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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원 기탁
LS그룹이 새해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원을 기탁했다.안원형 ㈜LS 사장(경영지원본부장)은 23일(금),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이웃사랑성금 기탁식을 통해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해당 이웃사랑성금 마련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INVENI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LS는 2009년부터 매년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했으며, 올해 LS가 기탁한 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안원형 사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난 17년간 꾸준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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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윤, ‘은밀한 감사’ 출연 확정…열일 행보 ing
배우 손지윤이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가진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스캔들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손지윤은 해무그룹 인사실 실장 부세영 역을 맡았다. 손지윤은 10년 후배인 신혜선과 라이벌로 엮인 부세영 역을 통해 워킹맘으로써 영향력이 커지는 후배를 홀로 견제하고,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직장인 시청자들의 대공감을 자아낸다. 특히 손지윤은 충고를 툭툭 던지는 ‘프로 충고러’의 모습으로 오피스 로맨스 속 밉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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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최진혁X오연서 ‘아기가 생겼어요’ OST 가창…‘외워둘게요’ 25일 발매
가수 임한별이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OST에 두 번째 주자로 참여한다. 소속사 측은 23일 “임한별이 참여한 ‘아기가 생겼어요’ OST Part.2 ‘외워둘게요’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의 우연처럼 보이지만 운명처럼 이어지는 필연적 관계를 그리며, 드라마틱하게 서사를 쌓아간다. 깊어지는 인연 속에서 두 인물의 감정선을 한층 선명하게 끌어올리는 OST가 발매된다. '외워둘게요'는 사랑이 깊어질수록 더 오래 마음에 간직하고 싶은 순간들을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담백한 가사와 호소력 짙은 임한별의 보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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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백진희, 지성-오세영과 삼각관계 만들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기자의 프로다운 모습과 허당끼 있는 면모를 오가며 대체 불가한 매력으로 한층 더 짙어진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백진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판사 이한영’에서 지성 라인에 합류해 여론몰이로 정의를 위해 함께 싸우고 있는 백진희가 자신만의 촉으로 예상치 못한 삼각관계 기류를 만들었다. 지난주 5, 6회 방송에서 송나연(백진희 분)은 본인만의 촉으로 또 오해하며 이한영(지성 분)과 유세희(오세영 분)와의 예상치 못한 삼각관계 기류를 만든 모습이 그려졌다. 송나연은 남면구 싱크홀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허동기(신현종 분)를 돕기 위해 이한영을 찾아갔고,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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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아름 프로, 마이 오운 플래닛 기후행동 캠페인 엠버서더로 ‘플레이 포 더 플래닛’ 챌린지에 동참
일본 JLPGA 무대에서 K-골프를 지켜온 황아름 프로(38·JLPGA 소속)가 사회적 책임을 위한 ‘마이 오운 플래닛(My Own Planet)’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의 엠버서더로 ‘플레잉 포 더 플래닛(Play for the Planet)’ 챌린지에 동참했다. 황아름 프로는 한국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만 19세였던 2007년 일본으로 건너가 당시 JLPGA 2부 투어인 스텝업 투어에서 우승을 거두며 2008년 정규 투어 풀시드권을 확보했다. 이어 2009년에는 ‘야마하 레이디스 오픈’에서 코스 레코드를 세우며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후 그녀는 일본 무대에서 통산 8승(2부 투어 3승, 1부 투어 5승)을 기록하며 오랜 시간 한 무대에서 꾸준히 자신만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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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현, 29일 새해 첫 신곡 ‘툭하면’ 발매…폭발적 가창력 예고
가수 이영현이 애절한 감성 발라드곡으로 컴백, 최정상 보컬리스트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3일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이영현이 새 디지털 싱글 ‘툭하면’을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영현이 2024년 발매한 정규 3집 ‘PRIVATE(프라이빗)’ 이후 1년여 만에 선보이는 개인 싱글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툭하면'은 깊고 진한 이별 감성을 전면에 내세운 감성 발라드로, 오랜 시간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해 온 이영현의 보컬 스펙트럼과 표현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다비치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엠씨더맥스 '넘쳐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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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6기 마을 세무사 위촉…취약계층·소상공인 무료 세무 상담 지원
광주시는 22일 시장실에서 방세환 시장과 마을 세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6기 마을 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6기 마을 세무사는 경은희 세무사, 이은형 세무사, 박정준 세무사, 심상미 세무사 등 4명으로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된다. 마을 세무사 제도는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소상공인 등 세무 상담이 필요한 주민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국세와 지방세 전반에 대한 상담이 가능하며 세무 접근성이 낮은 시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주요 상담 내용은 지방세 및 국세 관련 일반 상담과 지방세 불복 청구 지원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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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한파주의보 속 현장점검 실시‥“시민 안전 총력”
안성시는 22일, 연일 계속되는 한파주의보 속에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남상은 부시장은 관내 경로당과 버스 승강장을 방문해 난방시설 가동 상태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각종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강추위에 대응하는 전반적인 상황을 두루 살폈다. 또한, 한파로 인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고려해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와 연락망 운영 여부도 함께 점검했으며,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조치와 후속 관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는 관내 경로당과 주민센터 등 500여 곳을 한파 쉼터로 지정·운영(09:00~18:00, 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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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5년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안정적 운영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2025년 「여주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운영 결과, 산모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산후 회복 지원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2025년도 신규사업으로, 시행 첫해부터 높은 이용률과 만족도를 보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2025년 여주시 임산부 등록자 504명 중 401명이 출산해 출산율은 79.6%를 기록했으며, 이 중 308명이 산후조리비 지원을 받아 출산자 대비 수혜율은 76.8%로 나타났다. 산후조리비는 산후조리원 이용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출산 후 가사도우미 서비스, 출산 관련 진료비 등 산모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항목에 활용되어 출산 이후 회복과 돌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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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남양주시, 한강 수변 친환경 출렁다리로 ‘상생의 물길’ 잇는다
하남시와 남양주시가 한강이라는 천혜의 자연 자원을 공유하며, 단절된 두 도시를 생태적으로 잇는 ‘친환경 출렁다리’ 조성을 통해 초광역 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간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22일 과도한 중첩규제로 소외되었던 한강 수변 관광자원 조성을 위해 남양주시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하남시-남양주시 상생협력 기반 한강 수변 친환경 연계 발전 방안 공동 연구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5월 경기동북부 친환경 수변 관광개발 상생협의체 출범 후 7월 체결한 ‘관광자원 공동 조성 업무협약(MOU)’의 실질적인 이행 계획을 점검하고, 양 도시의 미래를 바꿀 구체적인 청사진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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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026년도 시행계획 보고 청취
안양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위원장 장명희)는 1월 21일, 시의회 시민토론방에서 보건소로부터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2025년도(3차년도) 시행결과 및 2026년도(4차년도) 시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지역보건 의료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는 종합계획으로,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그 결과를 평가한다. 이날 보고회에서 보건소는 2025년도 주요 성과지표 달성 현황과 함께 목표 대비 실적이 미달된 일부 지표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향후 개선 대책을 보고하였다. 보사환경위원회 위원들은 미달성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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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안치권 부시장 주재 한파 대응 실태 점검 추진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1월 21일 한파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안치권 부시장 주관으로 ▲치매안심센터 ▲아름채노인복지관 ▲이동노동자쉼터 ▲부곡동주민센터 등의 관내 한파쉼터에서 추진됐다. 이날 안치권 부시장은 치매안심센터, 아름채노인복지관을 찾아 해당 기관에서 추진 중인 한파 취약자(치매환자, 독거노인 등) 안전 모니터링 결과 등을 확인하며, 한파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부곡동주민센터와 이동노동자쉼터를 찾아서는 시설의 난방 상태와 이용 편의성, 안전관리 전반을 살피며, 갑작스러운 한파에 따른 시민과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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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으로 건강한 출산 돕는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청소년 산모의 건강한 출산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19세 이하의 청소년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 및 출산과 관련된 의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산모 1인당 최대 120만 원까지 국민행복카드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소년 산모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임신 확인 후 평택·송탄보건소 또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산부인과 진료비, 검사비, 분만 관련 의료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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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경기도의원, 운정 지역 체육 인프라 사각지대 해소 나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성환 위원장은 21일 파주상담소에서 파주시청 체육과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열어, 운정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청소년 전용 체육시설 설립 및 인프라 확충’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는 운정 신도시 내 급증하는 청소년 인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체육 공간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수요가 높은 농구장 등 생활 체육시설을 조속히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조 위원장은 운정호수공원과 가운호수공원 등 주민 이용이 빈번한 공원 내 농구 코트 부족 현상을 지적하며, 청소년들이 대기 시간 없이 안전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농구대 추가 설치 등 구체적인 확충 방안을 파주시 관련 부서와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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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시민 공익활동 지원체계 한자리에 모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 공익활동 지원을 하나의 체계로 잇는 공동 설명회를 연다.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오는 29일 오후 2시 광명시 평생학습원 101호에서 ‘2026 광명시 중간지원조직 공동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는 ▲광명시1.5℃기후의병지원센터 ▲광명시공익활동지원센터 ▲광명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광명시 제2청년동 청춘곳간 ▲광명시환경교육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여해 각 기관의 2026년 주요 사업과 공모 요강을 소개할 예정이다. 중간지원조직은 시민과 단체가 공익활동과 사회적 실천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 컨설팅, 공간 지원, 네트워크 연계 등을 수행하는 공공지원 조직으로, 행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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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분당차병원(여성)과 고위험 임산부·영유아 건강 증진 업무협약
광주시는 22일 시청 이음홀에서 분당차병원(여성)과 고위험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공공보건의료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결혼·출산 연령 상승과 난임 치료 증가로 고위험 임산부와 미숙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안전한 출산·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통계청 인구 동향 조사에 따르면 광주시의 35세 이상 고령 산모 출산율은 2019년 36.4%에서 2024년 40.9%로 상승해 같은 기간 경기도(34.2%→36.7%)와 전국 평균(33.3%→35.9%)을 웃도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고령·고위험 임산부에 대한 체계적 관리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시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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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K-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도-시군 상생 워크숍 열어
경기도와 시군 간 반도체산업 정책 공조와 현장 협업 과제 발굴을 위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경기도는 22일 성남 판교에서 경기도가 주최하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K-반도체 산업 도-시군 상생 협력의 장’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도와 용인·평택·수원·성남·안성·안산·부천·김포·이천·오산·의왕·광명·파주·화성·남양주·고양시 등 16개 시군 관계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발제, 정책 공유·토의,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오전 첫 번째 발제는 반도체산업협회 안기현 전무가 ‘K-AI반도체 강국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산업 환경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산업연구원 김양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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