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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하게 다져온 팀워크 보여드릴 수 있을 것” ITZY,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 발매…함께하는 ‘우리’가 보여줄 시너지[종합]
올해 데뷔 6주년을 맞이한 ITZY(있지)가 새 앨범을 통해 함께일 때 더욱 강력해지는 결속력을 이야기한다. ITZY는 9일 새 앨범 ‘Girls Will Be Girls’(걸스 윌 비 걸스)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ITZY의 새 미니 앨범 ‘Girls Will Be Girl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9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신천동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렸다. 2019년 2월 데뷔곡 '달라달라'를 발표하고 가요계 등장한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당당한 에너지, 진취적 메시지를 담은 곡들을 선보이며 Z세대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자리했다. 예지는 “6주년을 맞아 어떤 새로운 메시지를 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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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걸즈 재팬' 준우승자 우타고코로 리에, 29일 4개월 만에 韓 단독 콘서트 개최
'트롯 걸즈 재팬(TROT GIRLS JAPAN)' 준우승자 우타고코로 리에가 두 번째 한국 콘서트를 연다. 우타고코로 리에는 오는 29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흰물결 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두 번째 한국 단독 콘서트 '2025 Utagokoro Rie Concert in Korea 'Sing A Soul (2025 우타고코로 리에 콘서트 인 코리아 '싱 어 소울', 이하 Sing A Soul)로 한국 팬들을 만난다. 'Sing A Soul'은 지난 2월 한국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 이후 4개월 만에 개최하는 공연으로, 자신의 앨범과 발매 기념 투어 공연에 보내온 팬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특별한 자리다. 이번 공연은 우타고코로 리에의 생일 전날인 6월 29일에 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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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코스피 5,000pt 기대감에 연일 신고가... 대거 상향한 목표가 확인!
증권주가 KOSPI 5,000pt 달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며 연초 대비 평균 60% 이상 급등했다. 밸류에이션 부담론에도 불구하고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대신증권에 따르면 증권주 상승을 견인하는 요소는 이재명 대통령 당선인의 KOSPI 5,000pt 달성 공약, 하반기 추경 편성에 따른 유동성 증가, 한국 금리인하 사이클, 규제완화 등으로 요약된다. 특히 지수 5,000pt 달성 공약에 대한 기대감이 증권주에 폭발적으로 반영되는 모습이다.연초 대비 60% 이상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승폭이 가장 컸던 미래에셋증권의 PBR은 0.6배에 불과하고, PER는 7.3배에 그친다. 증권주는 여기서 추가상승해도 논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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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이(B.I) 정규 3집, 아이튠즈 6개국 1위 달성…글로벌 시장 ‘인기’
가수 비아이(B.I)가 정규 3집 ‘WONDERLAND(원더랜드)’로 아이튠즈 앨범 차트 6개국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비아이(B.I)는 지난 1일 정규 3집 ‘WONDERLAND(원더랜드)’를 발매한 이후 국내외 차트에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등 6개국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졌다. 이번 앨범에는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관람차’는 비아이(B.I)와 헤이즈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이 곡은 지나온 삶과 꿈 그리고 사랑에 대한 회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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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최강자 가린다! KBOAT 경정 왕중왕전, 18~19일 열려
상반기 최강자를 가리는 2025 KBOAT 경정 왕중왕전이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25회차로 열린다. 이번 왕중왕전의 우승 상금은 1,500만 원, 1위부터 6위까지 총상금은 4천400만 원으로 연말 열리는 그랑프리 경정에 이어 두 번째로 상금이 큰 대회인 만큼 우승을 향한 강자들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이번 경정 왕중왕전 출전선수 선발 기준은 올해 1회차부터 지난 4일과 5일 열린 25회차까지 평균 득점 상위 12명이다. 12명의 선수는 18일(목) 6명씩 두 경기로 나누어 예선전을 치른 후, 각각의 예선전에서 1∼3위를 차지한 6명의 선수가 19일(금) 15경주에서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평균 득점순으로 예선전 코스 배정을 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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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등급 심사 임박, 강급 위기 선수들 강승부 이어져
6월로 접어들며 경륜 하반기 등급 심사 결과 발표가 임박[15(금) 예정]한 가운데, 선수 간 치열한 점수 경쟁이 경주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강급 위기에 놓인 선수들과 승급을 노리는 선수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넘치는 접전이 연일 광명스피돔에서 벌어지는 중이다.◆ 특선·우수급 강급 위기 선수들의 배수진 전략특선과 우수, 우수와 선발 간 경계 점수에 있는 선수들의 승리욕은 그 어느 때보다 훨씬 뜨겁다. 점수 확보를 위해 평소와는 다른 과감한 작전을 선보이기도 하고, 경주 전체의 흐름을 흔드는 복병으로 떠오르기도 한다. 이런 경향은 지난 5월 중순부터 뚜렷하게 나타나기 시작했다. 특히나 금요일 예선 경주에서 결승전에 진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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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7월 팬미팅 ‘COMvenience’ 개최…‘지난해 11월 콘서트 이후 약 7개월 만’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지코(ZICO)가 팬들과 만난다. 지코는 9일 정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7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홀에서 ‘ZICO FANMEETING <COMvenience>’ 개최 소식을 알렸다. ‘COMvenience’는 지코의 팬덤명 코몬(COMMON)과 편의점을 뜻하는 ‘Convenience store’의 합성어다. 여름날 밤 친구와 편의점 앞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것처럼 팬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겠다는 의미다. 이 같은 콘셉트는 8일 오후 10시 공식 SNS에 올라온 티저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코는 ‘지금 여기서 널 기다린다(Right here waiting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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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23주년 특별] 경정, 공익을 위한 아름다운 질주는 계속된다.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순위 경쟁을 펼치는 경정, 지난 2002년 6월 18일 시작된 대한민국 경정이 오는 18일(수) 개장 23주년을 맞는다.◆ 88년 서울올림픽의 유산, 미사경정공원과 경정 사업미사경정공원과 한국 경정의 시작은 86아시안게임, 88서울올림픽을 치르기 위해 하남 미사에 조정경기장을 건설한 시점(1984년 9월 5일 착공, 1986년 6월 10일 완공)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역대 최고의 올림픽이었다고 세계적인 찬사를 받는 서울올림픽을 성공리에 마친 이후, 이를 계승하여 설립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130만㎡에 달하는 너른 부지에 조성된 조정경기장의 유지, 관리 업무를 맡았고, 산책로 자전거 도로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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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달 2일 컴백 확정…미니 8집 'DRIFT' 발매
카드(KARD)가 오는 7월 2일 컴백한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9일 "카드가 내달 2일 미니 8집 'DRIFT'를 발매한다. 카드만의 매력이 담긴 음악과 퍼포먼스로 새로운 챕터를 써 내려갈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카드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미니 7집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 이후 약 11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게 됐다. 'DRIFT'는 'Where To Now? (Part.1 : Yellow Light)'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으로, '어디로 향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앨범 전반에 담겼다. 카드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DRIFT'의 커밍업 포스터도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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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타이틀곡 ‘Episode’ 궁극의 퍼포먼스 암시…K팝 최정상 안무가들과 의기투합
강다니엘이 K팝 최정상 안무가들과 의기투합한다. 강다니엘은 오는 16일 발매되는 새 앨범 ‘Glow to Haze’의 타이틀곡 ‘Episode’ 퍼포먼스를 최영준 안무가, 댄스 크루 오스피셔스와 힘을 합쳐 완성했다. 탑클래스 퍼포머들이 오직 강다니엘을 위해 뭉쳤다.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이라는 점과 함께 이번 컴백이 더욱 뜨거워지는 부분이다. 최영준은 그동안 명실공히 K팝의 살아있는 역사이자 대표 안무가로 통한다. 오스피셔스는 트렌디 감각에서 가장 압도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Episode’ 퍼포먼스는 상반된 두 캐릭터의 절묘한 조합이다. 오스피셔스의 감각적인 안무 위에 최영준의 정교하고 깊은 안목으로 후반 작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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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고발전, 검·경 "혐의 없다" 최종 결론
2조원 규모 유산을 둘러싼 LG 창업가 일가의 상속분쟁에서 고발 사건이 무혐의로 결론났다. 경찰과 검찰 모두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판단을 내렸다.상속분쟁의 시작과 배경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와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가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과 하범종 LG 사장을 고발한 사건을 무혐의 처분했다고 서울 마포경찰서가 9일 밝혔다.2018년 5월 별세한 구본무 선대회장이 남긴 유산은 그룹 경영권의 핵심인 ㈜LG 지분 11.28%를 포함해 총 2조원 규모로 추산된다. 이 중 ㈜LG 지분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8.76%, 구연경 대표가 2.01%, 구연수씨가 0.51%를 각각 상속받았다.하지만 김영식 여사와 두 딸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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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밸류에이션 중간 점검... HDC현대산업개발 "TOP PICK"
건설업종이 연초 대비 30% 이상 급등한 가운데, 코로나 시기 수준에 근접한 밸류에이션으로 단기 부담감이 대두되고 있다. 하나증권은 주택 지표 회복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옥석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연초 대비 5월말까지 건설주 주요 종목들이 30% 이상 상승했다. 현대건설 159%, 삼성E&A 30%, GS건설 30%, DL이앤씨 51%, 대우건설 34%, HDC현대산업개발 30% 상승을 기록했다. 1분기에는 일부 건설사들의 순이익 컨센서스 상향과 밸류에이션 키맞추기로 주가가 상승했으나, 2분기부터는 추정치 변화 없이 밸류에이션 상승으로 주가가 올랐다.올해 순이익 추정치 기준 PER은 현대건설 11.5배, 삼성E&A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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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삼바 송도사업장 방문…'제2 반도체 신화' 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9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업장을 방문해 호실적을 내고 있는 바이오 사업에 대한 강력한 육성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바이오 사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삼성그룹의 전략적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보로 평가된다.이날 현장에는 정현호 삼성전자 사업지원TF장(부회장)과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등 주요 임원들이 함께했다. 이 회장은 송도 삼성바이오로직스 캠퍼스를 직접 둘러보며 생산시설과 공정라인을 점검하고, 현재 건설 중인 5공장의 진행 상황을 살펴봤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현재 18만리터(L) 규모의 5공장을 올해 4월 가동을 목표로 건설하고 있다. 5공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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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HNS HQ와 전속계약 체결…이예준과 한솥밥
여성 보컬 듀오 자정(Jajung)이 가수 이예준과 한솥밥을 먹는다. HNS HQ는 9일 "자정과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예준에 이어 매력적인 여성 보컬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자정이 더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정은 지난 2022년 노래하는 놀이터 '노놀'의 릴레이 뮤직 프로젝트 'Fly Again(플라이 어게인)'으로 정식 데뷔한 여성 보컬 듀오다. 최민정과 이자현의 이름 한 글자씩을 딴 자정이라는 팀명은 하루의 시작과 끝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최민정은 동아방송예술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한 청량한 보컬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다. 이자현은 수많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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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섹터, 상법 개정 기대감 진정 국면... 선별 투자 시점 도래
상법 개정안과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정책 기대감이 촉발한 지주회사 급등 현상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옥석가리기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2개월간 거버넌스 개선 기대감이 투영되며 지주회사 주가가 급등했다. 이제부터의 고민은 주가 상단에 대한 판단이다. 이론적으로 주가는 이익과 멀티플의 함수이나 지주회사의 경우 두 지표 모두 모호하다는 점이 문제다. 자회사 연결 실적의 합은 그 자체로 의미를 가지기 어려우며, 순자산가치로 평가되는 특성상 멀티플 개념도 부재한 상황이다.원론적으로 상법 개정은 대주주와 소액주주 간의 이해관계를 일치시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실제 그간 기업들이 지배구조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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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PEER, 데뷔곡 ‘ZOOM’ 첫 주 활동 성료…'스포티+에너제틱' 팀 정체성 각인
그룹 USPEER (유스피어)가 데뷔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완성형 신인'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USPEER는 지난 4일 첫 싱글 앨범 'SPEED ZONE(스피드 존)'을 발매한 가운데,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ZOOM(줌)'과 수록곡 'Telepathy(텔레파시)' 무대를 선보였다. 매 무대 USPEER는 스포츠 구단 콘셉트를 살린 다채로운 캐주얼 룩으로 특별한 유대감을 녹여냈다. 타이틀곡 'ZOOM'은 세상을 향해 자신들만의 속도로 거침없이 달려 나가는 USPEER의 포부를 담아낸 곡이다. 빠르게 질주하는 비트에 맞춰 일곱 멤버는 다이내믹한 군무를 펼치며 몰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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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이달 말 신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청장 윤원석)은 강화남단 지역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행정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6월 9일부터 23일까지 개발계획(안) 공람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오는 16일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사전 자문(3차)을 개최해 전문가 의견을 최종 청취할 예정이다. 인천경제청은 이번 주민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계획안을 보완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 이달 말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 신청서를 제출한다. 지정 절차가 계획대로 진행되면 정부는 올해 하반기 중 개발계획 승인과 구역 지정을 고시할 수 있다. 강화남단은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한 공항경제권으로, 송도·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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