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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AHOF), 19일 ‘MyK FESTA’ 뜬다⋯정식 데뷔 전 얼굴도장 제대로
그룹 아홉(AHOF)이 정식 데뷔 전 글로벌 팬들에게 얼굴도장을 찍는다. 소속사 측은 19일 “아홉(AHOF)이 오늘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 구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지는 한류 축제 '2025 MyK FESTA(2025 마이케이 페스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아홉(AHOF)은 정식 데뷔 전부터 케이스포돔 무대에 오르는 이례적인 행보를 펼치게 됐다. 벌써부터 쟁쟁한 K팝 선배 아티스트들과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존재감이 드러난다. 이날 아홉(AHOF)은 SBS '유니버스 리그' 미션곡을 아홉 멤버의 버전으로 새롭게 구성해 선보인다. 앞서 이들은 '아홉(AHOF)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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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관광청, ‘홍콩 골든 티켓’ 이벤트 개최…‘퇴사준비생의 홍콩’ 출간 기념 홍콩 왕복 항공권 증정
올여름 책 한 권으로 홍콩행 비행기 티켓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열린다. 홍콩관광청은 트래블코드가 제작한 ‘퇴사준비생의 홍콩’ 출간을 기념해 홍콩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홍콩 골든 티켓’ 이벤트를 오는 6월 21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골든 티켓’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책을 통해 홍콩의 로컬 브랜드를 먼저 경험하고, 이를 실제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참여는 전국 25개 내외의 제휴 서점, 카페, 편집숍 등에서 가능하다. 지정된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결제 시 ‘퇴사준비생의 홍콩’과 함께 ‘홍콩 골든 티켓’이 제공된다. 책과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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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프리미엄 호캉스의 대명사 ‘클럽 인터컨티넨탈 라운지’ 전면 리뉴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국내 최정상급 클럽 라운지 중 하나로 손꼽히는 ‘클럽 인터컨티넨탈 라운지’의 공간을 전면 리뉴얼해 고객들에게 더욱 격조 높은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클럽 인터컨티넨탈 라운지’의 인테리어와 가구를 재정비하고, 개인화된 서비스를 강화해 ‘호텔 속의 호텔’ 타이틀에 걸맞은 프리미엄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새롭게 선보인 ‘익스클루시브 어반 리트리트(Exclusive Urban Retreat)’ 인테리어 콘셉트는 도시의 복잡함을 잠시 잊고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진정한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고요하고 세련된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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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브, ‘DB그룹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후원 및 SBS골프 응투 6월 이벤트 제품 ‘슈퍼쿨’ 소개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바나브(VANAV)가 지난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충북 음성 레인보우힐스에서 개최된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올해로 39회를 맞은 한국여자오픈은 KGA(대한골프협회) DB그룹 공동주최로, KGA가 주관하는 국내 메이저 골프 대회 중 하나로, 최정상급 여자 프로 골퍼들이 대거 출전해 명승부를 펼쳤다.무더운 날씨 속, 프로 선수들이 라운드 중간 ‘바나브 슈퍼쿨’을 활용해 얼굴과 목 부위 열감을 즉시 낮추는 모습이 중계 화면에 노출되며, 스포츠 필드 속 브랜드 존재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바나브의 ‘슈퍼쿨(SUPER COOL)’은 수냉쿨링 기술을 적용한 휴대용 쿨링 디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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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메스, 지능형 로봇 솔루션으로 글로벌 물류·제조 시장 개척 가속화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가 발간한 씨메스(475400)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동사가 비전 AI 기술 기반의 지능형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서 업계에서 인정받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백종석 애널리스트는 "씨메스의 투자포인트는 업계에서 인정받은 로봇 S/W 관련 기술력과 글로벌 물류 기업 등과의 협력 확대 가능성"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동사가 보유한 세 가지 핵심 기술적 차별화 요소가 주목된다.첫째, 자체개발한 고속 고정밀 이미지 프로세싱 소프트웨어 기술 및 3D스캐너 기술이다. 형상정합기술을 통해 복잡하고 유연한 물체에 대한 정밀한 인식을 가능하게 하며, 마이크로미터 수준의 정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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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신제품 'Pluto' 시리즈로 3년 만의 매출 성장세 전환 기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가 어느새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키움증권 신민수 애널리스트는 "동사가 2024년 6월부터 가성비 제품 'Pluto LT'를 출시했고, 4월에는 영국 IMU biosciences에 'Pluto HT'를 8억1천만원 규모로 계약한다는 공시를 했다"며 "신제품 출시 후 본격 영업 확장 등으로 3년 만에 매출액 역성장세를 벗어나는 모습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큐리옥스는 세포 분석 자동화 기기 전문업체로, 기존 'Laminar Wash' 시리즈 장비들이 혁신적이었으나 20만 달러 이상의 비싼 가격으로 인해 적극적인 시장 침투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필요한 기능들만 갖춘 채로 판가를 낮춘 'Pluto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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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7월 서울 콘서트 시야제한석 포함 전석 쾌속 매진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서울 공연이 쾌속 매진됐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내달 25~27일 사흘간 서울 KSPO DOME에서 첫 단독 투어의 파이널 공연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 FINAL’을 개최한다. 19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 공연은 지난 18일 선예매 시작과 동시에 시야제한석 포함 3회 차 모두 전 좌석 빠르게 완판됐다. 앞서 이달 28~30일 도쿄에서 진행되는 앙코르 공연 역시 빠른 속도로 매진돼 국내외를 가리지 않는 핫한 인기를 입증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첫 단독 투어를 통해 차세대 공연 강자로 우뚝 섰다. 이들은 모든 무대에서 넘치는 끼와 탁월한 가창력, 퍼포먼스로 열띤 호응을 얻었다. 보이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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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 'All About Blue' 발매…다채로운 스토리 예고
가수 겸 배우 육성재의 첫 번째 앨범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소속사 측은 19일 “육성재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All About Blue'(올 어바웃 블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All About Blue'는 지난해 5월 발표한 첫 솔로 싱글 'EXHIBITION : Look Closely'(엑시비션 : 룩 클로슬리)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우울한 블루가 될 수도, 청춘의 찬란한 블루가 될 수도 있는 가장 차갑고 가장 따뜻한 색에 관한 이야기를 담는다. 타이틀곡 '이제야'는 감성적인 모던록과 섬세한 발라드가 공존하는 곡이다. 지독한 이별의 아픔을 자극하는 슬픈 멜로디 라인 위에 육성재의 화려한 가창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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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 촌뜨기들’ 류승룡, 촌뜨기들의 리더로 파격 변신…돈 되는 판이면 물불 안 가리고 돌진하는 오관석 캐릭터 스틸 공개
1977년, 바닷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 ‘파인: 촌뜨기들’이 오관석 역을 맡아 또 다른 변신을 선보일 배우 류승룡의 강렬한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부터 영화 ‘극한직업’까지 관객과 평단을 모두 사로잡으며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기와 함께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류승룡이 이번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하는 행동대장 오관석으로 본격 변신해 기대를 모은다. 류승룡이 분한 오관석은 조카 오희동(양세종)과 함께 자잘한 사기와 도둑질로 생계를 이어가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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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를 든 사냥꾼’ 박용우, 친절한 얼굴 뒤 감춰진 잔혹함…이중생활 ‘긴장감 UP’
‘메스를 든 사냥꾼’ 박용우가 섬뜩한 아우라를 풍기며 본능적 범죄 스릴러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16일 첫 공개된 LG유플러스 STUDIO X+U의 새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이 공개 직후 디즈니 플러스 콘텐츠 종합 순위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 윤조균 역으로 분한 배우 박용우의 소름 끼치는 활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회에서 박용우는 친절한 세탁소 사장님 최민국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선한 얼굴과 밝은 미소로 동네 주민들과 용천경찰서 강력팀의 호감을 얻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용천시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능숙하게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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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국제물류 4.0 단지 진입도로·은화삼 지구 복개도로 사전 점검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사현장인 ‘국제물류 4.0 물류단지 외 기반 시설 공사’와 ‘은화삼 지구 기반 시설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우기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공사현장 내 침수와 토사 유출, 인명사고 등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배수시설 정비 상태, 도로 법면 방수포·흙막이 설치 상태, 비상연락망 구축 등 재난 대비 체계를 면밀히 점검했다.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공사 수행업체에 즉시 보완을 지시했다. ‘국제물류 4.0 물류단지 외 기반 시설 공사’는 처인구 고림동 일원 국지도 57호선의 연장(2.5km)을 통해 물류단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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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맑은물사업본부, 불당동 일대 통수 작업 실시
천안시 맑은물사업본부가 오는 6월 18~ 19일 불당동 일대에서 통수 작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본부는 최근 쌍용증설배수지 1만 5,000톤과 배수관로 4.6km를 신설함에 따라 불당동 일대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도 공급을 위해 통수 작업에 나선다. 통수 작업은 탁수(흐린 물) 유입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8~ 19일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통수 작업 후 가정 내 수도에서 탁수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비상급수차 등을 대기할 예정이다. 야간시간대 물 사용이 필요한 경우 생활용수를 미리 받아놔야 하며, 물 사용량이 많은 아파트 및 학교 등에서는 흐린 물이 저수조에 유입되지 않도록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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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세계최대 산업용 가스기업 에어프로덕츠와 맞손
천안시가 에어프로덕츠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18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본 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기업대표 등이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협약에 따라 에어프로덕츠는 천안제3일반산업단지 부지에 추가 증설 투자를 약속했다. 미국 펜실베니아에 위치해 있는 에어프로덕츠는 전 세계 50개국에 진출한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기업으로, 천안사업장에서는 HBM 시장 확대에 따라 반도체 패키징 공정을 위한 초고순도의 산소와 질소, 알곤 등을 공급하고 있다. 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반도체 패키징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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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꿈돌이 라면 대박신화 시작되나?...출시 일주일만에 20만 개 팔려
대전시 ‘꿈돌이 라면’이 출시 일주일 만에 20만 개 판매를 돌파하며 전국 라면계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6월 9일 첫 출시된 꿈돌이 라면은 전국 최초의 캐릭터 라면으로, 대전시가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 ▲관광객 유입 확대 ▲경제적 파급효과 창출을 목표로 기획한 전략 상품이다. 쇠고기맛, 해물짬뽕맛 등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된 이 제품은 출시 직후부터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처럼 꿈돌이 라면이 단기간에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배경에는 1993년 대전엑스포의 마스코트 ‘꿈돌이’의 부활이 있다. 2023년 말, 꿈돌이는 ‘꿈순이’와 자녀, 반려견 등 10명으로 구성된 ‘꿈씨 패밀리’라는 새로운 세계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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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행문위, "도정홍보 흥미유발 콘텐츠개발 필요"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박기영)가 18일 열린 제359회 정례회 제3차 회의에서 공보관, 대변인,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조례안과 2024 회계연도 결산안을 심사했다. 이날 행문위 위원들은 결산 심사에서 ▲고령층을 고려한 도정신문 발행 확대 ▲흥미있고 친근한 콘텐츠 개발 ▲도정신문 구독률과 접근성 개선 ▲사업의 목적과 취지를 고려한 보조금 집행 ▲홍보 효과 체감을 높일 수 있는 콘텐츠 개발 등을 요구했다. 공보관과 대변인 결산안 심사에서 주진하 위원(예산2‧국민의힘)은 “도정신문 발행 부수가 5만 2천 부에 불과해 도정 홍보 수단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며, “SNS 등 뉴미디어를 활용하고는 있지만, 충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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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 홍북중학교와 성연초등학교 현장방문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상근, 이하 교육위)가 홍북중학교와 성연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환경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18일 제359회 정례회 일정 중 실시한 이번 현장방문은 신설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상황 및 면지역 과대학급 교육여건 점검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위는 먼저 2025년 3월 1일 개교한 홍성군 홍북중학교를 찾아, 개교 초기 교육과정 운영 현황과 시설 사용 실태를 확인했다. 위원들은 학교 운영 현황 브리핑을 듣고 교사들과 학생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신설학교의 조기 정착을 위한 과제와 지원 필요 사항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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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 "시민의 세금 책임감 있게 운영해달라" 당부
아산시의회 박효진 의원이 18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아산시 기획예산과 예산 운영에 대해 기준없는 예산낭비가 자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박 의원은 “긴급 상황이라는 명분 아래 명확한 기준 없이 사용되고 있다”며,“예비비가 누군가의 호주머니처럼 쓰여선 안 된다.예비비는 일정한 규칙과 질서에 따라 체계적으로 집행되어야 하며, 이는 시민의 세금을 책임감 있게 운영하는 기본 원칙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 편성된 예산의 절반 이상이 인건비로 고정지출로 편성돼 실질적인 성과보다는 형식적인 활동에 그칠 우려가 있다”며, “시민 입장에서는 재정 낭비로 비칠 수 있는 만큼, 협의회의 역할과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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