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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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진 인천동구청장, 설 맞아 경로당 현장 방문
김찬진 인천동구청장은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지난 21일~24일까지 관내 경로당 39개소를 방문하여 명절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경로당 난방시설 등 겨울철 시설 안전을 점검하고 다양한 어르신 복지 시책을 안내하는 한편, 경로당 이용 및 기타 생활민원 등을 청취하여 더 나은 구정 운영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방문 당일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 회원들은 경로당 이용 관련 건의 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전달했다. 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김찬진 동구청장이 바쁜 와중에도 경로당을 방문하여 우리와 격의 없이 소통해줘 감사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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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부터 응급의료까지· · ·연수구, 설 연휴 종합대책 수립
인천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2025년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교통과 응급의료 등 9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재난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특히 설 연휴기간에도 돌봄이 필요한 기초생활수급자와 고독사 위험군 등 1인 가구에 대한 지원책도 마련했다. 우선 구는 재난안전과 청소, 환경, 도로, 수송, 진료 및 감염병 관리, 시설 관리 등 총 9개 분야에 총 108명의 공무원을 투입해 사회 안전망을 빈틈없이 구축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부터~30일까지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재난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다중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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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설 준비는 전통시장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 열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도성훈 교육감과 직원 200여 명이 서구 정서진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매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왔다. 특히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행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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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행복기숙사 건립, 인천시 조정으로 갈등 해소
인천광역시는 인천시청 소통회의실에서 인하대학교와 행복기숙사 신축 관련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간 상생 방안 합의를 위한 서명식을 개최했다. 이번 합의는 지난해 9월부터 장기화된 인하대학교와 비대위 간의 갈등을 인천시의 조정으로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소통 및 협력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양측의 갈등은 2024년 8월, 인하대학교가 행복기숙사 신축계획을 포함한 도시관리계획 세부시설 조성안을 인천시에 신청하면서 시작됐다. 행정절차 과정에서 관계 기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던 중, 비대위가 강하게 반대 입장을 표명하며 갈등이 불거졌다. 이후 비대위는 지난해 10월부터 인천시청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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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문화의 도시 LA 방문· · ·교민기업 간담회 및 K-콘텐츠 활성화 투자유치 이끌어내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인천시장이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길에 로스앤젤레스(이하 LA)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1월 23일(현지시간) 미국의 통상압력이 고조되는 가운데 LA 주요 한인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무역과 투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최근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유 시장은 재외동포청을 송도에 유치한 후 추진 중인 ‘세계 한인 무역 단지’ 조성사업과 ‘글로벌 한인 타운(3단계)’ 등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교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교민들은 이러한 사업들에 큰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방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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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2’ 박광재, 막강한 빌런 활약…매서운 눈빛+액션 열연
‘히트맨2’ 박광재가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지난 22일 개봉한 영화 '히트맨2'는 대히트 흥행 작가에서 순식간에 뇌절작가로 전락한 준(권상우 분)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신작 웹툰을 모방한 테러가 발생하고, 하루아침에 범인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 영화다. 박광재는 극 중 메인 빌런인 피에르 장(김성오 분)의 오른팔 안톤 역을 맡았다. 남다른 피지컬의 소유자로 보기만 해도 위압감이 느껴지는 인물이다. 안톤은 피에르 장의 지시에 따라 작전을 수행하며, 자비 없는 빌런의 면모를 보여줘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박광재는 매서운 눈빛과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 굳은 표정으로 악역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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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본격적인 산불방지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지난해 인천에서는 모두 9건, 축구장(7,140㎡) 1.5개 크기인 1.1㏊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건수는 2건, 피해 면적은 22.91㏊가 감소했지만, 인천시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더욱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산불방지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며 산림자원을 보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군·구별로 132명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채용하는 한편, 군·구별 각 150명과 시 직원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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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하늘길을 연 사람들-인천국제공항 개항의 숨은 주역들' 발간
인천연구원은 ‘21세기 인천 도약의 기억’ 총서 시리즈의 첫 번째 책, '하늘길을 연 사람들 - 인천국제공항 개항의 숨은 주역들'을 발간했다. 이번 총서는 인천연구원이 인천의 도시 발전과 변화를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그 과정에서 중심 역할을 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도시 기록사 시리즈로, 인천의 역사와 정체성을 되새기고 미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5년 1월 처음으로 공개된 첫 번째 권인 '하늘길을 연 사람들 - 인천국제공항 개항의 숨은 주역들'은 국가적 관문이자 인천의 국제적 도약을 이끈 인천국제공항의 개항을 중심으로 건설 및 발전 과정을 구술 형식으로 기록했다. 인천국제공항의 초기 자금 조달에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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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무상교육' 등 긴급 교육 현안 대응 위한 인천·서울·경기교육감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서울에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과 함께 고교무상교육 등 긴급 교육 현안 대응을 위한 '수도권 교육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고교무상교육 국비지원, △AI디지털교과서, △다문화교육 및 특수교육, △교원정원 정책 및 대입제도개편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고, 다음의 사안에 대해 합의가 이뤄졌다.첫째, 고교무상교육 재정의 일방적 일몰 정책은 재고되어야 한다. 둘째, AI교과서 정책은 교육현장의 준비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채 추진되고 있어 적절치 않다. 디지털 교과서 구동체계, 교육콘텐츠(디지털교과서, 교육자료 등), 하드웨어 인프라(전산망 등), 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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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수익률 대해부 ② DB형 은행] 원리금보장 하나은행 – 실적배당 부산은행 1위
사용자(회사)에게 운용책임이 있는 DB형(확정급여형) 퇴직연금의 은행권 순위를 분석한 결과 원리금보장형 상품에서는 하나은행이, 실적배당형 상품에서는 부산은행이 1위를 차지했다. 2024년 12월 말 기준으로 11개 은행의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비교공시를 분석한 결과 원리금보장형 상품의 경우 하나은행(3.73%)이 수위를 차지한데 이어 국민은행(3.65%)이 2위, 신한은행(3.62%)과 산업은행이(3.62%)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우리은행(3.60%), 광주은행(3.48%), 농협은행(3.41%) 순으로 집계됐다. 원리금보장형 상품의 경우 최고 3.73%에서 최하 3.21%까지 11개 은행 모두 3%대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편차가 그다지 심하지 않은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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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2024년 역대 최대 실적
지난 22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실적발표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 1조 5,377억원과 영업이익 4,354억원을 기록 했다고 한다.이는 국내 의약품 개발사 중 최단 기간 매출 1조원을 달성했던 2023년 연간 실적(매출 1조 203억원, 영업이익 2,054억원) 대비 매출 51%, 영업이익 112% 증가한 역대 최대 실적이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바이오허가 및 판매 성과로 높은 성장을 이뤄냈으며, 올해도 세계 최대 시장 미국 공략을 필두로 제품 판매를 확대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현재 국내에서 9종, 유럽에서 8종, 미국에서 4종의 바이오시밀러를 판매하고 있으며, 연내 미국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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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6여단 예하 65대대, 대청도 지역 요양원 찾아 의료봉사 전개
서해 최북단 백령도서군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 제6여단 예하 65대대는 지난 1월 22일(수) 대청도 일대에서 지역 요양원을 찾아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과 유대를 강화하고, 변함없이 부대를 지지해주는 마음에 감사를 전하기 위함이다. 특히, 대청도는 의료취약지역으로 도서 내 전문의가 없어 지역 주민들은 배를 타고 4시간 이상 육지로 이동하거나 그나마 가까운 백령도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지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시기적절한 의료지원을 받는 것이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65대대 소속 군의관(가정의학과 전문의)과 의무병들은 지역 요양원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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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뮤지엄“슈퍼블루”유치로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인천시가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뮤지엄을 유치하며,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현지시간으로 22일 미국 워싱턴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다니엘 돌란(Daniel Dolan) 슈퍼블루 CEO로부터 마이애미에 기반을 둔 몰입형 전시장인 ‘슈퍼블루 코리아’를 인천에 유치하는 의향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슈퍼블루는 6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뉴욕 기반의 세계적인 갤러리인 ‘페이스’가 세운 첫 몰입형 전시장이다. 5만㎡(약 1만 5,000평)의 옛 공장부지를 개조한 이곳에는 일본의 세계적인 디지털아트 그룹 팀랩(teamLab)을 비롯 26명의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각각의 공간을 자신들의 작품으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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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가족체류형농어촌유학 말랑갯티학교 모집 완료
인천광역시교육청이 2025년부터 본격 시행하는 가족 체류형 농어촌유학 모집에 총 41가족 61명의 학생이 참여를 희망했다. 이는 2024년 11월과 12월, 2025년 1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유학생 모집의 결과로 2024년에는 5박 6일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여 가족의 91%가 학생 성장과 배움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다. 2025년에는 인천 관내 학생들이 강화와 옹진 소재 농어촌유학 중심학교 15교로 전학 또는 입학하여 농어촌 학교에서 특별한 배움과 체험을 하게 되며, 최종 20가족 내외는 2월 5일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과 특화 프로그램으로 더 나은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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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연휴 공영·부설주차장 410여 개소 무료 개방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과 귀성객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인천시와 군·구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 410여 개소(약 27,542면)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설 명절 기간 주차난 해소와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무료 개방 기간은 2025년 1월 27일부터 30일까지로, 일부 주차장은 개방 일정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주차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은 사전에 주차장별 개방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무료 개방 주차장 정보와 상세 개방 일정은 공유누리 공공데이터포털과 같은 공공 플랫폼뿐만 아니라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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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오, 키티: 시즌 2' 호조, 전 세계가 주목한 비타민 같은 활약 ‘재미 UP’
'엑스오, 키티: 시즌 2' 호조가 비타민 같은 존재감을 뽐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 시즌 2'는 한국에서 엄마가 다니던 국제고등학교를 재학 중인 키티가 새 학기를 맞아 다시 서울로 돌아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시리즈다. '엑스오, 키티'의 새 시즌은 공개 직후부터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은 물론, 화제성까지 싹쓸이하며 인기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이 가운데 이번 시즌에 합류한 호조에게도 이목이 모아졌다. 앞서 전해진 그의 캐스팅 소식은 새로운 인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는가 하면, 호조의 또 다른 변신에도 기대감을 고조시켰던 상황. 전작 디즈니+ '카지노'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것처럼, 그는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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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인수 나선 한화 김동선 부사장의 3가지 과제
한화호텔앤드리조트를 이끌고 있는 한화그룹 삼남 김동선 부사장이 범LG가 기업인 아워홈 인수에 나서면서 성사 여부를 놓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 부사장의 경우 과거 부정적인 이미지를 벗어내고 한화그룹 신사업 발굴에 역량을 쏟고 있다. 특히 아워홈 인수 추진은 김 부사장의 첫 대형M&A 시도로 평가되는데 그 성공 여부에 따라 그룹 내 입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김 부사장이 아워홈 인수를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몇가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는 게 관련 업계의 의견이다.먼저 자금 조달 문제다. 현재 아워홈 인수를 위해 한화비전 자금을 동원하려 하고 있지만 이 경우 급식사업과 무관한 한화비전 소액주주들의 반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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