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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기도 초미세먼지 ‘좋음’ 일수 192일. 측정 이래 최고 기록
지난해 경기도 초미세먼지(PM-2.5) 연평균 농도가 18㎍/㎥, ‘좋음’ 등급 일수가 192일로, 도가 측정을 시작한 2015년 이후 ‘가장 맑은 대기’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기도의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9년 26㎍/㎥에서 2020년 21㎍/㎥, 2021년 21㎍/㎥, 2022년 20㎍/㎥로 감소한 뒤 2023년 21㎍/㎥를 기록했다. 이후 2024년 18㎍/㎥, 2025년 18㎍/㎥로 감소세를 유지했다. 31개 시군 111개 도시대기측정소 측정 결과, 초미세먼지 ‘좋음’ 등급 일수도 종전 최저치였던 2024년(178일)보다 14일 늘어난 192일로 집계됐다. 대기환경 기준 초미세먼지 농도가 15μg/m3 이하일 때 ‘좋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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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정왕동 노상주차장에 ‘무인제어주차시스템’ 도입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정왕동 1636번지 일원 51블록 노상주차장(78면)에 무인제어주차시스템을 도입하고, 지난 1월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무인제어주차시스템은 주차면 바닥에 설치된 제어장치를 통해 주차 차량을 자동으로 인식해 입ㆍ출차하는 방식이다. 주차관리자 없이도 운전자가 직접 요금을 정산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높고, 주차관리자가 도로 위에서 근무해야 하는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과 인건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해당 주차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결제는 무인정산기에서 직접 결제하거나 무인정산기에 부착된 정보무늬(큐알코드)를 통한 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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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6.1%
성남시는 지난해 말 기준 민선 8기 공약 이행률이 96.1%에 이른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전체 공약사업 148개 중에서 127개는 완료 또는 완료 후 계속 추진, 20개는 정상 추진, 1개는 폐기했다. 공약 완료율은 85.8%(127개)다. 공약 이행률 96.1%는 완료사업(69개·이행률 100%)과 완료 후 계속 추진(58개·이행률 100%), 정상 추진(20개) 중인 사업별 추진 정도를 백분율로 환산한 평균값이다. 이행 완료했거나 완료 후 계속 또는 정상 추진 중인 사업은 △28년간 방치됐던 구미동 옛 하수처리장을 문화·휴식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성남물빛정원’ 조성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 독감 백신 무료 접종 △하대원동 고령자 복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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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태평1구역, 은행1·금광2구역 재개발 사업 본격 추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태평1구역과 은행1·금광2구역에 대한 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2030 성남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변경)’에 따라 생활권 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두 개 구역을 대상으로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 대상은 태평1구역 73,269㎡와 은행1·금광2구역 117,999㎡로, 노후 주거지가 밀집해 주거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지역이다. 성남시는 생활권 단위의 체계적인 재개발을 통해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도시환경 변화를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정비계획에는 토지이용계획과 도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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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용인시 사회조사’ 결과 생활 환경 전반에 대한 만족도가 89.8%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5년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지역 내 1590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방문 면접과 인터넷 접수 방식으로 실시됐다. 조사 항목은 복지, 주거·교통, 문화·여가, 교육, 소득·소비, 일자리·노동 등 6개 분야 42개 공통 항목과 시정 전반 만족도·정책 수요 등 11개 특성 항목이다. 조사 결과 시민 만족도는 2023년 87.8%에서 2024년 89.3%, 2025년 89.8%로 3년 연속 상승했다. 분야별로는 가족·사회적 관계(96.3%)가 가장 높았고, 안전(95.0%),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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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내버스 8번·마을버스 5번 노선 조정…‘고진역 힐스테이트’ 단지 내부 경유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10일부터 시내버스 8번과 마을버스 5번이 유림2동 고진역 힐스테이트 1,2 단지 내부를 경유하도록 노선이 변경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노선 조정으로 두 버스는 고진역 힐스테이트 1단지 정문, 고진역 힐스테이트 1단지 후문, 고진역 힐스테이트 2단지 신설 정류장에 정차한다. 주민들은 지난해 7월 16일 이상일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공동주택 민생현장 소통버스킹’에서 단지 내부에 버스가 정차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한 바 있다. 이에 시는 관련 운수업체와 협의를 마친 뒤 올해 아파트 주변 도로가 준공되는 시점에 맞춰 노선을 조정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노선 조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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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6년 시정 비전 발표…민생·복지·체전·자족·철도 5대 목표로 도약
광주시는 7일 오전 청사 순암홀에서 방세환 시장 신년 기자 간담회를 열고 2026년 병오년의 5대 핵심 목표로 민생경제 회복, 3대가 행복한 복지 실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공 개최, 자족도시 견인, 철도중심의 교통체계 구축을 시정 운영 방침으로 제시했다.방세환 광주시장은 민선8기 출범 이후 시민들에게 "지속 가능한 광주 발전을 약속 드렸다" 고 했다.방 시장은 "많은 난관을 정면으로 돌파하며 위기를 기회로 바꿔왔다" 면서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시는 먼저 시민의 경제적 삶을 지키는데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경영자금 지원 및 판로 개척에 힘쓰고, 특히 관내 제품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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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이 바라본 CES 무대 위 현대차 정의선 회장
1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야심 찬 비전을 담은 무대가 되었다.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현대차가 이번 CES에서 전통적인 '자동차 회사'라는 정체성을 벗고 'AI 로보틱스 회사'로 거듭나려는 시도를 주목했다.현대차그룹은 '인류의 진보를 함께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인공지능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과 휴머노이드 로봇의 상용화 전략을 공개했다. 미국의 테크 전문 매체 TechCrunch는 "현대차가 CES 2026에서 자동차보다 AI 로보틱스 전략에 방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으며, Engadget도 "현대차의 가장 큰 포커스는 로보틱스와 AI"라고 보도했다.현대차가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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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현씨밴드, 오늘(8일) 새 EP '낙원' 발매…본격적인 활동 예고
나상현씨밴드가 8일 오후 6시 EP '낙원'을 발매한다. '낙원'은 막연하게 바라왔던 '낙원'이라는 개념을 따라가는 이야기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꿔온 이상적인 장소를 향해 나아가지만 그 끝에서 마주하는 현실과 감정의 간극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앨범이 말하는 낙원은 결국 실재하지 않는 곳이지만, 모두가 같은 슬픔을 노래하며 잠시 머무는 순간 속에서 우리는 낙원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완벽한 도착지가 아닌, 함께 견디고 노래하는 과정 자체가 낙원이 될 수 있음을 EP 전반의 서사를 통해 전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나상현씨밴드는 이번 '낙원'에서 인디 록을 중심에 두되, 곡마다 포크와 팝적인 요소를 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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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 트랙리스트 공개…멤버 전곡 작업 참여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신보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본격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8일 “지난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지도 위 하나의 길을 따라 각 트랙의 제목과 크레딧이 기재되어 있어, 이들만의 음악적 여정을 시사한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PASS’(패스)와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를 필두로 ‘Too Much’(투 머치), ‘Punch-Drunk’(펀치-드렁크), ‘너의 멜로디가 됐어 (I Melody You)’, ‘가끔씩 욕해 (Bittersweet)’, ‘너의 평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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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 오늘(8일) 컬래버 음원 ‘낭만, 그 밤’ 발매…귀 사로잡는 음색 '몰입감 ↑'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명품 보컬로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킨다. 소속사 측은 8일 “적재가 가창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낭만, 그 밤'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밝혔다. '낭만, 그 밤'은 이미 지나가 버린 사랑을 붙잡기보다는 그 시절이 남긴 온도를 가만히 바라보는 곡이다. 감정을 과하게 드러내기보다는 여백 속에서 적재 특유의 차분한 음색이 귓가를 사로잡으며, 겨울 저녁처럼 고요하고 따뜻한 순간들을 담담히 그려낸다. 특히 적재는 절제된 보컬과 담백한 사운드로 스크린 속 감정의 밀도를 선명하게 표현해 내며 몰입도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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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보다 나은 성과"...신한미국인덱스펀드 2종 수탁고 4,000억 원 돌파!
신한자산운용(대표이사 이석원)은 ‘신한미국인덱스펀드’ 2종의 수탁고가 4,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신한미국인덱스펀드시리즈는 신한자산운용을 대표하는 미국 인덱스 펀드로, 미국 대표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신한미국S&P500인덱스펀드’와 ‘신한미국나스닥100인덱스펀드’ 등 2개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투자자의 투자 성향과 환율 전망에 따라 환헤지형(H)과 언헤지형(UH)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해 투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자금 유입 측면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KG제로인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해외주식형 북미주식 펀드 전체 자금 유입 규모는 2,55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신한자산운용 미국인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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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배당 레벨업…PLUS고배당주ETF, 2025년 순자산 4배 성장
한화자산운용(대표이사 김종호)은 ‘PLUS 고배당주 ETF’가 2025년 한 해 동안 전년대비 순자산이 4배 증가했다고 했다고 8일 밝혔다.‘PLUS 고배당주 ETF’의 순자산은 2024년 12월30일 4,539억원에서 2025년 12월31일 1조8,748억원으로 국내 최대 규모로 성장했다. 월배당 체계화와 분배금 증액이 가파른 규모 확대로 이어졌다. ‘PLUS 고배당주 ETF’의 2025년 연간 분배금은 총 866원이다. 2024년 5월 월배당으로 전환한 이후 매월 분배를 이어온 가운데, 2025년에는 5월 63원에서 73원, 7월 73원에서 78원으로 분배금을 두 차례 상향했다. 연간 분배금 기준으로 지급 첫 해인 2013년과 비교했을 때 연평균 10.5%의 배당성장률을 기록했다.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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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엠, 새 앨범 ‘ALIVE’ 스케줄러 공개…다채로운 콘텐츠 예고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돌입했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8일 “지난 7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라포엠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ALIVE)'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업로드했다”고 밝혔다. 전단지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케줄러에는 '얼라이브'의 티징 일정이 빼곡하게 담겨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빈티지한 질감과 감각적인 그래픽 요소가 어우러져 팬들에게 역대급 컴백 서사의 시작을 다시 한번 인상 깊게 각인시켰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얼라이브' 피지컬 앨범 예약 판매가 시작되며, 같은 날 오후 6시에는 트랙리스트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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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디셈버), 오늘(8일) 첫 미니앨범 'RETURN' 발매…타이틀곡 'RETURN' 포함 5곡 수록
보컬리스트 DK(디셈버)의 첫 미니앨범이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 측은 8일 “DK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RETURN(리턴)'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RETURN'은 DK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미니앨범으로, 그의 새로운 음악적 챕터를 여는 앨범이다. 오랜 시간 음악과 함께 걸어오며 마주했던 감사함의 기억 그리고 사랑과 이별에 대한 자신만의 해석을 담아냈으며,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해 준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앨범을 완성했다. 특히 DK는 전곡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한 총 다섯 트랙에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과 서사를 녹여내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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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테마, 2026년 ‘매출 1,000억’ 시대 개막… “10년 내 1조 글로벌 리더 도약”
글로벌 에스테틱 전문 기업 제테마(공동대표이사 김재영, 남정선)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매출 1,000억 원 달성과 향후 10년 내 매출 1조 원 규모의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퀀텀 점프’ 비전을 선포했다고 8일 밝혔다.제테마는 지난 2일 ‘변화의 문앞에서’를 주제로 열린 신년식에서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했다.2025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지속, 미·중 무역 갈등, 고환율 등 유례없는 경영 위기 속에서도 제테마는 오히려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는 정공법을 택했다. 그 결과, 원주 공장의 CGMP(미국 우수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체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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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문고, 연말 사회공헌 활동 확대… 도서 기부 캠페인 5,500여 건 성과
영풍문고는 지난해 12월 25일 연말 이벤트 ‘영풍문고 2025 Chapter Year-End’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고객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특히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함께 진행된 도서 기부 챌린지 ‘희망북트리’는 목표였던 3,000권을 크게 뛰어넘는 4,500여 건의 응원 메시지가 모이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챌린지는 온ㆍ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북트리가 쌓이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영풍문화재단’도 뜻을 함께하여 1,000권의 도서 기부 확대에 힘을 보탰다. 이로써 당초 계획의 2배에 달하는 총 5,500여 건의 도서 기부 물량이 확보되는 성과를 거뒀다.모인 도서는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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