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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런’ 등장한 철도 굿즈 전문점, 부산역 상륙
코레일유통(대표 박정현)이 14일 부산역에 철도 굿즈 전문점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KOREA TRAIN MATES)’를 오픈한다.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KOREA TRAIN MATES)’는 코레일유통이 국내 주요 철도기관 4개사(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 (주)에스알, 부산교통공사)와 협력해 조성한 공간으로, 다양한 철도 관련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지난 7일 서울역에서 국내 최초 철도 굿즈 전문점이 첫선을 보였으며, 코레일유통은 부산역에서도 철도 팬들과 여행객들이 편리하게 철도 굿즈를 만나볼 수 있도록 ‘코리아 트레인 메이츠’ 2호점을 오픈한다.부산역 매장에서는 열차모형 조립 블록, 열쇠고리, 에코백, 스티커 등 다양한 철도 굿즈 230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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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국내 식품업계 최초 ‘넷제로(Net Zero) 시스템’ 구축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기후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식품 기업 최초로 풀무원 자사 공장에서 생산하는 제품 전 과정의 탄소배출량을 체계적으로 산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풀무원 넷제로(Net Zero) 시스템’을 도입하고, 글로벌 검증기관인 LRQA(로이드인증원)로부터 제3자 검증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풀무원 넷제로 시스템’은 원료의 생산부터 가공, 유통, 소비, 폐기 등 제품 생애주기 전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분석하는 방법론인 LCA(Life Cycle Assessment, 전과정 평가)에 기반해 탄소 배출량을 정량화하는 시스템이다. 풀무원은 중장기 4대 핵심전략 중 하나인 친환경 케어(Eco-Caring)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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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서재, 기업 가치 제고 위한 IR 체계 강화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 KOSDAQ 418470)가 분기별 실적 발표와 기업 설명회 개최, 사업 현황 전달 등을 통해 적극적인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IR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13일 밝혔다.밀리의서재와 주주제안 측은 최근 논의한 결과, 양측 모두 밀리의서재가 성장과 확장에 집중해야 할 시기라는 점에 공감했다. 이에 주주제안 측은 주주제안을 철회하고, 자본시장의 목소리를 지속 전달하는 등 밀리의서재 기업 가치를 높이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논의를 통해 밀리의서재는 시장과 투자자와의 소통 접점을 확대하는 것으로 IR(Investor Relations)을 한 층 더 강화하겠다는 포부다. 먼저, 최고재무관리자(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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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AI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13일 서울 중구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AI에이전트 활용 전략’을 주제로 ‘AI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소상공인 경영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AI에이전트 활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국내 AI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교수, 연구원, 컨설턴트, AI 스타트업 관계자, 기업은행 임직원 등 약 270명이 참석했다.첫 번째 강연에서는 이경전 경희대학교 교수가 ‘AI 동향 및 AI에이전트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조성배 연세대학교 교수가 국가 AI 전략 정책 방향성을 제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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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부영주택에 오염토양 정화 조치 4차 명령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지난 12일 송도테마파크 부지의 오염 토양 정화 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부영주택을 상대로 ‘제4차 오염 토양 정화 조치명령’을 내렸다. 구가 내린 4차 오염 토양 정화 명령은 지난해 12월 12일 자로 새롭게 개정된 토양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의 불소 정화 기준을 적용했다. 정화 기간은 2년으로 부영주택은 오는 2027년 3월 11일까지 정화 작업을 완료해야 한다. 특히 환경부가 지난 12월 토양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을 개정하면서 ㈜부영주택이 정화해야 할 오염 토양의 양이 상당 부분 줄어들면서 특혜를 우려하는 시민사회단체의 목소리가 잇따라 제기됐다. 이에 따라 구는 완화된 토양환경보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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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구, 제2청사 방문 이용객 만족도 ‘97.7%’
연수구 송도동 주민들의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문을 연 ‘연수구 제2청사’ 이용객 만족도가 97%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제2청사 개청 100일을 맞아 행정서비스와 시설, 환경, 접근성 등에 대한 ‘이용 만족도 조사’(622명 대상, 온오프라인 병행)를 진행한 결과, 이용객 10명 중 9명 이상이 시설 이용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제2청사 개청 후 행정서비스 이용이 편리해졌는지’ 묻는 말에 응답자 622명 중 601명(96.6%)이 “그렇다”라고 답하는 등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 대다수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항목별로 보면, 시설 환경(청결) 상태를 묻는 항목에는 응답자 98.6%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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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 박혜경&조윤성트리오 <Flower Dance> 개최
인천 동구문화체육센터는 오는 19일 오후 2시 2025년 상반기 커피콘서트의 첫 무대 박혜경&조윤성 트리오의 <Flower Danc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허스키하면서도 맑고 단단한 음색을 지닌 가수 박혜경과 대한민국 재즈계를 대표하는 조윤성 트리오가 만나, 봄바람에 꽃들이 춤을 추듯 설렘 가득한 분위기 속 재즈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박혜경의 대표곡인 ‘고백’, ‘안녕’, ‘Lemon Tree’ 등을 조윤성 트리오만의 세련된 재즈 스타일로 편곡해 전한다. 감성적인 표현력과 섬세한 감정 전달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시도를 멈추지 않았던 박혜경은 이번 공연에서도 사랑과 이별, 희망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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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1개교에 교육경비보조금 21억 지원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지난 13일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하여 교육경비 보조금 21억원을 관내 학교에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는 교육 분야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9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날 회의에 앞서 위촉직 위원 5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5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21억 원을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21개교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교육경비 보조금은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학력 향상 프로그램, 정보화 기기 구입, 교육 시설 개선 등 각 학교의 교육 여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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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선택한 르세라핌…‘EASY’ ‘CRAZY’와 다른 ‘HOT'(종합)
르세라핌(LE SSERAFIM)이 ‘HOT’한 변화를 선택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5집 ‘HO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르세라핌의 신보 ‘HOT’은 사랑하는 것에 온 마음을 다하는 태도를 담은 앨범이다. 지난해 2월 발매된 미니 3집 ‘EASY’, 8월 공개된 미니 4집 ‘CRAZY’에 이은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사랑하는 것에 기꺼이 뛰어들고 불태우고 결과가 어떻든 망설이지 않는 태도를 다루며 르세라핌의 내면이 단단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허윤진은 “우리가 ‘EASY’, ‘CRAZY’, ‘HOT' 3부작 마지막 앨범에 어느덧 와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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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기아에서도 보수 받는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올해부터 기아에서도 보수를 지급받게 된다. 기아는 3월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8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 보수 한도액을 기존 80억원에서 175억원으로 대폭 확대하는 안건을 승인했다. 이는 정 회장의 신규 보수 지급을 반영한 결과다.정 회장은 2019년 기아 사내이사로 처음 선임된 이후 그동안 기아에서는 보수를 받지 않았다.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은 "당시 기아의 어려운 경영 환경을 감안해 정 회장이 자발적으로 보수를 받지 않았다"며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에 대응하기 위한 책임 경영 강화 차원에서 신규 보수 지급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정 회장은 지난해 현대자동차에서 70억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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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iH) 매입임대주택 500호 매입 추진
인천도시공사(iH)는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안정 및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주택사업에서 올해 500호를 매입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주택사업은 무주택자로서 수급자 등 저소득층과 청년·신혼부부·고령자·1인 가구 등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의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도록 다세대, 다가구 등 주택을 iH가 매입한 후 임대하는 사업이다. 매입 대상주택은 인천광역시 관내 전용면적 85㎡이하 다세대·다가구· 연립주택 등이며, 청년·신혼부부 대상 주택의 경우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 지역 위주로 매입하고 있다. iH에서 매입 및 공급하는 기존주택 등 매입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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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제6여단·연평부대, 도서방어 종합훈련 전개!
해병대 제6여단과 연평부대는 지난 3월 12일(수)부터 14일(금)까지 백령도와 대ㆍ소청도, 연평도 일대에서 도서방어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도서방어종합훈련은 서북도서 부대의 신속·정확한 초동조치 능력 향상, 도서주민 생존성 보장, 현장·합동전력의 통합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는 연례적·방어적 성격의 훈련이다. ’25년 자유의 방패(FS)연습과 연계한 이번 훈련은 다양한 적 도발 양상에 따라 기능별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작전수행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지휘통제훈련(CPX) 및 야외기동훈련(FTX)을 병행하며 서북도서 방어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또, 부대별 훈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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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조례 개정 통해 첨단산업 생태계 활성화 기반 구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를 ‘디지털 융복합 촉진에 관한 조례’로 개정하고, 블록체인, 인공지능, 양자 등 디지털 기술 산업의 생태계 조성 기반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강구 의원(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디지털 융복합 촉진에 관한 조례’는 제300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되어 3월 12일 공포됐다. 개정된 조례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포괄적인 개념을 보다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디지털 융복합’이라는 용어로 변경했다. 또, 디지털 기술의 범위를 블록체인, 인공지능, 양자 기술, 빅데이터, 소프트웨어 등으로 구체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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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투자가 유리한 5가지 이유...장기ㆍ분산ㆍ적립식ㆍ증액ㆍ절세효과까지
퇴직연금을 도입한 지 20년이 지났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퇴직연금제의 본질이 근로자의 적립금을 투자(자산운용)해 증식시켜 노후를 대비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확정급여형(DB)의 경우는 회사가 책임지고 투자를 하고, 확정기여형(DC)나 개인형 IRP는 근로자나 가입자가 책임을 지고 투자를 하는 것이 본질이다. 그런데 이 점에 대한 교육이 사용자에게 법적 의무로 되어 있는 가입자 교육의 실패로 이해되지 못하면서 원리금보장상품에 지나치게 치우쳐 자산운용이 이루어지면서 수익률이 저조한 제도라는 오명을 쓰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 없다. 퇴직연금제에는, 가입자들이 알면 매우 놀랄만한 '투자 필승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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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여성회관, 여가생활 풍요롭게 할 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서부여성회관은 오는 21일부터 2025년 제2기 사회교육 프로그램 수강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교육 기간은 2025년 4월 7일부터 6월 21일까지 11주간이며, 총 8개 분야 81개 강좌로 구성됐다. 도배기능사 및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강좌 등 기존 교육과목 외에도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친구하기(챗GPT)’, ‘창의 전래놀이 돌봄지도사’등을 새로 개설하고, 그간 수강생 만족도가 높았던‘피부미용기능사 기초실무반’,‘초보자도 실패 없는 이탈리아 요리’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어르신에게는 치매예방프로그램으로, 어린이에게는 신체 및 인성 발달 촉진에 활용되는 전래놀이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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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5년 인천 밸류업 기획단 첫 협의회 개최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원장 이윤호, 이하 진흥원)이 13일, 2025년 인천 밸류업 사업 자문협의체인 교육기획단 첫 협의회를 개최하고, 본격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알렸다. 인천 밸류업 사업은 인천 섬과 해양, 유구한 인천 역사와 문화,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법률 및 인천 치안과 관련해 시민이 직접 체험하고 인천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개발한 인천 체험형 교육과정이다. 진흥원은 2024년에 이어 인천섬, 생활법률, 역사문화 3개 교육분야를 선정하고 관련 학계, 공공기관, 단체 등 8개 기관 실무자 및 전문가들로 교육기획단 9명을 구성했다. 협의회에는 인천광역시의회 섬발전위원회 소속 시의원을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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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과 산학협력 협약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김경아 사장)가 지난 13일(목)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일원역캠퍼스 삼성융합의과학원 대회의실에서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 유지범 성균관대학교 총장,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원장, 장윤실 삼성융합의과학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산학협력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장학제도를 운영하는 것으로 임상 설계를 체계적으로 연구한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추후 산학협력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뿐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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