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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신보 ‘EASY’ 첫 번째 콘셉트 사진 공개…몽환적인 분위기도 완벽 소화
르세라핌(LE SSERAFIM)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새 앨범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29일 “르세라핌이 오늘 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3집 ‘EASY’의 첫 번째 콘셉트인 ‘SHEER MYRRH’(쉬어 미르) 버전의 단체, 유닛, 개인 사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다섯 멤버는 잔뜩 웅크리고 앉아 있거나 서로에게 몸을 기댄 채 카메라와 눈을 맞추며 수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멤버들을 감싸는 따스한 빛은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더한다. 이번 사진은 전반적으로 부드럽고 연약한 분위기를 풍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시덩굴로 만든 화관, 여기저기 헤진 니트 등 첫인상과 상반된 복선이 곳곳에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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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덕희’,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입소문 저력 보여준 한국영화 탄생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공감, 쾌감, 실감을 제공하고 있는 영화 ‘시민덕희’가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시민덕희’는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50만 4599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비수기 극장가, 기록적인 한파에도 영화가 주는 뜨거운 공감과 재미는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붙잡았다. 사이다 추적극이 보여주는 쫄깃함과 통쾌함까지 폭발적인 입소문이 이어지면서 ‘시민덕희’는 흥행 다크호스로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내고 있다. 금주부터 신작 개봉이 기다리고 있지만 탄탄하게 구축된 영화에 대한 입소문을 바탕으로 2주차엔 더 큰 흥행 몰이를 위해 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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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부산, 부산 신진 작가와 함께 아트 워케이션 캠페인 진행
시그니엘 부산은 지역 문화와 예술상생을 위한 ESG 활동의 일환으로 부산 지역 청년 예술가들과 아트 워케이션(Art Workcation)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그니엘 부산 측은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호텔에 머물며 워케이션을 보낸 지역 작가와 함께 신규 아트 콘텐츠를 개발해 호텔 방문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참여 작가로는 부산문화재단의 청년 문화 육성지원 사업인 청년 아트페어 ‘언더39(Under 39)’, 아시아 국적의 35세 이하 젊은 작가 대상의 미술축제인 ‘아시아프(Asyaaf)’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 99년생의 신가윤, 김우솔 작가가 선정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시그니엘 부산 8층에 위치한 투숙객 전용 라운지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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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명실상부 스타디움 투어 아티스트로 ‘우뚝’…3~5월 앙코르 투어 확정
세븐틴이 초대형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세븐틴이 한국과 일본 3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앙코르 투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투어 명은 ‘SEVENTEEN TOUR ‘FOLLOW’ AGAIN’이다. 투어는 3월 30~31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5월 18~19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 5월 25~26일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 순으로 진행된다. 2023년 한 해에만 16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 국내외 주요 시상식 대상을 휩쓴 세븐틴이기에 가능한 규모다.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펴는 K-팝 그룹은 세븐틴이 최초다. 특히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은 약 7만 관객을 만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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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광주 팬미팅 성료…2월 부산 팬미팅→3월 KSPO DOME 콘서트
아티스트 백현(BAEKHYUN)이 광주 팬미팅을 성료했다. 소속사 측은 29일 “백현이 지난 27일 오후 2시와 7시 2회차에 걸쳐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4 단독 팬미팅 '과자파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난 20일과 21일 성료한 서울에 이어 광주에서도 백현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애교, 노래, 챌린지 등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는 모습은 물론, 팬들의 고민과 질문에 직접 답하는 쌍방향 소통 코너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 팬들과 함께 부른 'Dream'(드림), '놀이공원' 무대로는 감미로운 매력도 발산했다. 특히 노란색 상의와 데님 멜빵 바지로 연출한 미니언즈 스타일링 또한 전국투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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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아침기온 영하권,낮에는 영상…당분간 큰 추위 없어
월요일인 2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가끔 구름이 많아 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도, 낮 최고기온은 3∼9도로 당분간 큰 추위는 없을거라는 전망이다.울릉도·독도에는 오전까지 1㎝ 안팎 눈 또는 5㎜ 미만 비가 내리겠다.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강원 내륙과 산지·경북 북동 산지는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 중부 지방과 경북 내륙은 -5도 안팎으로 춥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은 '나쁨', 그 밖의 지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광주·전북·대구·경북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강원 동해안과 경상권 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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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폰 갤럭시 S24 가격 내려가나...정부 압박에 통신업계 '고심'
정부의 통신비 부담 완화 압박에 정식 출시를 코앞에 둔 삼성전자[005930]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4 시리즈 실구매가가 낮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28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와 삼성전자는 갤럭시 S24 시리즈에 대한 공시지원금을 확대할 수 있을지 조심스럽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통신 3사는 사전예약 마감 직후인 지난 26일 최대 20만원대 초반의 공시지원금을 예고했으나, 이번 주 출시를 전후해 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현재까지 SK텔레콤은 10만∼20만원, KT는 5만∼24만원, LG유플러스는 5만2천∼23만원의 공시지원금을 각각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사전예약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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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변수'에 韓경제 셈법 복잡…"배터리·車 타격"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 경선 2곳에서 연승하면서 그가 당선될 시 한국 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조 바이든 대통령이 연임할 경우 정책의 연속성 측면에서 대비하기가 비교적 수월하지만, '트럼프 정부 2기'가 현실화한다면 특유의 저돌적 정책들로 불확실성이 상당히 높다는 게 국내 주요 경제연구기관의 분석이다.트럼프 전 대통령의 예상 주요 정책 기조로는 미국 우선주의, 반(反)친환경 정책 등이 꼽힌다. 445억달러의 대미 무역수지 흑자에도 마냥 웃을 수 없는 이유다.◇ "이차전지 투자 계획·집행 쉽지 않을 듯"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집권 시 이른바 바이드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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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중부지역 아침은 영하권 오후엔 전국 영상 기온
일요일인 28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전에는 일부 지역에서 약한 비 또는 눈이 오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영서와 충남남부, 충북중·남부, 그 밖의 전라권에는 0.1㎝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예상 적설량과 강수량은 전남서해안·전북서해안에 각 1㎝미만, 1㎜ 내외이며 울릉도·독도 1∼5㎝, 5㎜ 내외다.제주도에도 5㎜ 내외의 비가, 제주 산지에는 1∼5㎝의 눈이 예보됐다.눈이 쌓인 지역에서는 낮 동안 녹은 눈이 밤 사이 다시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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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아침 춥다가 낮부터 누그러져…일부 지역 미세먼지 '나쁨'
토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에는 기온이 낮아 춥다가 낮부터 누그러지면서 차차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강원 내륙·산지와 경북 북동 산지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안팎, 그 밖의 중부지방과 경북 내륙은 -5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10∼1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예보됐다.눈이 쌓인 지역에서는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다시 얼어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될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야한다.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수도권·세종·충북·충남·광주·전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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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지난해 영업이익 7406억원…전년대비 28.1%↑
삼성증권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28.1% 증가한 7천406억원 으로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3조1701억원으로 전년대비 2.3%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5480억원으로 같은기간 29.7% 증가했다. 1주당 현금배당은 2천200원으로 결정했으며 추후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배당성향은 35.8%, 전년과 동일하다.삼성증권 관계자는 "브로커리지 (Brokerage) 매출증가와 기업금융(IB) 및 상품운용손익, 금융수지 안정화 등에 따라 실적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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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지난해 매출 3조 달성…역대 최대
현대자동차그룹의 소프트웨어 전문 계열사 현대오토에버가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매출 3조원을 넘어섰다.현대오토에버가 차량 소프트웨어부문 호실적에 힘입어 작년 매출이 전년 대비 11.3% 늘어난 3조650억원으로, 연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천814억원, 1천403억원으로 같은 기간 27.4%, 20.8% 성장했다.사업 부문별로 작년 시스템통합(SI) 사업 매출은 재작년보다 5.1% 증가한 1조97억원으로 집계됐다.정보기술아웃소싱(ITO) 사업 매출은 9.4% 늘어난 1조4천157억원을 기록했다.차량 소프트웨어 부문은 6천396억원의 매출을 기록해전년 동기 대비 27.9% 늘었다.현대오토에버는 그룹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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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뉴스]'인질석방 협상' 고속도로 막은 이스라엘 시위대
24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서 시위대가 하마스 무장 단체 가자지구에 억류 중인 이스라엘 인질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는 동안 고속도로를 막고 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현재 이스라엘과의 전쟁을 촉발한 10월 7일 공습으로 생포한 100명 이상을 여전히 억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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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주택시장 옥석 가리기에 ‘분양 흥행’ 잇따라
지난해부터 이어진 고금리 장기화기조와 원자잿값 인상 등 대내외 불안 요소가 지속되면서 실수요자 중심으로 주택시장 옥석 가리기에 따른 분양 흥행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지방 분양시장의 침체기 속에서도 입지별로 주택 시장 온도 차가 뚜렷해져 차별화된 기술력을 갖추고,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대형 건설사아파트를 선호하는 현상이 더욱 심 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으로 롯데건설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중앙'으로 올해 첫 분양 완판을이뤘다. 총 3,333건의 청약통장이 접수돼 평균 13.07 대 1로 1순위를마감했으며, 전용면적 59㎡ A 타입은 최고 경쟁률인 20.19 대 1을 기록하며 정당계약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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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3월 단독 공연 개최…데뷔 후 최대 규모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자신만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긴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소속사 측은 26일 “권진아가 오는 3월 16~1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24 권진아 단독 공연 '꽃말'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권진아는 지난해 4월 개최된 'The Flag'(더 플래그) 이후 약 11개월 만에 단독 공연을 연다. 데뷔 후 최대 규모로 권진아는 이번 공연을 통해 여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굳힌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예쁘고 화려한 꽃이 저마다의 꽃말을 지녔듯, 권진아는 이번 공연을 통해 화려한 아티스트로서가 아닌 '사람' 권진아가 품고 있는 여러 이야기를 각 세트리스트에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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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천원의 아침밥’ 100만명분 제공…청년들의 건강과 미래를 응원
KB금융그룹은 더 많은 ‘청년들의 건강한 아침밥’ 확산을 위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동참하여 100만명분의 식사를 제공 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은 10명 중 6명이 아침밥을거르고 있을 정도로 결식률이 높은 청년층들이 1천원의 가격에 부담 없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부·전국지자체·대학교가 힘을 모아 공동으로 진행중인 사업이다. KB금융의 ‘천원의 아침밥’ 사업 동참은 국민과 함께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KB 국민함께’ 프로젝트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서, 이용 학생들의 만족도는 매우높지만 재정 부담 등의 사유로 모든 학생들에게 충분한 식사를 제공해 주지 못하고 있는 전국 각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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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맨스, 데뷔 첫 단독 콘서트 개최…콘셉트 포스터 공개
브로맨스(VROMANCE)가 2024년 시작부터 아낌없는 팬사랑을 전한다. 소속사 측은 26일 “브로맨스가 오는 2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VROMANCE 1ST CONCERT [VROMANCE의 작업실 : #처음]'(이하 처음)을 개최한다”고 밝혓다. 이에 앞서 브로맨스의 작업실로 팬들을 초대한다는 콘셉트의 포스터를 공개, 공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브로맨스가 단독 콘서트를 여는 건 지난 2016년 데뷔 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팬들의 오랜 기다림과 기대감을 모두 충족시킬 전망으로, 신곡을 포함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RBW 대표 보컬 그룹'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브로맨스는 콘서트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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