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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의료원 필수의료분야 강화 지원책 확대 지시
신상진 성남시장은 29일 성남시의료원의 필수의료 분야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해 의료분쟁에 대비한 법적·재정적 지원책을 확대할 것을 지시했다. 현행법은 의료인이 충분한 주의 의무를 다했더라도 불가항력적으로 의료사고가 발생할 경우 ‘분만’ 관련 사고에 한해 피해를 보상하고 있다. 이는 필수 의료 분야 기피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의료정책연구원이 실시한 ‘의과대학 정원 및 관련 현안에 대한 의사 인식 조사’에 따르면, 필수 의료 기피 현상의 근본적 원인으로 의사 4010명 중 45.5%인 1826명이 낮은 의료수가를, 36%인 1445명이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보호 부족’을 꼽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법무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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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예비 수험생 대상 입시전략 특강에 학생‧학부모 700명 참여
용인특례시는 지난 26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전략 특강’을 열었다. 시가 예비 수험생들에게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특강에는 현 중학생과 고1‧2학년 학생,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특강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모든에듀케이션 대표이사 오대교 강사가 ‘미리 준비하는 학생부, 고교 선택 가이드’를 주제로 지금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을 위해 향후 5년간 입시 경향에 따른 시기별 준비 과정을 설명하고, 용인지역 고등학교별 입시 경쟁력을 분석했다. 2부에선 올인원 에듀 대표 최승해 강사가 ‘고교학점제를 이겨내는 용인시 맞춤형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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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환경 실천 아이디어 제안회 관내 대학 12팀 참여
용인특례시는 지난 26일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대학생 환경 실천 아이디어 제안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대학생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두고 캠퍼스와 일상에서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제안회엔 강남대, 단국대, 명지대, 용인대, 한국외대 등 지역 5개 대학에서 12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속 가능한 캠퍼스를 위한 그린 솔루션, 대학 환경 교육 활성화 및 환경 행동 실천, 대학과 지역이 연계해 환경문제 해결 방안 찾기를 주제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토론을 나눴다. 이날 대학생들은 ‘대학 교양 교과목에 환경 분야 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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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 참가
용인특례시는 2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4 인천 국제재난복원력 지도자 포럼’에 초청돼 용인시의 재난위험 경감 정책과 시스템을 공유하고 안전문화 활동을 소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세계 20개국 도시 대표, 국내 재난 관련 공공기관 관계자, 재난안전 전문가, NGO 대표 등 약 350여명이 참석했다.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은 이번 포럼 6개 세션 중 특별 세션의 아시아 태평양 5개 도시 발표자 중 첫 번째로 나서서 ‘함께 만드는 미래, 대한민국 대표 안전도시 용인특례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황 부시장은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실전 같은 재난대응 훈련 ▲통합관제 시스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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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성남시장, 성남시 통장 워크숍 화합의 밤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28일 저녁 6시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개최된 ‘2024 성남시 통장 워크숍 화합의 밤’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4차산업 첨단기업들이 몰려있는 성남은 전국 최고의 도시”라며,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 예산을 사용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통장님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내년에는 도시 곳곳에 벤치와 쓰레기통을 많이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화합의 밤 행사에는 신상진 성남시장을 비롯한 수정, 중원, 분당구청장과 성남시 3개 구 통장연합회 회장 및 50개 동 통장 등 400여 명이 만찬을 함께 했으며, 오전과 오후에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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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에게 더 가까이 가는 道의회 ‘초석’ 마련”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취임 100일 소회 밝혀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 도의원이 경기도의회 후반기 부의장 취임 100일을 맞아 그 간의 소회를 밝혔다. ◇ 제11대 의회 후반기 부의장, 취임 100일지난 26일은 정윤경 부의장이 ‘도민의 이익을 최우선을 생각하는 의회’를 핵심 기조로 내걸고 ‘제11대 경기도의 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을 시작한지 100일이 되는 날이었다. 정윤경 부의장은 취임 일성에서 “경기도의회가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데 153명 동료 의원님과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원은 치열하게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이라는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소통하는 의회’ 100일간의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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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민선 8기 속도감 있는 시정 추진을 위한 ‘2025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
광주시는 민선 8기 후반기 성과 창출 실현을 위한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2025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시청 비전홀에서 방세환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본부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추진 전략과 주요 핵심사업, 신규 특수시책에 대한 보고와 성과 제고 방안에 대한 논의가 폭넓게 이뤄졌다. 또한, 분야별 정책자문관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광주시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시는 계속된 경기침체와 정부의 긴축예산 기조로 지방교부세, 지방세수 감소 등 지방재정이 어려운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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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청소년수련관 개관 10주년 기념 ‘홈커밍데이’성공적 개최
광명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6일 광명시청소년수련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홈커밍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수련관의 10년 성장을 축하하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청소년연희단 ‘우리랑’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수련관 10년을 조명하는 ‘since 2014’ 상영 ▲유공자 표창 ▲미래 10년 비전 선포 등이 진행됐다. 더불어 1층 문화놀이터와 야외데크에서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활동 부스가 펼쳐졌으며 청소년수련관의 지난 10년 역사를 담은 ‘위스토리(Westory)’ 갤러리도 운영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14년 수련관 개관식에 참석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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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전하는 아름다운 소통 광명시수어경연대회 개최
광명시는 지난 26일 광명시민회관에서 경기도농아인협회 광명시지회와 함께 ‘제6회 광명시수어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광명시수어통역센터의 수어노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등 1부 기념식과 2부 수어경연대회 순서로 진행됐다. 경연에는 별하숲 어린이집, 철산중학교 손빛사랑반, 광명시자원봉사센터,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 손소리 사랑회, 소하노인복지관 손울림봉사단 등 11개 팀이 출전해 그동안 연습한 수어 공연을 선보였다. 대회 결과, 문일고등학교 ‘해피해피해피’ 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금상은 광명시평생학습원 ‘온채’ 팀, 은상은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 ‘손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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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정무역 2주간 축제, 포트나잇’ 개막
광명시가 지난 26일 청소년수련관 앞 광장에서 광명형 공정무역 제품의 첫선을 보이며, 앞으로 2주간 펼쳐지는 공정무역 축제의 막을 올렸다. 시는 공정무역 축제 개막행사 ‘페이지 오브 페어(Page Of Fair):공정함의 새로운 페이지를 열다’에서 광명시 공정무역 육성 사업의 첫 번째 결과물인 ‘공정무역 커피 5종’과 ‘공정무역 양말 6종’을 공개했다. 해당 제품들은 광명시의 공정무역기업 육성 지원으로 탄생해 국제공정무역기구(FI, Fairtrade International) 인증까지 받았다. 커피노마드㈜의 ‘굿모닝 광명’ 공정무역 커피는 지난해 코스타리카 커피 생산지와 직접 교류해 광명형 브랜드로 개발한 제품으로, 원두 5종과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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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가족이 함께 한 평택시 헬로-인 축제
경기도와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국제교류재단이 주관한 ‘헬로-인(Hello-in) 신장·안정리 축제’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평택시 신장근린공원과 안정리예술인광장에서 개최됐다. 26일은 신장근린공원에서, 27일에는 안정리예술인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의상(코스튬) 경연, 체험부스 운영, 공연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행사의 의상 경연에서 참가자들은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의상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했으며, 체험부스는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페이스페인팅, 소품 만들기와 가면 꾸미기, 의상 체험 등이 마련됐다. 또한 퍼레이드는 마칭밴드와 각양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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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군인가족 역사체험학교
평택시는 지난 26일 군인 가족 40가구 총 149명과 함께 ‘군인가족 역사체험학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여 잦은 근무지 이동으로 인해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군인들을 격려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군인 가족 간 서로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콩 캐기, 두부 만들기, 레이저 서바이벌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군인 가족은 “오랜만에 가족들이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고, 특히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 많아 더 많은 추억을 남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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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 창작합창뮤지컬 ‘날으는 양탄자’ 공연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26일 개최한 제11회 정기연주회 합창창작뮤지컬 ‘날으는 양탄자’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아라비안 나이트를 각색한 창작합창뮤지컬 ‘날으는 양탄자’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 합창단은 생동감 넘치는 율동과 함께 ‘아라비안 나이트’와 ‘나는야 알라딘’ 등의 곡을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뮤지컬 배우 고현준의 특별 공연이 더해져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밝은 웃음과 아름다운 하모니로 시민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선사 해주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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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도민과 함께한 주말, 경기도야외도서관 독서문화 페스타 성황리 종료
경기도청 북부청사 내 경기평화광장에서 지난 9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진행된 ‘경기도 야외도서관 독서문화 페스타’가 8,264명이 방문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이번 페스타는 야외도서관 공간을 제공하는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을 비롯해 ‘문화예술공연’, ‘도민 마켓’ 3가지 행사로 진행했다. 특히 새말초등학교 6학년 1반 합창단과 장애인 합창단 아인스바움 윈드챔버 등 문화 소외계층과 장애인 예술인 등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또 에코백·샴푸바·그림엽서 만들기 등 친환경을 주제로 한 경기RE100 체험 행사가 특색 있었다.도민들에게 이색적인 야외도서관 공간을 제공하는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 행사는 9월 20일부터 10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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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 조형물’을 넘어선 생활공감형 공공디자인으로
평택시는 지난 25일 ‘공직자 공공디자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공공공간이나 시설물의 미관, 편의성 향상을 위해서 최근 공공행정 및 사업 초기부터 공공디자인 분야 도입을 유도하고자 홍익대학교 채완석 겸임교수의 주재로 진행됐다. 공공사업 및 시정을 현장에서 추진하는 공무원의 공공디자인 분야 인식향상을 위해 평택시 공무원 70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2024년 신규 임용 공무원을 중심으로 ‘공공디자인의 올바른 이해’라는 주제로 실시됐다. 교육 강사를 맡은 홍익대학교 채완석 겸임교수는 경기도 건축디자인과 공공디자인 팀장, ㈜투엔티 플러스 부대표를 역임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공공디자인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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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소년·청년 축제 성료
광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WASBE 광장에서 열린 ‘제2회 광주시 청소년·청년 축제’를 성료했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 청소년수련관과 광주시 청년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이 후원한 이번 축제는 광주시 청소년과 청년들로 구성된 축제기획단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축제에는 체험 부스와 더불어 지역 내외 다양한 유관기관들이 참여한 65개의 부스에서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미담 청소년 윈드 오케스트라와 동현학교 향림엔젤핸드벨연주단,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합창단이 식전 공연을 펼쳤으며 가수 ‘우디’와 ‘21학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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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위험 감소에 국제 유가 6% 급락…배럴당 4달러 이상 ↓
중동 지역의 전쟁 위험이 완화되면서 국제유가가 6% 급락했다.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보복 공습을 감행했지만, 석유 시설과 핵 시설을 공격 대상에서 제외하면서 에너지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줄어든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2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4.40달러(6.13%) 급락한 배럴당 67.3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내년 1월물 브렌트유 가격도 4.63달러(6.09%) 폭락한 배럴당 71.42달러에 마감했다.이는 지난 1일 이후 최저치다. WTI와 브렌트유 모두 배럴당 4달러 이상 하락하며, 시장의 불안감이 빠르게 해소되고 있음을 보여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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