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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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와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
의왕시는 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와 함께 19일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집수리 후원 회원사와의 완료 기념식을 개최했다. 시는 수급자 및 독거노인 중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한 주거 취약계층 6가구를 선정했으며, 협회에서 가구당 500만 원 이내의 비용을 후원해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의 집수리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집을 수리하게 된 한 시민은 “집이 오래되어 고치고 싶었지만 나이가 많고 혼자여서 고칠 여력이 없었는데 도배와 장판, 싱크대까지 새로 교체해 줘 집이 깔끔하고 편안해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어려운 건설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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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대상’ 수상
의왕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특별시, 광역시 및 인구 10만 명 이상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자체 교통환경 및 정책적 노력을 평가해 지자체 간 우수정책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시상해 오고 있다. 인구 10만 이상 30만 미만 도시 그룹에 속한 의왕시는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개정, 노인 버스 무료승차 교통비 지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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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발표대회 개최…복지의 빛으로 하나되는 안양
안양시는 지난 19일 마벨리에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례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복지의 빛으로 하나되는 안양’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 해 활동을 뒤돌아보고 우수활동들을 공유하는 한편, 새해의 활기찬 활동을 다짐하는 자리로 열렸다.이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앞장서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에 기여한 협의체 위원 16명에 대한 표창 시상식도 진행됐다.또, 활동 우수사례로 노인·장애인·건강·고용 등 4개 안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 분과와 안양5동․안양8동․호계3동 등 3개 동의 협의체도 유공 표창을 받았다.아울러, 노인분과의 ‘노인이 행복한 삶을 위한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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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대한전문건설협회 안양시협의회로부터 장학금 500만원 기탁받아
안양시는 지난 1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안양시협의회가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안양시협의회는 2001년 3월 설립되어, 관내 330여개 건설업체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협의회는 매월 납부받는 회비에서 운영비 등을 절약해 성금을 마련하고, 2013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19일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서 조병주 안양시협의회장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올해도 전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경기 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장학금이 경제적으로 힘든 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변함없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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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교직원이 개발한‘4대보험료와 세금납부 자동 계산기 프로그램’, 급여 업무 개선
경기도교육청이 실무 담당자가 직접 개발한 급여 프로그램을 안내해 학교 행정업무 경감과 효율화를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현장 교직원이 직접 개발한 ‘원클릭 4대보험료와 세금납부 자동 계산기 프로그램’을 현장에 배포한다고 20일 밝혔다. 시흥가온중학교 조준형 주무관은 업무 경험과 컴퓨터 능력을 활용해 ▲4대보험료 공단별 자동취합 및 기관부담금 자동 계산 ▲소득별 세금 자동 집계 및 통합 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엑셀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 프로그램은 4대보험 기관부담금 수기 계산과 원천세 납부의 편의성을 개선한 현장 친화형 프로그램이라는데 의미가 크다. 현장에서는 4대보험료 공단별 고지서를 수기로 확인·계산하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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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캠프콜번 복합 자족단지 개발 본격화…사업설명회 열기 ‘후끈’
하남시와 하남도시공사(사장 최철규)가 국내 굴지의 건설사와 금융기관 등의 뜨거운 관심 속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자 공모 사업설명회를 성황리에 마치며 첨단산업 허브 조성에 박차를 가했다. 20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도시공사는 지난 19일 종합복지타운에서 우미건설, 쌍용건설을 비롯한 국내 주요 건설사와 금융기관, 시행사 등 총 52개 기업의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프콜번 복합 자족단지(가칭)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캠프콜번 도시개발사업은 하산곡동 일원 약 25만㎡ 규모의 미군 반환공여구역인 캠프콜번 부지에 미래형 첨단산업 등 하남시의 자족기능 강화를 위한 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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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의원, 김동연 지사 청년기본금융의 한계 보완에 나서다
경제노동위원회 제4차 회의에서 국민의힘 고양 출신 이상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청년기본금융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김동연 지사가 추진한 청년기본금융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더 많은 청년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마련됐다. 청년기본금융은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이지만, 3년 이상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청년만을 대상으로 한 제한적인 규정으로 인해 정책적 형평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 특히 경기도로 새롭게 유입된 청년들은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정책의 실효성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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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미연 첫 자작곡 'Sky Walking' 스페셜 클립 공개…마음 사로잡는 청량 음색
(여자)아이들 미연의 첫 자작곡 영상이 공개됐다. 소속사 측은 20일 “(여자)아이들이 지난 19일 공식 SNS에 미연의 솔로곡 'Sky Walking'(스카이 워킹) 스페셜 클립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 영상은 소연이 디렉팅하고, 미연과 호흡을 맞추며 의미를 더했다. 미연은 'Sky Walking' 스페셜 클립에서 호텔리어, 발레리나 등을 연상하게 하는 모습으로 등장한 후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미연 특유의 청량한 음색과 시원한 고음에 풍부한 감정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Sky Walking'은 미연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미연은 지난 8월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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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나우 오어 네버'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공개…환상의 '티키타카' 케미
크래비티(CRAVITY)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20일 “크래비티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싱글 앨범 '파인드 디 오르빗(FIND THE ORBIT)'의 타이틀곡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두 차례에 걸쳐 공개된 영상에는 푸른 자연과 복잡한 형태의 건물, 모래 세트장 등 다양한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하는 크래비티의 모습이 담겼다. 크래비티는 도합 2박 5일간의 촬영 동안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탄생시키기 위해 무한 노력을 거듭했다. 멤버들은 밤낮없이 이어지는 촬영에도 계속해서 표정과 포즈를 연구하고, 모니터링을 반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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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찬, ‘체크인 한양’ 통해 첫 사극 도전…기대 포인트 셋
배우 박재찬이 '체크인 한양'을 통해 주연 배우로 체크인 한다. 박재찬은 오는 2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주연 고수라 역으로 출연한다. '체크인 한양'은 돈만 내면 왕도 될 수 있는 조선 최대 여각 '용천루', 그곳에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성장을 담은 청춘 로맨스 사극이다.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체크인 한양'에서 박재찬이 보여줄 모습들을 짚어봤다. 하나. 첫 주연작 통해 보여줄 '계단식 성장' 박재찬은 '체크인 한양'을 통해 첫 주연을 맡아 배우로서 '계단식 성장'을 이어간다. 박재찬은 '하오나 4인방'의 일원으로 극의 중심을 이끄는 만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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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새벽 2시의 신데렐라'-'나쁜엄마' 홍비라, 시선 강탈하는 신흥 신스틸러 등극
배우 홍비라가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신흥 신스틸러에 등극했다.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을 통해 사극에 첫 도전한 홍비라는 능청스러운 표정과 대사 처리로 '이씨부인' 역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유향소 자모회 부인들 중 엉뚱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며 등장할 때마다 강한 임팩트를 안기고 있는 홍비라는 전작과는 또 다른 새로운 얼굴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홍비라는 지난해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나쁜엄마’에서 아버지 정웅인을 향한 애증과 어긋나 버린 약혼자 이도현과의 관계를 세밀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악에서 선으로 변화하는 입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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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전화는’ 한재이, 섬세한 연기로 긴장감 배가
‘지금 거신 전화는’ 한재이가 채수빈과 드디어 재회,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로 한재이는 청운일보 장녀이자 백사언(유연석 분)의 진짜 약혼녀 홍인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홍인아(한재이 분)가 희주(채수빈 분)와 긴장감 넘치는 만남을 가지며, 자신의 내면 깊숙이 숨겨온 감정을 폭발시키는 장면이 그려졌다. 아쿠아리움에서의 재회는 희주가 인어공주를 좋아해 인아가 의도한 장소였으며, 이를 통해 두 사람의 관계에 감춰진 진실이 밝혀지며 극적 전개가 펼쳐졌다. 한재이는 인아가 청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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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김재철, 어른 남자 매력으로 여심 자극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김재철이 ‘홍쌤앓이’를 유발하며 독목고 최고의 인기남으로 떠올랐다. 지난 14,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7, 8회에서는 홍태오(김재철 분)은 맹수아(전혜진 분)의 한층 가까워지며 묘한 기류를 자아냈다. 하지만 맹수아의 진심 어린 고백을 단호하게 거절해 그 배경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홍태오는 매사 진심 반 장난 반 상대에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언행을 하는 맹수아의 태도를 지적했다. 맹수아의 기분을 배려하면서도 이성적으로 “농담을 너무 자주 사용하면 나중에 진심과 헷갈릴 수 있으니, 신중하게 해라”고 조언했다. 홍태오의 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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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미니 4집 콘셉트 포토 공개…청량 비주얼 과시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새 앨범을 통해 내외적 성장을 증명한다. 소속사 측은 20일 “온유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CONNECTION'의 'HOME' 버전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온유는 본인의 상상을 이미지화한 깔끔한 구조의 집 모형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푸른색으로 포인트를 준 가운데, 온유 역시 '청청 패션'을 완벽 소화하며 청량감 넘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현실 세계 속 온유 본연의 모습이 담겼다. 초록빛이 돋보이는 집의 풍경은 보는 것만으로도 아늑하고 따뜻하다.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는 온유의 편안한 자태는 힐링을 전한다. 이렇듯 온유는 상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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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씨부인전’ 물러설 곳 없는 임지연 앞에 놓인 세 가지 과제
‘옥씨부인전’ 임지연은 스스로의 힘으로 지독한 운명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까.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치열한 양반의 삶 속에 내던져진 가짜 옥태영(임지연 분)의 상황이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그의 앞에 놓인 세 가지 과제를 짚어봤다. 하나. 내려앉은 성씨 가문의 명예, 모두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가짜 옥태영은 자신의 가치와 능력을 진정으로 알아봐 준 현감 성규진(성동일 분)과 그의 아들 성윤겸(추영우 분)의 든든한 지원을 받고 한 가족이 됐다. 그러나 올곧은 성품으로 인해 청수현 유향소의 미움을 산 성규진은 억지로 역모의 존재를 만들어낸 좌수 이충일(김동균 분)의 잔꾀에 죄를 뒤집어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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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20일 새 트로트 싱글 '시네마 천국' 발매…풍부한 음악 세계 '기대 UP'
가수 린(LYn)의 트로트 신곡이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 측은 20일 “린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시네마 천국'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시네마 천국'은 프로듀서 겸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작업에 참여한 린표 트로트 곡으로, 지난 10월 발매된 듀엣 프로젝트 앨범 'FRIENDLY+n page1. (프렌들린 페이지원)'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보다. 린은 감성적인 음색과 편안한 허밍을 통해 오랜 세월이 흘러 나의 곁을 지켜준 한 사람에 대한 감사, 함께한 추억, 살아온 인생을 실감나게 표현한다. 또 풍부한 오케스트라와 피아노 사운드, 코러스가 마치 천국을 걷는 듯한 아름다운 곡을 완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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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미워할 수 없는 김민재→러블리 매력 황우슬혜, 대체불가 매력 발산
종영까지 단 2회만 남겨둔 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이하 이한신) 막판 기세가 뜨겁다. ‘이한신’의 성공 요인 중 하나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배우들의 열연이다. 정의를 구현하는 ‘가석빵즈’ 이한신(고수 분), 안서윤(권유리 분), 최화란(백지원 분)에 더해 악역 지명섭(이학주 분) 그리고 다른 조연들까지. 어느 하나 매력적이지 않은 인물이 없다. 특히 김민재와 황우슬혜는 각각 현실감 있는 악역과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캐릭터로 드라마의 재미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먼저 김민재가 연기하는 오정그룹 법무팀 변호사 서동훈은 오정그룹의 일을 도맡아 하면서도, 그들의 부도덕한 업무 지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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