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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출신’ 박규리,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멀티테이너 활약 예고
박규리가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배우와 가수 등 폭넓은 활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규리와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오랫동안 지치지 않고 활약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행자로서 함께 할 것이다"고 밝혔다. 1994년 MBC 코미디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 날', SBS 드라마 '여인천하' 등에서 아역 배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박규리는 2007년 그룹 카라의 멤버로 한류열풍을 이끌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2022년 11월 데뷔 15주년 스페셜 기념 앨범 ‘무브 어게인(MOVE AGAIN)’으로 컴백한 카라는 같은 해 12월 7년 6개월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하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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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농생물연구소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오리온은 베트남 법인이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산하 농생물연구소와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오리온 베트남 법인과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농생물연구소는 지난 25일 하노이에 있는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에서 박세열 베트남 법인 대표이사, 팜반 끄엉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부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양측은 향후 10년간씨감자 및 원료감자의 생산과 개발, 공급, 품질관리 등의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기로 했다. 이와 함께 베트남 환경에 적합하고 품질과 생산성이좋은 신품종 개발에 주력하기로 합의함으로써 기존에 진행해왔던 연구지원 활동보다 한층 더 강화된 산학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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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박세진,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체결…’쏟아지는 기대감’
신예 배우 박세진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키이스트는 26일 “독보적인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박세진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다양한 작품은 물론 여러 방면에서 박세진 배우의 끼와 잠재력, 가능성이 발휘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박세진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한다. 2017년 웹드라마 ‘우리 할 수 있을까? 시즌2’로 데뷔 후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웹드라마 ‘언어의 온도 : 우리의 열아홉’에서는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박세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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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ND, 반환점 돈 유럽 투어…부다페스트→런던 공연 성공적
MCND(엠씨엔디)의 유럽 투어가 반환점을 돌았다. 26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MCND는 지난 20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를 시작으로 'ODD-VENTURE TOUR 2024(오드벤처 투어 2024)'에 본격 돌입했다. 이들은 아테네에 이어 2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23일 프랑스 파리, 24일 리옹, 25일 영국 런던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MCND는 매회 23곡의 탄탄한 세트리스트로 무대 위를 거침없이 누볐다. 'TOP GANG(티오피 갱)'과 'nanana(나나나)', '아직 끝난거 아이다(Not over)', 'W.A.T.1(위 아 더 원)' 등 MCND의 에너지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노래들이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이외에도 MCND는 단 한 번도 무대를 공개하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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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신도현, 할리우드 진출…美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리크루트’ 시즌2 출연
배우 신도현이 넷플릭스 미국 시리즈 ‘더 리크루트’ 시즌2에 합류, 본격적인 헐리우드 진출에 나선다. 소속사 측은 26일 “지난 25일(현지 시간) 미국 주요 매체들을 통해 신도현의 넷플릭스 미국 시리즈 ‘더 리크루트(The Recruit)’ 시즌2 출연 소식이 보도됐다”고 밝혔다. '더 리크루트' 시리즈는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신입 변호사 오웬 헨드릭스(노아 센티네오)가 스파이의 세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첩보 스릴러. 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도현은 이유진 역으로 분해 노아 센티네오와 호흡을 맞춘다. 유진은 오웬과는 어린 시절 인연으로, 매력적인 마스크와 성격을 겸비한 자유분방한 인물이다. ‘더 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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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두 번째 월드투어 플랜 공개…'전 세계 27개 지역 29회 규모'
ITZY가 전 세계 27개 지역 29회 규모의 두 번째 월드투어 'ITZY 2ND WORLD TOUR <BORN TO BE>'(본 투 비)를 전개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오늘 0시 공식 SNS 채널에 ITZY의 두 번째 월드투어 서울 공연 포스터와 함께 대규모 투어 플랜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ITZY는 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자체 최대 규모 새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린다.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는 YES24(예스24)에서 가능하며 1월 29일 오후 8시 MIDZY 3기를 대상으로 팬클럽 선예매가, 30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ITZY는 서울 공연에 이어 세계 각지를 찾아 '무대 장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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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韓경제성장률 25년 만에 日에 뒤쳐져…올해 재역전"
지난해 한국 경제성장률이 일본을 다시 역전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6일 지난해 한국 경제성장률이 25년만에 뒤졌지만 올해는 다시 역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일본의 지난해 경제성장률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국제통화기금(IMF)은 작년 일본이 2.0% 성장할 것으로 지난해 10월 전망한 바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연간 한국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1.4%라고 전날 발표했는데, 일본이 2.0% 성장세를 기록할 경우 외환위기 때였던 1998년 이후 25년 만에 처음으로 뒤쳐지는 셈이 된다. 한국 경제성장률은 2021년 4.3%에서 2022년 2.6%, 지난해 1.4%로 2년 연속 떨어졌다.다만 한국은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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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황야’와 ‘살인자ㅇ난감’으로 연기력 폭발 예고…극과 극을 오가는 빌런 캐릭터 향연
배우 이희준이 눈을 뗄 수 없는 새 작품들로 돌아온다. 이희준은 26일 공개를 앞둔 넷플릭스 영화 ‘황야’와 오는 2월 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두 작품을 통해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빌런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먼저, 이희준은 ‘황야’에서 세상에 살아남은 유일한 의사 양기수 역을 맡았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의사 가운을 입은 채 살아남은 자들에게 스스로 생사를 선택하게 하는 양기수의 외마디 외침이 ‘황야’에서 어떤 극적인 긴장감을 부여하게 될 지 궁금증을 극대화시킨다. 극중 대적 상대로 호흡을 맞춘 마동석 역시 이희준을 향해 정말 특별하고 좋은 연기를 보여줬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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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은, ‘시민덕희’와 ‘선산’으로 극장과 OTT 동시 공략…형사 캐릭터로 극과 극 매력 발산
배우 박병은이 극장과 OTT 동시 공략이 한창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선산’에서 박병은은 성준을 연기한 박희순의 후배이자 형사 반장인 박상민 역을 맡았다. 과거의 한 사건으로 박희순에게 애증과 열등감을 품고 있는 인물이다. 과거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전면에 드러낼 수 없는 캐릭터의 복잡한 감정 연기부터 사고에 휘말려 한쪽 다리를 절게 되는 설정까지 인물의 감정과 서사를 흡인력 있는 연기로 쌓아가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이와 달리 영화 '시민덕희'에서 박병은은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직접 제보를 해왔단 사실을 믿지 않는 경찰 박형사 역으로 관객들을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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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쇼핑몰’ 김혜준, ‘내추럴+세련’ 오가는 모습…콘셉트 반전 성공
배우 김혜준의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아우라가 포착됐다. 26일 소속사 앤드마크는 김혜준이 출연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포스터, 행사 등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킬러들의 쇼핑몰'은 삼촌 진만(이동욱 분)이 남긴 위험한 유산으로 인해 수상한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조카 지안(김혜준 분)의 생존기를 다룬 스타일리시 뉴웨이브 액션물이다. 극 중 어린 시절 부모님을 잃고 삼촌의 손에 자란 지안 역을 맡은 김혜준이 트레이닝복부터 원피스, 슈트까지 입은 다양한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준은 초록 트레이닝복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내뿜는가 하면, 검은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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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의 독자적 음악 장르 ‘이모셔널 팝’은 이제 시작…‘솔직한 감정과 경험의 서사’
라이즈(RIIZE)에 대해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장르는 ‘이모셔널 팝(Emotional Pop)’이다. 최근 라이즈가 각종 음원 차트에서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선보이는 ‘이모셔널 팝’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이모셔널 팝’은 멤버들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라이즈 독자적 음악 장르다. 2023년 9월 라이즈 데뷔 당시 SM 위저드 프로덕션 김형국 총괄 디렉터는 “SM은 매번 차별화된 색깔의 그룹을 선보여 K팝의 새로운 시대를 리드해왔고, 라이즈 기획 단계에서도 같은 고민을 했다. 치열한 논의 끝에 결론 내린 라이즈 차별화의 기본은 역시 음악이었다.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려는 SM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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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Stuck In The Middle' 비주얼 최초 공개…‘청초 아우라+몽환적 분위기’
베이비몬스터가 신곡 'Stuck In The Middle'의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이미지를 공개, 전 세계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오늘 공식 블로그에 BABYMONSTER - TITLE 'Stuck In The Middle'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한 편의 판타지 동화를 떠올리게 하는 풍경과 베이비몬스터의 은은한 아우라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 포스터다. 화사한 화이트톤 드레스 착장의 베이비몬스터는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비주얼로 단박에 시선을 압도했다. 여기에 하늘을 수놓은 별빛과 행성, 보랏빛 꽃들이 어우러져 신비롭고 몽환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그간 베이비몬스터가 보여줬던 에너제틱한 모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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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행진 이어가는 대한전선, 연초 美 누적수주 428억원
대한전선은 이달 4주차 현재 미국에서 누적 수주액 3200만달러(약 428억원)를 돌파하며 연초부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26일 대한전선에 따르면 이달 수주액은 미국 진출 후 연간 최대 수주를 기록한 2022년(3억달러)의 10%를 넘어선 규모다.수주 지역은 뉴욕,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등 미국 주요 지역에 두루 분포했으며, 제품군도 송전용인 EHV(초고압) 케이블, 배전용 MV·LV(중저압) 케이블, 가공선 등 다양하다.미국은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을 중심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과 통상 30년마다 돌아오는 노후 전력망 교체 시기가 맞물리며 발전·송배전 분야 전반에서 대규모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대한전선은 미국에서 경쟁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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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LEE호, 트로트·댄스 곡 ‘가는거야’ 새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
싱어송라이터 승LEE호가 지난 해 7월 운명같은 사랑을 주제로 한 ‘너는 너 운명’ 발매 이후 새해 시작과 함께 새 디지털 싱글 앨범 '가는 거야'을 발매했다. 이번 신곡 ‘가는거야’는 기존에 발매했던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한 발라드가 아닌 댄스 기반에 신나는 트로트 곡이다. ‘대찬인생’과 ‘아모르 파티’ 이 두곡에 영감을 받아 탄생 된 '가는 거야'는 과거 가수와 매니저의 관계였던 래퍼 장문복과 승LEE호의 첫 공동 작업으로 만들어진 곡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 한편 승LEE호는 '가는 거야'가 어지럽고 복잡한 세상속에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약간의 희망과 위로가 되어줄 수 있는 노래가 되었으면 한다는 바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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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콘서트 D-1’ 샤이니 키, 콘셉추얼한 연출+밴드 라이브 퍼포먼스 예고
샤이니 키의 솔로 콘서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키 솔로 콘서트 ‘2024 KEYLAND ON : AND ON’(2024 키랜드 온 : 앤 온)이 오는 1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약 1년 3개월 만에 열리는 키의 국내 단독 콘서트로, 그간 키가 정규 2집 리패키지 ‘Killer’(킬러)와 두 번째 미니앨범 ‘Good & Great’(굿 앤 그레이트)를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친 만큼, 한층 새롭고 풍성한 세트리스트로 구성될 전망이다. 특히 키 특유의 콘셉추얼한 매력을 배가시킨 화려한 무대 연출은 물론, 밴드 라이브 퍼포먼스를 비롯해 앞서 선보인 공연들과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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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저축은행 민간중금리대출 6.2조원…43% 급감
지난해 저축은행이 취급한 민간 중금리대출이 1년전 보다 43%가량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저축은행의 민간 중금리대출 규모(사잇돌 제외)는 6조1598억원(잠정)으로 전년 대비 4조6244억원(42.9%) 급감했다. 지난해 민간 중금리대출 건수도 39만1506건으로 전년보다 23만4364건(37.4%) 줄었다.지난해 4분기만 보면 대출 규모는 1조17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09억원(32.0%) 줄었으며 대출 건수는 6만9939건으로 2만1763건(23.7%) 축소됐다. 민간 중금리대출은 신용 하위 50% 개인을 대상으로 업권별 금리상한 요건을 충족하는 신용대출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금융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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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당국자들 "北, 치명적 군사행동 가능성 우려 커진다"
미국 전현직 관리들 사이에서 북한의 군사 행동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존 파이너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은 25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 '아시아 소사이어티'의 포럼에서 최근 북한의 움직임과 관련, "북한이 매우 부정적인 행보를 지속해서 이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국무부 동아태차관보를 지낸 대니얼 러셀 아시아 소사이어티 부회장도 이날 행사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0년 연평도 포격을 넘어서는 공격을 할 의도가 있는 것 같아 보인다면서 "우리는 김정은이 충격적인 물리적 행동을 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위원장은 지난 15일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에서 '자주,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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