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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제주, 스냅샷 패키지 ‘이터널 메모리’ 선봬
롯데호텔 제주는 제주 천혜의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영화 같은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스냅 촬영 패키지 ‘이터널 메모리(Eternal Memory)’를 선보인다. 롯데호텔 제주는 제주 고유의 숲 곶자왈을 모티브로 한 원생정원을 비롯해 풍차와 돌담 등 제주의 감성을 담은 공간들로 주목받으며, 스냅 촬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패키지는 촬영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롯데호텔 제주를 포함해 롯데리조트 제주 아트빌라스, 롯데스카이힐CC 제주의 다양한 공간에서 촬영할 수 있는 이용 혜택이 공통 특전으로 제공된다. 또한 객실형에는 델리카한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만 5000원 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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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미니 6집, 日서 발매 첫 주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 경신…뜨거운 인기 입증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신보로 일본에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10일 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6집 ‘DESIRE : UNLEASH’가 최신 ‘주간 앨범 랭킹’(6월 16일 자/집계기간 6월 2~8일) 1위에 올랐다. 오리콘은 “‘DESIRE : UNLEASH’가 일본에서 발매 첫 주 30만 6000장 팔렸다”라며 “이는 지난해 선보인 정규 2집 ‘ROMANCE : UNTOLD’의 기록을 넘는 팀 자체 최다 판매량”이라고 밝혔다. 특히 현지 발매 후 약 3일 간의 성적만으로 ‘주간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한 점에서 엔하이픈의 막강한 저력을 엿볼 수 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이 차트에서 미니 2집 ‘BORDER : CARNIVAL’을 시작으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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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25일 미니 앨범 발매…티저-타임 테이블 공개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여름 감성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어센드는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로미스나인의 새 미니앨범 티저 이미지와 컴백 타임 테이블을 잇달아 공개했다”고 밝혔다. 티저 이미지 속에는 환한 불빛 아래 프로미스나인의 스티커를 붙인 캐리어가 놓여 있다. 또 다른 티저 이미지는 'Life in your 20's', 'From Our 20's', 'June 25th, 2025', 'Summer with fromis_9'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종이를 보여줘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타임 테이블 이미지에서는 은색 빛 쇼핑백의 겉면에 12일과 13일 Ready, 16일과 17일 Departure, 18일과 19일 Journey라는 영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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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규 5집, 日레코드협회 ‘더블 플래티넘’ 인증 획득…높은 현지 인기 실감
그룹 세븐틴이 정규 5집 ‘HAPPY BURSTDAY’로 일본에서 또 하나의 성과를 추가했다. 10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세븐틴이 지난달 26일 발매한 ‘HAPPY BURSTDAY’가 5월 기준 누적 출하량 5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일본레코드협회는 매월 누적 출하량 기준으로 골드(10만 장 이상),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더블 플래티넘(50만 장 이상), 트리플 플래티넘(75만 장 이상) 등으로 구분해 인증한다. 이로써 세븐틴은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통산 19번째 골드 디스크 인증을 받게 됐다. 이들은 지난 3월 일본 싱글 4집 ‘Shohikigen(消費期限/소비기한)’의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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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모멘텀 부재"…이차전지 업계, 2025년 하반기에도 '중립' 전망
한화투자증권이 9일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이차전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이차전지 업계가 단기 반등 모멘텀 부족으로 어려운 시기를 맞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화투자증권 이용욱 애널리스트는 "2025년 하반기 이차전지 업종에 대해 중립(Neutral) 의견을 제시한다"며 "절대적인 실적의 바닥 구간은 지나고 있으나, 중장기 실적 전망치는 여전히 하향 조정 중"이라고 밝혔다.현재 국내 배터리 3사의 가동률은 2025년 들어 42%까지 하락했고, 양극재 4사의 가동률도 40% 수준에서 정체되고 있다. 과도한 증설과 전기차 시장의 캐즘 현상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특히 유럽에서는 중국 배터리 점유율이 20%(2021년)에서 61%(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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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올해 발표한 세 곡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과 무한 가능성 정립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솔로 싱글 프로젝트를 통해 사랑의 다양한 감정을 노래한다. 지난 3월 공개한 ‘Sweet Dreams (feat. Miguel)’, ‘MONA LISA’에 이어 오는 13일 오후 1시 선보이는 신곡 ‘Killin’ It Girl (feat. GloRilla)’까지. 각기 다른 장르와 감성의 세 러브송으로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과시한다. ‘Killin’ It Girl (feat. GloRilla)’은 솔로 싱글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하는 노래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세련된 힙합(Hip hop) 사운드로 첫눈에 반한 순간의 강렬한 끌림과 설렘을 표현한다. 제이홉은 대담하고 섹시한 분위기의 노래를 통해 또 한 번의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그간 힙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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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성심당과 함께 대전의 맛잼 기대"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9일 아트사이트 소제(동구 소제동)에서 개최된 '대전꿈돌이 라면'출시 팝업행사에 참석해 '대전 꿈돌이 라면'출시를 축하했다. 조원휘 의장은 "꿈돌이는 1993년 대전엑스포부터 대전의 상징이자 마스코트 역할을 해왔고, 연평균 20.1%의 수출 성장률을 기록하는 K-푸드 대표인 라면과 만나 판로처 600여 곳에 이를 만큼 소위 대박이 기대된다"라며, "대전시의회는 그동안 시민 곁에서 대전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대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왔고, 7월에 출시될 꿈돌이·꿈순이 호두과자도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덧붙여 "앞으로도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 모두가 좋은 기억과 기쁨을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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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호텔제주, 여름 시즌 고객 취향 반영 맞춤형 패키지 출시
WE호텔제주는 여름을 맞아 다양한 콘셉트의 패키지를 선보인다.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시간제약 없이 24시간동안 편안하게 온전히 제주를 누릴 수 있는 ‘하루정원 24시간’ 패키지는 13시 체크인과 체크아웃 혜택과 함께, 천연화산암반수 수영장에서의 치맥 혹은 피맥 세트, 파라솔 무료 대여가 포함된다. 통유리 창을 통해 숲이 한눈에 펼쳐지는 아잘리아 로비라운지에서 시그니처 빙수와 함께 시원한 한여름의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SUMMER NOTE‘ 패키지는 아잘리아 로비라운지의 빙수와 2박 혜택으로는 BBQ플래터와 무제한 생맥주가 제공된다. 한라산 중산간의 청정 자연 속에 자리한 WE호텔제주는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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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천안, 인구 100만 대도시 발전 뒷받침"
김태흠 지사는 9일 천안 북부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종축장이전개발 범천안시민 추진위원회 창설 30주년 기념식 및 국가산업단지 유치 기념탑 준공식'에 참석해 천안 국가산단 개발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0년간 천안 종축장 이전과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위해 헌신해 온 추진위원회의 노고를 기리고 마침내 이뤄낸 국가산단 유치라는 성과를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김 지사를 비롯한 도와 천안시 관계 공무원, 추진위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결의대회, 합창, 기념탑 제막 및 준공 테이프 커팅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천안 국가산업단지 조성은 오랜 시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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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수도권 공공기관 내포 유치 성공
충남도가 어촌·어항 개발·관리와 어장 보전 및 활용 등의 사업을 맡고 있는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지사 유치에 성공했다. 도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 7월 중 '서해지사'를 설립하고, 내포신도시에 사무실을 개소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수산·어촌 분야 전문 공공기관으로, 해양수산 미래 가치 창출을 통한 국가 균형발전, 활력 있는 어촌·쾌적한 어항·역동하는 어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본사는 4본부 1사업단 246명이 근무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한국어촌어항공단 예산 규모는 7,327억 원이며, 도가 위탁한 예산은 6년 간 2,455억 원이다. 내포신도시 충남도교육청 인근 상가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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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시장의 새로운 주역, MZ세대와 Alpha세대 접근 전략
퇴직연금 시장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하거나 직장 생활을 시작한 MZ세대가 퇴직연금을 실제적으로 활용하는 주체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들 뒤를 이을 Alpha세대 역시 기존과는 전혀 다른 접근 방식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MZ세대는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와 Z세대(1997~2012년생)를 아우르는 세대로, 태생부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SNS·모바일 의존성'이 높은 집단이다. 이들은 단순한 소비보다는 가치 소비를 중시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윤리적 브랜드를 선호하는 특징을 보인다. 특히 퇴직연금에서는 실적배당형 상품을 전체 평균 대비 1.7배나 높은 비중으로 활용하며 적극적인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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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지난 5일 자치행정국, 자치경찰위원회, 시립도서관,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대상으로 2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김영현 세종시의원은 장미원과 마을정원 사업을 언급하며 "5억 원이 투입된 중앙공원 장미원이 방치된 상황에서, 동별로 수천만 원을 들여 꽃밭을 조성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 의문"이라고 지적하고, "주민이 요청한 생활 민원은 뒷전인 채 형식적인 사업에 예산이 우선 투입되는 현실은 재고할 필요가 있다"라며 예산 편성의 우선순위 조정을 주문했다.덧붙여, "보조금은 전용 카드를 사용하는 게 원칙인데 계좌이체 사례가 있었다"라며, "시가 보조사업자에 대한 집행 기준을 명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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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과 함께 공감대 확산 나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6월 9일 서구청 구봉산홀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자치구 공감토론회'를 개최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행정통합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가 주최하고, 서구와 대전시가 공동 주관했으며, 서구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 대전시의회 이재경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위원장, 이한영 부위원장, 서구의회 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자리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대전의 방사청과 ADD 등 국방기술산업과 논산·계룡의 국방시설, 공주·부여의 세계유산 등 충남의 자원들이 통합을 통해 시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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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오순절 성령 축복, 지구촌 화평의 원동력 되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8일, 175개국 7800여 지역에서 일제히 '오순절 대성회'를 거행했다.오순절은 성령 축복이 약속된 하나님의 절기다. 전 세계 392만 신자들은 5월 29일 승천일로부터 10일간 전심으로 기도한 뒤 이날을 맞았다. 오순절 성령 축복이 지구촌의 안녕과 평화를 위한 원동력이 되길 기원했다.오순절의 구약시대 이름은 칠칠절(七七節)이다. 애굽(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넌 지 50일째 되는 날로, 모세가 하나님께 십계명을 받기 위해 시내산에 올라간 날을 기념해 제정됐다.신약시대 오순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한 지 50일째, 초대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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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서천동 천공기 전도 사고 피해 주민 만나 위로하고 지원 의지 피력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난 5일 밤 발생한 서천동 천공기 전도 사고와 관련해 8일 저녁 피해를 입은 아파트 입주자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주민들이 속히 정상 생활로 복귀하고 피해 보상도 잘 받을 수 있도록 시가 적극 나설 것이며, 현재 호텔·모텔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는 노력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8일 저녁 서천동의 해당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피해 주민 비상대책위원회와 국가철도공단·시공사 측이 대책회의를 진행하는 도중 사전에 연락하지 않고 참석했고, 이 시장이 방문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다수의 아파트 주민들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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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안양시는 이달 5일과 9일 이틀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등의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4대 폭력 예방 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매년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법정의무교육이다. 앞서,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교육에 최대호 안양시장 등 간부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9일에는 6급 이하 공무원과 기간제근로자, 사회복무요원 등 2천500여명이 14시부터 18시까지 시청 강당 대면교육과 실시간 비대면(온라인) 교육을 통해 참석했다.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위촉한 우명순 전문강사(젠더십향상교육원의 젠더폭력 및 괴롭힘 고충상담센터장)가 맡아 ▲젠더 기반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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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수상 만난 김동연, “오랜 신뢰 바탕. 지방정부간 경제협력 틀 만들길 희망”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와 자매결연 관계인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이하 BC)주의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수상을 만나 ‘관세 전쟁’ 우려 돌파를 위한 양 지역의 경제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이 5번 째로 이비 수상은 김 지사와 가장 많은 만남을 가진 해외 정치인이다. 김동연 지사는 9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BC주 주최로 열린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업무 교류 연회)’에 이어 이날 오후 수원을 찾은 이비 수상과 화성행궁, 수원시립미술관을 관람하고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일본·말레이시아 3개국을 순방 중인 캐나다 BC주 대표단은 캐나다와 한국의 기업들이 교류하는 연회(리셉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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