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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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지, 정경호 만난다…‘프로보노’ 출연
신예 배우 신혜지가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 출연한다. ‘프로보노’는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가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가 되어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히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드라마이다. 앞서 배우 정경호, 소주연, 이유영, 윤나무, 서혜원, 강형석, 김갑수, 최대훈 등이 출연 소식을 알리며 화려한 라인업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극 중 신혜지는 백한별 역을 맡았다. 백한별은 애견카페를 운영하는 백중섭의 손녀다. 그러나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 뜻밖의 일로 평범한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신혜지는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백한별을 특유의 감정선으로 애절하게 그려낼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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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김정영, 상처받은 정인선 위로→이태란에 통쾌한 반격
‘화려한 날들’ 김정영이 상처받은 딸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딸을 대신해 생모에게 통쾌한 반격을 날리며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지난달 29일과 3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서 정순희(김정영 분)는 고성희(이태란 분)가 간 이식을 목적으로 자신에게 접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딸 지은오(정인선 분)를 감싸안았다. 이어 고성희를 찾아가 26년 양육모로서의 당당함을 보여줬다. 지은오는 엄마와 단둘만의 시간을 가지며 고성희가 아들 한우진(김준호 분)의 간 이식 때문에 자신을 찾았다는 근거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정순희는 "그동안 엄청 힘들었겠다. 우리 딸"이라며 걱정했고, 지은오가 "당신(고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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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리우X운학, ‘이은지의 가요광장’ 스페셜 DJ 출격…유쾌한 분위기로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시간 선물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리우와 운학이 라디오 DJ로 출격한다. 소속사 측은 2일 “리우와 운학이 오늘부터 4일까지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스페셜 DJ로 나선다”고 밝혔다. 두 멤버가 라디오 진행자로 동반 출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사흘간 청취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보이넥스트도어는 신보를 발매할 때마다 라디오에 출연해 센스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호평을 얻었기에 이번 스페셜 DJ에 큰 기대가 쏠린다. 2일 방송은 보는 라디오로 진행돼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올해 열띤 활약을 펼쳤다. 올 초 발표한 디지털 싱글 ‘오늘만 I LOVE YOU’로 각종 음원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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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커, 오늘(2일) 더블 싱글 ‘누군가는 알아야 할 이야기 1’ 발매…겨울 무드 정조준
싱어송라이터 크래커(CRACKER)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계절송을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2일 “크래커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더블 싱글 '누군가는 알아야 할 이야기 1'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누군가는 알아야 할 이야기 1'은 지난 3월 발표한 싱글 '가지말아요' 이후 약 9개월 만에 공개하는 더블 싱글로, 어딘가 있을 법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메인 타이틀곡 '루돌프의 고백'은 R&B 기반의 캐럴송으로, 루돌프의 시선에서 전하는 짝사랑 이야기를 녹여냈다. 크래커 특유의 재치 있는 가사 위로 슬레이벨과 따스한 현악기, 레트로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올겨울을 따뜻하게 데워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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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라, 中 상하이 팬미팅 성료…현지 팬들과 특별한 소통
누에라(NouerA)가 중국 상하이에서 또 한 번 글로벌 존재감을 증명했다. 누에라는 지난달 29일(현지 시각) 중국 상하이 장탄 음악홀에서 열린 팬미팅 'NouerA THE 1st Fanmeeting In Shanghai'를 성료하며 노바(NovA, 팬덤명)들과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를 완성했다. 지난 9월 베이징에서 첫 중국 팬미팅을 개최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상하이 팬미팅은 유럽 프로모션 직후 이어진 일정임에도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누에라는 빽빽한 글로벌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열정과 에너지를 보여주며 '글로벌 루키'다운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이날 누에라는 현장을 찾은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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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리, 광고 비하인드 컷 공개…현장 사로잡은 풋풋하고 싱그러운 면모
배우 최유리가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2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광고 현장에서 만난 최유리의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란색 니트를 입고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최유리의 다양한 면면들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최유리는 소품을 들고 촬영에 몰입하다가도, 카메라가 꺼지면 수줍음 가득한 10대의 풋풋한 모습으로 돌아가 보는 이들을 절로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최유리는 최근 영화 '좀비딸'로 첫 스크린 주연 합격점을 받은 뒤 광고계까지 접수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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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이 선사하는 풋풋+러블리 윈터송…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 발매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다시 한 번 두근거리는 설렘을 선사한다. 소속사 어센드는 2일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프로미스나인의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하얀 그리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하얀 그리움'은 부드럽게 흐르는 신스 리프와 맑은 톤의 기타, 리드미컬한 드럼이 어우러져 겨울의 청량함과 온기를 동시에 담아낸 미디엄 템포 팝 트랙으로, 2001년 발매된 김민종의 동명 곡을 프로미스나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특히 프로미스나인은 '하얀 그리움'에서 원곡 특유의 포근한 분위기에 서정적이고 부드러운 보컬을 더해 따뜻한 감성을 전한다. 이를 통해 원곡이 전하는 '그리움'의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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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라이즈, 11월 5주 차 한터 주간차트 1위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라이즈(RIIZE)가 한터차트 11월 5주 주간차트를 빛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지난 1일 오전 10시 2025년 11월 5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와 라이즈가 한터차트 11월 5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 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주간 월드차트에서는 스트레이 키즈의 글로벌 파워가 돋보였다. 스트레이 키즈는 소셜과 미디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9854.20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라이즈가 월드 지수 1만 1325.15점으로 2위, 로제가 월드 지수 8830.18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 1위의 주인공은 라이즈였다. 라이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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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과 부산, 2025 크리스마스 케이크 선봬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 케이크를 출시한다.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트러플, 발로나 초콜릿 등 엄선한 최고급 원재료와 시그니엘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는 연말 분위기를 담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시그니엘 서울 페이스트리 살롱에서는 오너먼트 박스, 시그니엘 율 로그, 크리스마스 몽블랑을 선보인다. 오너먼트 박스는 트러플을 넣어 진한 풍미의 스펀지와 마스카포네 크림이 조화로운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모양의 케이크로,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붉은 색상과 장식으로 무드를 살렸다. 통나무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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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란 광주시의원, 생태계교란 식물과 전면전…조례 제정으로 방제 체계 구축
광주시의회는 조예란 도시환경위원장이 발의한 「광주시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 촉진을 위한 조례안」을 제32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원안가결했다고 12월1일 밝혔다.최근 하천변과 농경지 일대에 단풍잎돼지풀·가시박·환삼덩굴 등 생태계교란 식물이 급속히 확산하며 자생식물 훼손과 생태계 균형 붕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이번 조례는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대응하기 위한 광주시의 첫 공식 제도 마련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조례는 생태계교란 식물 제거·방제 기본계획 수립, 정기적 실태조사 및 분포도 작성, 민‧관 협력 기반의 협의체 운영, 방제사업 및 기술 개발 지원, ‘생태계교란 식물 방제의 날’ 지정, 시민 홍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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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ON 동네 복지관' 2년 성과 결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난 2년간 추진한 ‘광명 온(ON) 동네 복지관 사업’의 성과를 한자리에 모았다. 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함께 걸어온(ON), 더 가까워진 온(ON) 동네 복지관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결과를 나누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광명 온(ON) 동네 복지관 사업’은 1동(洞) 1복지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현장 중심 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추진해 온 지역 맞춤형 복지 모델이다. 이번 공유회에는 19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과 담당자, 3개 종합사회복지관(광명·철산·하안) 관계자, 유관단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복지관별 성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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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고기동 노인회관~관음사 잇는 소1-67·68호 도로 개통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11월 30일 수지구 고기동 노인회관에서 관음사까지 이어지는 도시계획도로 소1-67·68호선(연장 2.58km)을 개통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도로는 고기동 장투리천 일대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총사업비 594억 원이 투입됐다. 폭 10m 규모로 조성된 도로에는 샛말교, 곡현1교, 고분재2교 등 소교량 3곳과 길이 30m·폭 11m 규모의 장투리천교가 설치돼 총 4곳의 교량이 연결됐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11월 13일 개통을 앞둔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들었다. 당시 이 시장은 오랜 기간 불편을 감내해 준 주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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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사회 경기 광주본부 출범식 성황리 개최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가 비전인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실현을 목표로 하는 사단법인 기본사회 광주본부 출범식이 지난 29일 오후 3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출범식은 주거·돌봄·교육·일자리 등 시민의 일상 전 영역에서 소외 없는 삶과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광주형 기본사회’ 비전 제시라는 취지를 담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소병훈, 안태준 국회의원, 이선근 기본사회 경기본부 상임대표, 광주시·도의원, 강남신 민주당 경기도당 직능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사회·복지·교육·시민단체 등 각계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해 기본사회 비전 실현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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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울릉크루즈와 업무협약 체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일 시청 4층 접견실에서 울릉크루즈㈜와 ‘용인시민 이동편의 증진 및 관광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9월 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울릉군과의 교류를 촉진하고, 울릉군과 독도를 방문하려는 용인 시민들에게 교통요금 절감 등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조현덕 울릉크루즈(주) 대표이사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울릉크루즈㈜는 용인시민을 대상으로 울릉크루즈(포항↔울릉)와 독도크루즈(울릉↔독도)의 선박 운임을 할인 제공한다. 주중·비수기에는 최대 20%, 주말과 공휴일에는 최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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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유행기준 대비 7배 급증…경기도, 대응방안 논의·예방 강화
경기도는 1일 ‘경기도 주간 감염병 발생회의’를 열고 최근 급증하는 인플루엔자에 대한 대응상황과 전파 예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2025년 47주차(11.16~11.22) 기준, 도내 외래환자 1천 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63.6명으로 유행기준인 9.1명을 7배 가까이 넘어서고 있다. 특히 7~12세(164.9명)와 1~6세(103.0명) 연령대에서 높은 발생률을 보이며, 학령기 아동을 중심으로 집단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에 따라 도는 시군 감염병 대응부서와 함께 예방접종 필요성, 감염병 예방수칙 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접종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은 감염 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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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훈 의왕시의원, "적립금 639억원 중 75억원만 남긴 의왕시 질타"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시의 재정 건전성이 이미 ‘위기 단계’에 돌입했다고 경고하며, 김성제 시장을 비롯한 시 집행부에 특단의 세출 구조조정과 비필수 사업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한 의원은 1일 열린 제316회 의왕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선 8기 시정이 재정 압박에 대한 수십 차례 경고에도 대비책 마련에 소홀했다고 질타하며, 재정파탄의 책임을 물었다. 한 의원은 지난 11월 시청 예산팀으로부터 받은 2026년 예산 필수경비 현황 보고를 근거로, 공무원 인건비, 자체 사회복지비, 공공시설 관리비 등 필수 경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내년도 예산 재원이 55억 원 가량 부족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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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2025년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의결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12월 1일 제253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기애)를 열고,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7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의결했다. 시의회는 11월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부서의 추경예산안을 검토했으며, 1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제3회 추경예산안 2조 130억 원 중 일반회계에서 일부 예산 2건, 1억 500만 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증액하는 것으로 처리했다. 제7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주요 삭감 항목은 △자원봉사센터 기능보강(비품 확충) 500만 원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 지원 1억 원 등이다. 이기애 위원장은 “예산안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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