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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나캠든X마카야, ‘아이돌 한국어’ DJ 발탁…힘찬 에너지+유쾌한 호흡 예고
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의 나캠든, 마카야가 ‘아이돌 한국어’의 새로운 DJ로 나선다. 매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방송되는 ‘아이돌 한국어’는 한국 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에 발맞춰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K-POP 아이돌과 함께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주제로 전 세계 청취자와 소통하는 EBS 라디오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나캠든과 마카야는 그동안 ‘아이돌 한국어’의 스페셜 DJ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왔다. 이에 청취자들의 큰 사랑과 호응을 얻으며 고정 DJ로 발탁됐다. 앞으로 두 사람은 힘찬 에너지와 유쾌한 호흡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나캠든과 마카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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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상륙작전 ⑮ 코스맥스] 오너 2세 형제 동반승진 … ‘대권’ 놓고 각축
코스맥스그룹 이경수 회장의 장남 이병만(1978년생)과 차남 이병주(1979년생) 형제가 29일 정기 임원인사에서 나란히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지난 2023년 형제를 각자 대표로 임명했던 이경수 회장이 이번에는 동시에 부회장으로 승진시켜 후계 경쟁구도를 본격화한 것이다. 그룹내에서는 3년에 걸쳐 진행된 경영 실험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보고 각각의 역량을 인정하되, 경쟁과 협력이라는 긴장 관계를 유지하면서 미래 경영권 승계를 진행하겠다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2023년 각자 대표로 임명 … 이번에는 부회장 동반 승진이번 인사를 통해 코스맥스는 경영 역할을 명확히 이원화했다. 이병만 부회장은 코스맥스에서 화장품 ODM(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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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 2025년 눈부시게 채웠다…한계 없는 변주 ‘화제’
배우 오정세가 한계 없는 연기 변주로 올 한 해를 눈부시게 채웠다. 오정세의 범접불가한 연기력은 물론,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까지 발산해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잔혹한 모습부터 진중한 면모까지 그야말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것은 물론, 매 작품마다 필모그래피 속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먼저 오정세는 JTBC ‘굿보이’에서 인성시 지하 경제의 대부이자 전무후무한 빌런 민주영을 완성해 악인의 한 획을 그었다는 찬사를 받았다. 평범한 세관 공무원의 얼굴을 하고, 뒤에서는 스스럼없이 총을 겨누는 치명적인 인물로 돌변해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만든 것. 그는 서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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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 SK수석부회장 SK스퀘어 行 이유는?
29일 재계에 따르면 최재원 SK이노베이션 수석부회장이 2025년 1월 1일자로 SK스퀘어 수석부회장으로 이동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친동생인 최 수석부회장은 지난달 SK그룹 사장단 인사에서 선임된 김정규 사장과 함께 SK스퀘어를 이끌게 된다. 글로벌 금융 전문가로 평가받는 최 수석부회장의 이동은 SK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을 AI와 반도체 중심으로 재편하려는 전략적 결정으로 분석된다. 최 수석부회장은 1994년 소재 전문 계열사 SKC에 입사한 이후 SK그룹 주요 계열사에서 국내외 사업을 두루 경험했다. SK텔레콤, SK E&S(현 SK이노베이션 E&S), SK㈜, SK네트웍스 등을 거쳐 지난해 6월 SK이노베이션 수석부회장에 임명되었으며,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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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대 기업 신규 CEO 95%가 내부 승진
리더스인덱스 조사에 따르면 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지난 6월부터 연말까지 발표된 2026년도 신임 CEO는 총 55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57.7세로, 전년(59.8세) 대비 2.1세 낮아졌다. 50대 초반의 CEO가 늘어나면서 체감 연령이 한층 젊어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연령대별로 살펴보면 1960년대생이 42명으로 여전히 주를 이루고 있으며, 1970년대생이 11명으로 뒤를 이었다. 1950년대생은 단 1명에 그쳤다. 최연소 CEO는 자동차 부품 업체 HL클레무브의 이윤행(43) 사장으로, 신규 CEO 중 유일한 1980년대생이다. 반면 최고령은 전영택(66) 삼천리 사장으로, 이번 조사에서 유일한 1950년대생에 해당한다. 자사 출신 비중 94.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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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국내 예능계 기념비적 이정표…통산 21번째 대상 기염
방송인 유재석이 통산 21번째 대상 트로피를 손에 쥐며 또 하나의 기념비적 이정표를 세웠다. 유재석은 지난 29일 방송된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과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했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예능계를 대표하는 MC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순간이다. 유재석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9번째다. 이는 'SBS 연예대상'(8회)으로 거둔 종전의 개인 최다 대상 수상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한국 예능 역사상 전무후무한 성과다. '목표달성! 토요일 - 스타 서바이벌 동거동락', '느낌표 -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공감토크쇼 놀러와', '무한도전', '놀면 뭐하니?'에 이르기까지 유재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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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LS증권
LS증권(대표이사 사장 김원규)은 2026년 1월 1일부로 본부장 및 부서장을 전보·선임하는 인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다음은 주요 인사 내용이다.<전보>▶본부장황현정 (금융소비자보호본부)<선임>▶본부장김봉현 (준법감시본부)▶실장남중현 (신산업금융실)▶팀장성지빈 (IB금융3팀)우주헌 (자산관리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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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셔로’ 신수현, 첫 빌런 연기 도전장…차가운 표정 연기 눈길
‘캐셔로’ 신수현의 첫 빌런 연기가 빛을 발휘한다.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는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준호)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이야기를 그린 생활 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이다. 신수현은 극 중 연구소 직원 이수은 역으로 활약했다. 범하그룹의 평범한 연구원이던 그녀는 극 후반, 초능력 약물을 투약 받게 되면서 숨은 빌런으로 대활약을 펼친다.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재빠른 스피드를 지닌 그녀는 자신의 이러한 초능력으로 상웅(이준호)의 옷과 지갑을 뺏어 함정에 빠트리게 하는가 하면, 조나단(이채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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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금융권 최대 규모 562억원 새도약기금 출연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소상공인의 경제적 재기를 돕기 위해 새도약기금에 총 562억원을 출연하며 부채 경감 정책에 적극 협력한다.KB국민은행의 이번 출연금 562억원은 금융권 새도약기금 참여기관 중 최대 규모로, 새도약기금은 해당 재원을 활용해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한 뒤 소각 또는 채무조정을 통해 신용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출연은 올해 10월 출범한 ‘새도약기금 지원사업’에 대한 협력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소상공인이 채권 추심으로 겪는 부담을 완화하고, 국민들이 정상적인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새도약기금 지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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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말에 올라타라"…미래에셋, 2026년 투자 키워드 'H.O.R.S.E' 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5가지 키워드를 'H.O.R.S.E'로 정리하고 관련 ETF 16종을 제시했다.미래에셋자산운용은 30일 2026년에도 AI를 중심으로 한 성장세와 한국 증시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H.O.R.S.E' 투자 전략을 발표했다. 이는 휴머노이드, 꾸준한 적립식 투자, 리레이팅 코리아, 슈퍼 사이클, 이지한 월배당을 의미한다.휴머노이드, AI 기술 발전의 종착지첫 번째 키워드인 '휴머노이드(Humanoid)'는 AI 기술 발전의 종착지로 꼽히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을 담았다. 관련 ETF로는 TIGER 차이나휴머노이드로봇과 TIGER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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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2월 개최 팬 콘서트 ‘비티 페스타’로 증명할 음악적 성장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2월 팬 콘서트로 러비티(공식 팬클럽명)를 찾아간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크래비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 크래비티 팬 콘서트 '비티 페스타'(2026 CRAVITY FAN CONCERT 'VITY FESTA')' 개최 소식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크래비티는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 콘서트 '비티 페스타'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학생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비티 페스타'라는 축제를 열어 러비티를 맞이하는 모습이 담겼다. 노을이 물든 듯한 분위기와 함께 축제 콘셉트가 어우러지며 한층 더 풍성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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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민, 연극 ‘오펀스’ 재합류…해롤드로 증명할 무대 연기의 깊이 기대
배우 양소민이 연극 ‘오펀스(Orphans)‘로 다시 한 번 관객과 만난다. 양소민은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오펀스’ 무대에 오르며, 젠더 프리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해롤드 역을 다시 맡아 작품에 깊이를 더한다. ‘오펀스’는 필라델피아 북부를 배경으로 중년의 갱스터 해롤드와 고아 형제 트릿, 필립이 이상한 동거를 통해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매 시즌 묵직한 주제의식과 밀도 높은 서사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온 화제작이다. 해롤드는 고아 형제에게 납치당하며 극의 긴장을 이끄는 중년의 갱스터로, 위태로운 관계의 출발점에서 점차 형제들의 삶에 스며들며 변화를 이끌어내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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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교보증권, AI·디지털자산 전담 조직 신설…"미래 성장 인프라 구축"
교보증권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방위 조직개편에 나섰다. AI와 디지털자산, 기업금융, 자산관리 등 핵심 성장 영역을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전략이다.교보증권은 30일 미래 성장 기반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전사 전략 기능 강화와 IB 부문 전문화, 디지털자산 사업 추진 체계 고도화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획부 산하에 신설된 '미래전략파트'다. 이 조직은 AI와 디지털전환,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그룹 데이터 전략을 전담하며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설계하고 실행한다.지원 조직도 효율화했다. 기존 변화혁신지원실을 경영지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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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 2025년 쉼 없는 행보…매 작품 얼굴 바꾸는 배우
배우 이엘이 ‘올라운더’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엘의 2025년은 ‘쉼 없는 행보’라는 말이 어울리는 한 해였다. 무대에서는 코미디의 리듬을 다지고, 화면에서는 장르마다 다른 감정의 온도를 쌓아 올리며 ‘이엘표’ 연기의 폭을 또 한 번 넓혔다. 먼저 무대에서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 이엘은 연극 ‘꽃의 비밀’에서 타이밍과 템포가 중요한 코미디 장르를 자신만의 호흡으로 소화해 냈다. 웃음이 필요한 장면에서는 과감하게 속도를 올리고, 감정이 필요한 장면에서는 단숨에 톤을 낮추며 장면의 공기를 바꾸는 힘을 보여줬다. 무대 위에서 단련한 리듬감은 이후 매체 연기에서도 탄탄한 기반이 됐다. 브라운관에서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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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경도를 기다리며’ 특별출연…찰진 연기력으로 특급 존재감 발산
배우 엄정화가 ‘경도를 기다리며’에 특별출연해 특급 존재감을 발산했다. 엄정화는 지난 28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8회에서 동운일보 패션지 편집장 김가을 역으로 깜짝 등장해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는 찰진 연기력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짠하고 찐하게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 이날 방송에서 에필로그에 깜짝 등장한 엄정화는 경도의 사수이자 동운일보 연예부 부장 진한경(강말금 분)과 티격태격하는 찐친 케미스트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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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땡겨요, QR주문 매장식사서비스...운영 휴게소 100호점 달성!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땡겨요의 휴게소 QR주문 매장식사서비스를 운영하는 휴게소가 전국 100곳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땡겨요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은행장 시절 출범시킨 상생 배달플랫폼으로 회원 수 800만명, 누적 주문금액 9,312억원(2025년 12월 29일 기준)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QR주문 매장식사서비스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땡겨요 매장식사서비스는 휴게소 음식점 테이블에 앉아 땡겨요 앱으로 바로 음식을 주문하거나, 앱 설치 없이도 휴게소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해 웹(Web) 방식으로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회원가입이나 별도 설치 절차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휴게소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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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시, 2025년 열일 행보…다섯 번 활동→다양 페스티벌 출연
걸그룹 코스모시(cosmosy)가 올 한 해 누구보다 바쁜 열일 행보를 펼쳤다. 코스모시는 지난 11월 싱글 'Physics ~ 物理的な ~'('Physics ~ 물리적이야기 ~')를 발매하고 2025년 다섯 번째 활동을 펼쳤다. 앞서 싱글 'zigy=zigy'('지기지기'), 'Lucky=One'('럭키 원'), 'BabyDon'tCry=BreakingTheLove'('베이비돈크라이=브레이킹더러브'), 첫 EP 'the a(e)nd'('디 앤드') 등을 연이어 선보이며 힘차게 달려왔다. 'Physics ~ 物理的な ~'는 내년 3월 발매 예정인 두 번째 EP 'of the world'의 선공개 곡이다. 낯선 세계 속에서 서로에게 끌리고 때로는 충돌하는 사랑이란 감정을 자연 현상과 물리 법칙에 빗대어 풀어낸 노래로, 코스모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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