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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식품, 2024 파트너스 데이 개최. 동반성장 다짐
농협식품(대표이사 이방현)이 19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2024년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파트너스 데이는 농협식품과 협력사가 한데 모여 올해 사업성과 및 내년도 주요 추진전략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고 동반성장을 다짐하는 자리로, 이번 행사에는 농협경제지주, 지역농협, 생산업체 및 대리점 임직원 등 관계자 230여 명이 참석하였다.이날 농협식품은 매출액 1,200억원 달성, 우리쌀 가공식품 15개 품목 신규 출시 등 올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파트너스데이 연도대상 시상 ▲2025년 농협식품 영업전략 및 신상품 개발 계획 발표 등을 진행하였다.이방현 대표이사는“올 한 해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제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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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취약계층 육아 지원 위해 구세군에 후원금 5000만원 전달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취약계층의 출산과 육아 지원을 위해 후원금 5000만원을 구세군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은 1908년부터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한 국내 공익법인 1호 비영리 단체다. 전국 복지시설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금사업으로 복지 지원과 함께 이슈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저출산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저출산 극복 키트 지원사업’에 활용된다. 구세군은 지방자치단체의 추천을 받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선정해 출산과 양육에 필요한 물품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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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캄보디아 자회사 합병 최종 인가. 사업 영역 확장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의 캄보디아 자회사인 KB대한특수은행(KB Daehan Specialized Bank, 이하 “KDSB”)과 아이파이낸스리싱(i-Finance Leasing, 이하 “iFL”)간 합병이 19일 현지 상무부 최종 인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KB국민카드는 2018년 7월 KDSB 인수를 시작으로 캄보디아에 처음 진출했으며, 이후 2022년 12월 iFL 지분 100%를 KDSB와 공동으로 인수한 바 있다.이번 합병으로 기존 KDSB의 주력 사업인 자동차 할부금융과 더불어 iFL의 사업 영역인 리스 라이선스를 활용해 상품 포트폴리오 재편과 함께 리스와 대출을 통합, 자동차와 오토바이, 농기계 까지 아우르는 캄보디아 내 모빌리티 토털 금융을 제공하게 된다. 현지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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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팔도짜장면’ 누적 판매량 1억 개 돌파
팔도의 대표 프리미엄 짜장라면인 ‘팔도짜장면’이 누적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하며 국민 라면으로 자리매김했다.팔도짜장면은 2015년 출시 이후 차별화된 맛과 품질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일반 짜장라면과 달리 액상스프를 사용해 춘장의 깊고 진한 풍미를 살렸으며, 감자와 양파 등 큼직한 건더기와 함께 볶아낸 소스로 ‘진짜 짜장’의 맛을 구현했다.팔도는 춘장소스의 돼지고기를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협력해 100%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하며, 재료는 고온 살균 기술로 보존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액상스프 중량만 100g으로 넉넉해 라면뿐만 아니라 덮밥, 떡볶이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점도 큰 강점이다.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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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연말 맞이 지니 TV 고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 진행
KT(대표 김영섭)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연휴와 연말을 맞아 지니 TV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KT는 2024년 인기 콘텐츠를 엄선해 특집관을 마련하고 콘텐츠를 즐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연다. 또 연휴를 맞아 ‘몰아보기’를 할 수 있도록 무료 또는 할인된 가격에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니 TV는 현재 극장 상영 중인 영화를 구매한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베테랑2’, ‘아마존 활명수’, ‘보통의 가족’ 등 ‘지니의 선물 꾸러미’ 메뉴에 담긴 최신영화 11편 중 1편 이상을 구매한 고객이 이벤트 참여 대상이다.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로봇 청소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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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협력사 자녀에 열정 장학금 전달
현대백화점의 대표적인 상생경영 프로그램 ‘열정 장학금’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본사에서 협력사 및 도급사 임직원 자녀에게 열정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장학금 수여식에는 정지영 현대백화점 사장을 비롯해, 장학금 수령 학생과 가족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열정 장학금은 현대백화점과 거래하는 중소 협력사와 도급사 임직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133명에게 3억원을 지원했다. 이로써 지난 11년간 총 1956명에게 총 33억원이 전달됐다. 특히, 올해 전달식에서는 10주년을 기념해 가족들과 함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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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몽골 울란바토르에 5호점 개점
이마트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5번째 매장 드래곤터미널점을 20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4호점 개점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이뤄진 신규 출점으로, 소형 포맷 매장으로는 첫 사례다.울란바토르는 ‘몽탄(몽골+동탄)’이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한국 문화의 영향력이 강한 지역으로, 이미 이마트는 시내에 4개의 대형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5호점은 울란바토르 서부 최대 상권이자 교통 요지인 드래곤 버스터미널의 신축 쇼핑몰 1층에 1,090㎡(330평) 규모로 입점한다.이마트는 5호점을 기점으로 울란바토르 시내에는 소형 매장을, 외곽 신도시에는 대형 쇼핑몰을 구축하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몽골 유통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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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바나나맛우유 50주년 기념 브랜드북 발간
빙그레는 국내 가공유 시장의 대표 브랜드이자 상징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바나나맛우유’의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북을 발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브랜드북은 바나나맛우유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한 기록물로, 신입사원이 마케터로서 경험한 시각을 일기 형식으로 풀어내 독창성을 더했다. 책에는 바나나맛우유의 탄생 배경과 개발 비화, 제품과 함께했던 임직원의 다양한 일화 등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특히, 브랜드북은 출시 당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광고와 캠페인, 디자인 변천사 등을 상세히 다루며 바나나맛우유가 단순한 유제품을 넘어 하나의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 잡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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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충남 농산물 ‘맛남상생 가치나눔’ 도시락 전달
CJ프레시웨이가 연말을 맞아 지난 19일, 충청남도 농특산물로 만든 ‘맛남상생 가치나눔’ 도시락 총 1천5백 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 한 해 충청남도와 협력한 ‘맛남상생’ 프로젝트의 마지막 행사로,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우수성을 알리는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CJ프레시웨이는 푸드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부 병원 의료진 등 교직원과 환자를 대상으로 충청남도 서산 감자, 청양 버섯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도시락 메뉴는 교직원, 암 환자, 소아환자 등 대상별 맞춤 영양식으로 병원 단체급식장에서 조리됐다. CJ프레시웨이는 교직원에 ‘통감자 오븐구이’, ‘닭가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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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그룹, '신입사원 봉사활동' 진행
대상그룹이 연말을 맞아 신입사원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그룹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한 ESG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9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대상주식회사를 비롯해 대상웰라이프, 대상다이브스, 대상푸드플러스 등 대상그룹의 신입사원들이 참여했다. ‘사람 존중’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종로구 푸드마켓에 식료품을 진열하고,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에 맞춤형 식품 꾸러미인 푸드박스를 배달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푸드박스는 각 가정에 꼭 필요한 제품들로 선정해 실용성을 더욱 높였다. 또 ‘사회 존중’ 활동으로 소외계층 가정에 연탄 약 700여 장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로 진행됐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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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말레이시아1호점 ‘엘미나점’ 오픈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가 지난 1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대표적인 위성도시 엘미나 지역에 1호점 ‘말레이시아 엘미나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1호점 오픈 행사는 문창기 이디야커피 회장과 모하마드 하피즈 빈 압둘 라힘 말레이시아 파트너사 CEO 주관으로 진행됐다. 오픈 전부터 현지에서 큰 기대와 주목을 받으며 말레이시아의 뜽쿠 자프룰 아지즈 통상산업부 장관, 모하마드 카밀 빈 압둘 무님 총리 정치 비서관 등 주요 VIP는 물론, 현지 언론과 예비 창업주를 포함해 약 200여명이 함께했다. 이번 ‘말레이시아 엘미나점’ 오픈은 이디야커피가 2005년 중국 북경점을 오픈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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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지방 딸기 농가 성장 돕는다…산지 2배 확대, 역대 최대 2600톤 매입
쿠팡이 본격적인 딸기철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딸기를 지방 산지에서 매입하기로 했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등지의 여러 농가와 추가로 손을 잡아 2600톤의 딸기를 매입, 전국 고객들에게 빠른 산지직송을 확대할 방침이다. 폭설·폭우 등 이상기후 어려움, 생산인구 감소 등의 악재에 놓인 딸기 농가들이 쿠팡을 통해 판로를 확대하면서 지역 경제에 활력이 붙을 전망이다.◇”딸기 농가 173곳의 농민 1000명, 쿠팡으로 온라인 판로 확대”쿠팡은 내년 4월까지 약 2600톤의 딸기를 주요 산지에서 매입할 계획이며, 지난 11월부터 매입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직전 딸기철(2023년 11월~2024년 4월)의 매입 규모(1200톤)와 비교해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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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지역사회 온기 전파 위해 <명동밥집> 무료급식소에 1,111그릇 식사 지원 봉사활동 펼쳐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영성센터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산하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사장 유경촌 주교)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명동밥집>에 1,111그릇의 식사를 제공하고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하나금융그룹은 하나은행, 하나카드, 하나생명 등 그룹 명동사옥에서 근무중인 관계사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난해 12월부터 <명동밥집> 배식 봉사활동을 1년째 지속중이다. 특히, 이날은 추운 날씨 속 무료급식소를 찾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금융의 온기를 나누고자 1,111그릇의 식사를 제공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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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하남시는 ‘국토교통부 공고 제2024-1729호’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 18.09㎢을 2024년 12월 26일부터 2025년 6월30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재지정된다고 20일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지역은 국토교통부에서 기존에 2024년 12월25일까지 지정된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 및 그 인근지역으로 덕풍동, 신장동, 창우동, 천현동, 춘궁동 일부, 교산동, 항동, 상사창동, 하사창동 전체지역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재지정함에 따라 토지에 관한 소유권·지상권을 이전하는 계약은 토지거래계약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를 받지 않고 계약을 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을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계약 체결 당시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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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일반고가 과학중점학교로 지정될 수 있도록 시 예산 지원 문제 등 검토”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0일 시청 시장실에서 과학고 유치에 힘을 모았던 학부모·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그동안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인재 양성을 위한 공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경기형 과학고 신규 예비 지정 공모에서 용인이 선정되지 않은 것에 대해 "과학고 신설을 많은 시민들께서 희망했는데 죄송하다"며 “앞으로 일반고에서 과학중점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험 기자재를 갖춘 실험실을 운영하도록 하는 등 공교육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과학고 공모 과정에서 용인 시민 3180명의 유치 동의서를 모아 준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뜻을 나타내면서 이 같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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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설 대비 20일 오후 10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가동
20일 오전 11시부로 대설 예비 특보가 경기도 11개 시군(가평·수원·오산·평택·용인·이천·안성·화성·여주·광주·양평)에 발표된 가운데, 경기도가 밤 10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한다.기상청은 21일 0시부터 6시 사이 대설특보를 발표할 예정이며 경기도에 최대 8㎝ 규모의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도는 20일 밤 10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해 대설에 대응할 방침이다. 비상1단계 체제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담당관으로 도로, 교통, 농업 분야 등 총 17명이 근무한다.새벽시간 강한 눈이 시작되는 만큼 도는 선제적으로 도로 적설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제설장비 전진 배치, 제설제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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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제298회 제2차 정례회 마무리
안양시의회는 지난 11월 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31일간 진행된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총 3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9일간 진행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시의 행정 효율성과 합법성,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 220건의 시정 처리 요구사항이 도출됐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살펴보면 의회운영위원회 13건, 총무경제위원회 78건, 보사환경위원회 41건, 도시건설위원회 88건 등으로, 각 위원회는 시정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제시했다.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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