나19 봉쇄에도 영업을 계속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현재 브라질에서는 등교수업에 대한 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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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철강 등 주력산업, 디지털화·탄소중립 성공시 연간 7조 원 경제효과 기대
자동차, 철강 등 주력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 탄소중립 대응에 성공할 경우 연간 7조 원이 넘는 경제효과를 거둘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중구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는 2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제1차 산업기술 미래포럼'에서 이와 같은 내용의 '위기의 주력 산업, 체질 개선을 위한 혁신 전략'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산업기술 미래포럼은 최근 급변하는 산업 동향에 따른 업종별 영향, 대응 전략 논의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첫 포럼은 '디지털·탄소중립, K-산업의 미래를 여는 길'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박 교수는 3,3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심층 패널 분석을 진행했다. 이후 조사 결과를 토대로 디지털 전환,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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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시각장애인용 지방세 안내 리플렛 1천 매 제작
경기 구리시는 사회적 약자에 대해 알 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시각장애인용 지방세 안내 리플렛 1천 매를 제작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배포하는 홍보 리플렛은 홍보 인쇄물의 내용을 음성으로 번역해 들려주는 시스템인 '2차원 바코드 보이스 아이'가 포함된 점자 안내문으로 2021년도 지방세 납부 제도와 지방세 세목별 납부 안내 등으로 구성돼 있다.주요 내용은 ▲시에서 운영하는 ARS 전화 간편 카드 납부 방법 등 다양한 지방세 납부제도 ▲연중 발생하는 지방세의 종류와 납부 시기 ▲세목별 담당자 및 문의 전화 등이다.이러한 지방세 납부 편의 제도를 음성과 점자로 변환해 시각장애인들이 쉽고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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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아동 권리 강사 양성과정' 인권 감수성 훈련 수업 개최
인천 동구는 지난 2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서 구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동구형 아동 권리 강사 양성과정' 중 하나인 인권 감수성 훈련 수업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성산보육교사교육원 김영미 교수가 강사로 나선 이번 수업에서 교육생들은 동구 아동 권리 워크북인 '슬기로운 어린이 생활'(초등학생용 아동 권리 워크북)의 다양한 활동과 '아동 권리 밥상 차리기' 게임 등 쉽고 재미있게 아동 권리를 학습했다.구 관계자는 "올해 동구 아동 권리 강사양성과정은 아동을 대상으로 권리 강사를 육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운영 중"이라며 "향후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강사 양성과정이 개발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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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매주 토요일 '2021 밀양아리나 버스킹' 개최
밀양시는 오는 4월 24일부터 매주 토요일 밀양아리나에서 '2021 버스킹'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2021 버스킹'은 '토요일은 님과 함께 공연보세'라는 주제로 2021년 한 해 동안 매주 토요일마다 밀양아리나의 야외 물빛극장에서 오후 2시와 오후 4시 30분, 두 차례 공연된다.이번 버스킹 공연은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가족 단위의 문화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현재 밀양아리나의 활성화를 위해 활동 중인 밀양아리나예술단 공연분과 112명의 회원이 버스킹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무대에서는 통기타, 하모니카, 색소폰, 라인댄스, 바이올린, 시조창, 대금, 방송댄스, 크로마하프, 아리나밴드, 밸리댄스, 시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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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 FMCG 시장 내 온라인 소비자 구매행동 변화 분석 리포트 공개
온라인 쇼핑 트렌드가 국내 FMCG(Fast Moving Consumer Goods, 일용소비재)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는 분석이 공개됐다.마케팅 리서치 기업인 칸타(KANTAR) 월드패널 사업부에서는 일용소비재 시장 내 온라인 소비자 구매행동 변화를 분석한 리포트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정부 센서스와 칸타 마이크로 센서스를 통해 전국 5,000 가구를 조사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각 가구가 스마트폰 앱으로 매일 구매한 내역을 스캔한 데이터를 취합 후 분석했다.2020년 전체 일용소비재 시장은 온라인의 두드러진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대비 7.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 시장은 온라인 45% 이상 성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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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2030년까지 60조 원 ESG 금융 조달·공급
하나금융그룹이 2030년까지 총 60조 원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금융을 조달·공급한다. 하나금융그룹은 22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그룹 ESG 중장기 추진 목표 '2030 & 60'을 발표했다. '2030 & 60'은 향후 10년간 환경·지속가능 부문에 대한 총 60조 원의 ESG 금융 조달, 공급을 목표로 한다. ESG 채권 발행 25조 원, ESG 여신 25조 원, ESG 펀드운용 2조 원을 비롯해 ESG 직간접 투자 10조 원이 포함됐다.또한 하나금융그룹은 2050년까지 사업장 탄소배출량과 석탄 프로젝트금융(PF)을 '0(제로)'화할 계획이다. 하나금융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저탄소 경제체제로의 이행 촉진, 금융을 통한 사회적 기여 확대, ESG 경영 투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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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한국 '4차산업 핵심' AI분야서 선진국보다 1.8년 뒤져"
인공지능(AI) 기술 분야에서 한국이 다른 선진국보다 뒤처졌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4차 산업혁명의 근간이 되는 AI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AI 학습에 필수적인 데이터 활용을 제약하는 법을 정비하고 핵심 인력을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인공지능(AI) 분야 현황과 과제' 보고서를 22일 발표했다.AI는 인간의 지적 능력을 기계로 구현하는 과학기술이다. 데이터 획득·저장·가공·학습을 통해 알고리즘을 생성하고 최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경련은 전 세계 AI 시장 규모가 2018년 735억 달러에서 2025년 8,985억 달러로 연평균 43%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차세대 먹거리로 꼽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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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시각·청각 장애인 의약품 정보접근성 강화한다
식품의약품안처가 시각·청각 장애인 등의 의약품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해 '의약품 점자표시 등 개선 추진 민·관 협의체'(이하 민·관 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번 민·관 협의체에는 장애인 단체와 제약업체 등 14곳이 참여한다. 첫 회의는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현행법은 의약품 용기·포장에 제품명, 업체명 등을 한글과 점자로 함께 기재할 수 있도록 한다. 점자 표기를 권장하나 의무적으로 지켜야 하는 사항은 아니다. 의무사항이 아니다 보니 현재 일부 의약품에만 용기, 포장에 점자를 표기해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왔다. 민·관 협의체는 점자, 음성·수어 영상 변환용 코드 등을 표시해야 하는 의약품 종류, 범위, 점자, 코드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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