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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움, 대표 상품 ‘선물세트 3종’ 새롭게 선보여
아라움(ARAWOOM)이 주요 제품군을 통합 구성한 ‘아라움 선물세트’ 3종을 정규 상품으로 편성했다. 해당 라인업은 특정 시즌 운영 이후 확인된 소비자 수요를 바탕으로 상시 구매가 가능한 상시 판매 제품으로 확대 운영된다.이번 세트 상품은 브랜드 내 판매량이 높은 제품들을 조합해 실용성을 높였다. ‘힐링스낵 종합세트’는 전남 여수의 지역적 요소를 시각화한 패키지를 적용했으며, 물류 이동과 보관 효율을 고려한 규격의 포장재를 사용해 제품 활용도를 보강한 것이 특징이다.해당 선물세트는 아라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단독 판매된다. 아라움은 제품 출시와 함께 온라인 판매 채널의 리뉴얼을 마무리했다. 사용자 환경(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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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경기도의원, 지곡동 버스 승강장 5개소 개선 완료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정하용 의원은 용인특례시 기흥구 지곡동 일원 버스 승강장 5개소의 설치 사업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정하용 의원이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 5,000만 원 가운데 1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지곡동 일원 버스 정류소 5개소에 쉼터형 승강장과 온열 의자를 설치했다.사업 대상지는 ▲지곡1새마을교 ▲용인어린이집 ▲상동마을회관 ▲성심교회 ▲황금오리 정류소 등 총 5개소로,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생활권으로 설치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1월 특별조정교부금 배정 이후 설계용역과 공사 발주를 거쳐, 3월 설치공사 착공 및 준공까지 신속하게 추진됐다.특히 총 사업비 약 9,515만 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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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경기도의원,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은 14일 경기도의회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 조은정 정책국장과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에 관한 제2차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담회는 제1차 정담회 이후 경기도교육청 관계부서와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경기지부간 논의된 내용에 대해 확인하고, 처우개선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됐다.조은정 정책국장은 “늘봄행정실무사 처우개선 관련하여 부서차원의 공문 발송 및 늘봄전담실장의 업무 명확화 등을 요구하였으나 반영되지 않았다”며 “현장의 혼선과 업무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근무여건 개선과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토로했다.장한별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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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식생활교육 예산 3배 확대. 취약계층 식습관 개선에 초점
경기도가 도민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스스로 실천할 수 있게 돕는 식생활교육 예산을 기존 3억 6천만 원에서 올해 10억 7천만 원으로 전년 대비 3배 확대했다.도는 1인 가구가 증가 하면서 간편식 식생활 환경 변화로 취약계층 영양 불균형 문제가 지속되고 있어 식생활교육 예산을 확대했다고 14일 밝혔다.식생활교육 예산 확대됨에 따라 실제 취약계층의 식습관이 개선될 수 있도록 식생활 교육 정책을 전환했다.경기도는 올해 농식품바우처 수급자를 상대로 집합형 교육과 방문형 맞춤 교육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농식품바우처는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식사 지원을 위해 정부가 신선 농축산물 구매비를 카드로 주는 제도로 소득과 가구 구성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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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15회 평생학습축제 성황리에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시청 ‘모두의 광장’ 일원에서 ‘제15회 이천시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했다. ‘썸!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누다'를 주제로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참여하여 배움과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시민과 학습자가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축제로 진행됐다. 이번 축제에는 관내 평생학습기관·단체, 학습동아리, 읍면동 주민자치센터 등 총 90개 기관이 참여했다. 전시·체험·판매 부스 95개가 운영되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행사는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평생학습 전시 ▲학습마켓 및 먹거리 운영 ▲사회적경제 및 상생마켓 ▲문화공방 체험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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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취약계층 74가구에 에어컨 무상 지원
광명시는 ‘2026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냉방 부문 지원 대상으로 74가구를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당초에는 58가구 였으나, 16가구 늘어난 수치로, 시가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적극 발굴한 결과이다.이 사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복지사각지대 저소득가구 등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고효율 벽걸이 에어컨을 무상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재단이 시행한다.이 사업은 혹서기 시작 전인 6월 중 설치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공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이와 함께 시는 난방 부문 지원도 신청받고 있으며, 단열공사·창호교체·노후 보일러 교체 등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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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축제 및 공연장 주변에 ‘스마트 기초번호판’ 238개소 설치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축제 및 공연장 인근에 ‘QR코드를 탑재한 스마트 기초번호판’ 238개소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이동 경로인 일산호수공원과 고양종합운동장 등에 기초번호판 238개소를 설치했다.기초번호판은 현재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주소정보시설로 건물이 없는 도로변 가로등이나 신호등에 설치돼 있다.스마트 기초번호판의 QR코드를 스캔하면 현재 위치를 음성으로 안내하고 원터치 긴급 문자신고 기능도 있으며, 행정안전부 주소정보누리집과 연계돼 정확한 위치를 조회할 수 있다. QR코드를 스캔하면, 고양국제꽃박람회 누리집 및 안내도(디지털 지도) 등과 연계되어 있어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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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BTS 공연서 스마트 인파관리 실증
고양특례시가 대규모 공연 현장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인파 관리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양시는 총 3회에 걸쳐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BTS 공연이 전 세계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외 관람객 약 12만 명이 방문해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열기를 보였다.시는 대규모 인파 밀집에 대비해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구축 중인 인파관리시스템을 현장에 시범 적용하고 기술 실증을 진행했다.해당 시스템은 고양종합운동장 동문·남문·북문 등 주요 지점별 관람객 밀집도와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분석해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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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가구산업 인력 양성 산·관·학 협력체계 구축
광주시는 지난 13일 광주시 가구소공인센터에서 (사)광주시가구산업연합회, 성남테크노과학고등학교와 가구산업 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를 위한 산·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가구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산업계, 교육기관이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산 ·관 ·학 업무협약 체결 요건에 따라 참여 기관과 단체의 역할은 광주시는 협약 체결과 행정적 지원, 지역 내 기업체 및 일자리 연계를 담당한다. (사)광주시가구산업연합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현장실습 및 채용 참여를 유도하고 산업현장 기반 교육 협력을 맡는다. 성남테크노과학고등학교는 현장실습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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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센터, 시범운영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평택시 스마트시티 이노베이션 센터’(이하 센터)의 문을 열고, 오는 9월 정식 운영에 앞서 4월부터 8월까지 시범운영하고 있다. 평택역 앞(평택1로 16, 2층)에 있는 센터는 국토교통부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하나로 구축되었으며,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생활 실험실(리빙 랩) 지원,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새싹 기업(스타트업) 육성, 스마트시티 정책 홍보 및 체험 시설을 두루 갖춘 스마트시티 종합 지원시설이다. 센터는 다양한 교육과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들이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과 정책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4월에는 ‘AI 기술을 활용한 시민 경제역량 강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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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청년·중장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안성시는 청년층과 중장년층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을 운영한다.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은 세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시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문제 해결을 돕고, 취업·창업·재테크·은퇴 설계 등 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전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운영했던 프로그램을 올해는 청년층까지 확대해 보다 폭넓은 세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육은 오는 5월 9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3기수로 운영되며, 청년층과 중장년층으로 구분해 주말 과정(1차: 토요일, 2차: 일요일)으로 진행한다. 청년층은 취업·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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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주요 교차로에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 수지구는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교통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LED 바닥형 보행신호등 보조장치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구는 사업비 총 2억 원을 투입해 죽전동 전내교차로를 비롯해 단국대삼거리, 상현2동 공원사거리, 서수지IC사거리 등 주요 교차로 4곳에 설치했다.LED 바닥형 보행신호등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신호등과 연동된 LED 조명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스마트폰 사용 등으로 전방 주시가 어려운 보행자도 신호 변화를 직관적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구 관계자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LED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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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대학·병원과 협력해 바이오 전문인력 500명 키운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바이오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협회, 의료기관, 대학 등과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경과원은 14일 수원 광교 바이오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바이오협회, 분당서울대병원, 성균관대학교, 동국대학교(일산), 을지대학교(의정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바이오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첨단바이오 분야에서 요구되는 AI·빅데이터 기반 기술 수요에 대응하고, 산업 현장 중심의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기업이 요구하는 직무 역량을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인력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고, 교육과 채용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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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소상공인 재기 돕는 ‘사업정리 지원사업’ 순항…북부 권역서 현장 접수 실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폐업 및 재기를 지원하는 ‘2026년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사업’이 높은 신청률을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사업정리 지원사업’은 경영 위기에 처한 도내 소상공인의 사업정리 컨설팅, 사업지원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13일 접수를 시작했다. 경상원은 상대적으로 접수가 저조한 북부 지역 고령층 소상공인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5~16일 이틀간 의정부에 위치한 경기도소상공인연합회 지부에서 현장 접수를 운영한다.경상원은 ‘찾아가는 홍보 및 접수처’를 운영해 사업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은 대면 접수를 지원한다. 연합회 회원을 비롯한 북부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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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재개발·재건축 2조원 투입…“부담은 덜고 가치는 더하고”
신상진 성남시장은 14일,시청 모란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는 2조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해 시민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정비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겠다”고 밝혔다.시는 2040년까지의 사업 수요를 반영해 총 2조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하고, 시민 부담을 줄이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개정된 노후계획도시 정비법에 기반해 분당지역 전체 지원액 총 1조 868억원을 분당 정비구역 75개를 산술적으로 나눌 경우, 구역당 145억원 상당 지원규모에 해당하는 수준이다.우선 분당 신도시 전체 정비에 필요한 도로와 상·하수도, 지역난방 등 필수 기반시설 비용 5451억원 규모로 직접 지원하고 (간접 지원 5조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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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공공기관 청년인턴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추진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청년에게 공공기관의 실무 중심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을 운영한다.‘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인턴형)’은 청년의 직무역량 강화와 원활한 취업 지원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일경험 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운영하는 사업이다.재단은 14일, 사업참여 공공기관 담당자와 멘토 등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운영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 설명회를 진행했다.경기콘텐츠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문화재단 등 경기도 및 유관 공공기관 총 19개 기관이 이번 사업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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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차별화된 노인복지 정책으로 살기 좋은 도시
하남시는 65세 이상 인구는 5만 4,772명으로 전체 인구의 16.6%를 차지하고 있으며 시는 2026년 노인 관련 예산으로 1,582억 원이라는 대규모 재원을 책정했다. 이는 어르신들의 일자리부터 건강, 여가 그리고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책임지는 통합형 복지 체계를 구축하여 어르신들이 존중받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약속이다.어르신들에게 일자리는 사회와 연결되는 소중한 통로이자 자존감이다. 하남시는 올해 총 50개 사업단에서 2,353명 규모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들의 경륜이 사회의 자산이 되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 지난해 말 진행된 모집에 무려 4,429명이 몰린 것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의지가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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