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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정,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출연 확정…강력반 막내 형사 변신
배우 김태정이 범죄자에서 형사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선다. 김태정은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한다. tvN ‘서초동’에서 재벌 2세 갑질 범죄자 장수길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데 이어, 강력반 막내 형사로 변신해 또 다른 얼굴을 선보인다. '사마귀'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여 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 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극 중 김태정은 강력범죄수사대의 막내 형사 최혁 역을 맡아 열정과 패기로 활약하는 유쾌한 에너지의 중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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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Kep1er), ‘샤이닝 핑크→올블랙→그런지룩’ 3단 변신…미니 7집 세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걸그룹 케플러(Kep1er)가 샤이닝 핑크와 올블랙에 이어 그런지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3단 변신’으로 글로벌 케이팝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소속사 측은 11일 “케플러(Kep1er)가 7집 미니 앨범 ‘BUBBLE GUM(버블 검)’의 중요한 비주얼 포인트가 담긴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앨범 명인 ‘BUBBLE GUM’의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나타낸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 이어 두 번째 포토에서는 올블랙과 메탈, 걸크러시 헤어스타일과 파격적인 메이크업으로 극적 반전 효과를 선사한 바 있다. 이번 세 번째 포토에서는 멤버들의 개성 강한 매력을 한층 끌어올린 그런지룩까지 시도해 신보를 통해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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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퇴직연금개발원, 26일 여의도서 제4차 혁신포럼 개최
퇴직연금의 낮은 수익률 문제 해결을 위한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도입 논의가 본격화된다. 한국퇴직연금개발원이 오는 26일 여의도에서 정부 고위 관계자와 학계,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대규모 포럼을 개최하며 '한국형 기금형 퇴직연금 모델' 설계에 나선다.한국퇴직연금개발원은 31일 '기금형 퇴직연금제도, 한국형 모델은?'을 주제로 제4차 퇴직연금혁신포럼을 8월 26일 오후 2시 여의도 한국금융투자협회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이번 포럼에는 구윤철 기획재정부 부총리,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안호영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등 정부와 국회의 핵심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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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박형수 종영 소감 “어쏘 변호사들, 무심한 대표와 함께 일해줘서 고맙다”
‘서초동’ 무심한 대표 나경민으로 활약한 배우 박형수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형수는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에서 법무법인 경민의 대표 변호사 나경민 역으로 분해, 냉혹함과 인간미를 모두 갖춘 입체적인 면모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2회에서 여전히 변호사들에게 무심한 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캐릭터를 각인시켰고, 마지막까지 이어진 대립 케미스트리는 현실감 넘치는 ‘서초동’ 속 장면을 완성해내 몰입도를 높였다. 이처럼 ‘서초동’에서 ‘T 대표’로 활약한 박형수가 소속사 프레인TPC를 통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먼저 그는 “우리 변호사들이 뛰어다니며 고군분투하던 '서초동'이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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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학, ‘폭군의 셰프’ 출연…정치판 쥐락펴락하는 실세
배우 손종학이 시공을 초월한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서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로 분노를 유발한 손종학이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 조정의 최고위 문신, 영의정 한민성 역을 맡아 시대를 초월한 정치인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이다. 극 중 손종학이 연기하는 한민성은 연희군 이헌(이채민 분)을 최측근에서 보좌하며 대신들을 통솔하는 조정의 실세로, 냉철한 판단력과 단호한 결단력으로 정치판을 쥐락펴락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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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 미니 5집 트랙리스트 공개…타이틀곡은 윤하 작사·작곡 ‘어른이 됐고’
가수 이석훈이 새로운 타이틀곡 '어른이 됐고'로 돌아온다. 소속사 측은 11일 “이석훈이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새로, 쓰임'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어른이 됐고'를 포함해 'Under The Moonlight(언더 더 문라이트)', '달맞이 꽃', '이러면 사랑이지', 'Whisper(위스퍼)'까지 총 5곡의 신곡이 수록된다. '어른이 됐고'는 이석훈과 C9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윤하가 작사, 작곡한 노래다. 윤하가 이석훈을 위해 직접 신곡을 선물하며 국가대표급 보컬리스트의 뜻깊은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또한, 수록곡에서는 이석훈이 직접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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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자랑하던 국민연금, 글로벌로는 하위권...스웨덴 AP7 대비해선 절반
한국 대표 연기금들이 지난 10년간 글로벌 주요 연기금 대비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하며 '평균 턱걸이' 성적표를 받았다. 고령화 가속화와 연금 고갈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수익률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1일 연기금·국부펀드 분석 전문기관인 글로벌 SWF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연금(NPS)과 한국투자공사(KIC)의 지난 10년(2015~2024년) 연율 환산 수익률은 각각 6.56%와 5.36%로 나타났다. 이는 22개국 50개 주요 기관 중 33위와 41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더욱 아쉬운 점은 공적연금 평균 수익률 6.9%와 국부펀드 평균 수익률 5.5%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것이다. 주식 60%, 채권 40%로 구성하는 전통적인 자산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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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파씨, 신곡 ‘FREESTYLE’ 뮤비 티저 공개…‘힙크러쉬’ 매력 장착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힙크러쉬 매력으로 전 세계를 또다시 춤추게 한다. 소속사 측은 11일 “영파씨가 오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네 번째 EP 'Growing Pain pt.1 : FREE'의 타이틀곡 'FREESTYLE'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제되지 않은 거친 질감의 공간 속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영파씨의 자유분방한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외계인 가면을 쓴 인물을 비롯해 드론의 시선으로 멤버들을 비추는 등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역동적인 카메라 연출이 인상적이다. 힙크러쉬 매력을 장착한 영파씨의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신곡 'FREESTYLE'의 중독성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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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상우, ‘에스콰이어’ 특별출연으로 강렬 존재감…스위트한 얼굴 뒤 숨겨진 악독함
‘에스콰이어’ 도상우가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도상우는 지난 10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 4회에 최철민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최철민은 코모펀드 파운더이자 대표다. 미디어를 통해 그는 이지적이고 스위트한 면모를 자랑해 왔지만, 실상은 딸을 학대하고 있는 무자비한 인물이었다. "시끄럽고 귀찮은 건 딱 질색이니까"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최철민은 학대 사실을 외부에 들키지 않으려 의사까지 집으로 불러들이는 등 병원 기록을 남기지 않으려는 치밀함까지 보였다. 급기야 최철민은 자신을 경찰에 신고한 가정부가 절도 전과가 있음을 역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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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언스, 2분기 부진에도 "글로벌 진출이 답이다"
정보보안 전문기업 지니언스가 2분기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과 신제품 출시를 통한 하반기 반등을 예고했다. 국내 공공부문 예산 삭감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민간 수요 증가와 해외 사업 확장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니언스는 11일 2025년 2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1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1억원으로 43.3% 급감했다. 이는 시장 컨센서스(매출액 137억원, 영업이익 22억원)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이다.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함께 국내 공공부문의 정보보호 예산 삭감 및 집행 지연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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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박보검 이어 ‘더 시즌즈’ 새 MC 발탁…내달 5일 첫 방송 확정
가수 십센치(10CM)가 KBS 대표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의 여덟 번째 MC로 전격 발탁됐다. 이 소식은 지난 10일 서울 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십센치의 단독 콘서트 ‘5.0’ 앙코르 무대에서 전해졌다. 십센치는 공연 말미 “‘박보검의 칸타빌레’를 잇는 ‘더 시즌즈’의 다음 MC가 바로 저예요”라고 깜짝 발표했고, 객석은 순간 놀라움과 함께 폭발적인 환호로 들썩였다. 십센치는 “제 이름을 걸고 MC를 맡게 돼서 너무 떨리고 설렌다. 9월부터 매주 금요일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 ‘더 시즌즈’는 2023년부터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등 국내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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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에 쏟아지는 '상생 폭탄'..."이제 그만"
금융권을 향한 정부의 '상생' 압박이 갈수록 거세지면서 업계 내부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배드뱅크 설립부터 교육세율 인상, 100조원 규모의 첨단산업 정책펀드 참여 요구까지 연이어 쏟아지는 부담에 금융권이 '좌불안석' 상태에 빠졌다.특히 '나홀로 호황'을 누리는 1금융권과 달리 경영난에 시달리는 2금융권에서는 "우리 사정이 은행과 다르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정책 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이자놀이 비판 속 쏟아지는 사회적 책무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은행권을 향해 손쉬운 '이자 놀이' 대신 투자 확대에 신경써 달라고 직접 주문한 이후, 금융권에 대한 정부의 요구는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가장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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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오현중, 오구엔터테인먼트의 없어서는 안 될 멀티플레이어…츤데레 매력 뿜뿜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오현중이 유쾌한 매력으로 극을 가득 물들였다. 채널A 토일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의 지난 3, 4회 방송에서는 첫 번째 의뢰를 무사히 성공시키고 본격적으로 대리 여행 전문 여행사 썸머를 시작하는 오구엔터테인먼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첫 의뢰자인 케이트(김혜화)의 대리 여행을 마친 오구엔터테인먼트는 두 번째로 강아지 지니의 의뢰를 받게 되었다. 지니와 함께 도착한 값비싼 반려견 물품들을 보고 놀란 바람(오현중)은 자신보다 나은 지니의 처지에 시무룩해진 태도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 가운데, 바람은 여름(공승연), 연석(김재영)과 함께 두 번째 대리 여행을 떠나게 됐다.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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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댄싱 얼론’ 음악방송 첫 주 성료…시티팝+레트로 신스팝 댄스 눈길
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가 컴백 첫 주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키키는 지난 7일 Mnet '엠카운트다운 in 보령'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2025 울산 Summer Festival 특집', SBS '가요대전 Summer'와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댄싱 얼론(DANCING ALONE)'무대를 펼쳤다. 키키는 각 음악방송마다 다채롭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스포티한 룩으로 활기 넘치는 무드를 더하는가 하면, 키치하면서도 레트로한 착장으로 더욱 콘셉추얼한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무대 위 키키의 에너지가 폭발했다. 청량한 멤버들의 목소리에 경쾌한 시티팝과 레트로 신스팝 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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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전혜빈, 본격 활약의 시동…추후 펼쳐질 서사에 이목 집중
‘에스콰이어’ 전혜빈이 시동을 걸었다.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에서 늦깎이 어쏘 변호사이지만 뛰어난 능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허민정 역의 전혜빈이 강한 임팩트를 남기며 궁금증을 극대화했다. 연이은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내며 주발 밤을 장악하고 있는 ‘에스콰이어’는 지난 9일과 10일 방송된 3,4회에서도 다양한 사건을 흥미롭게 그려내는 것은 물론, 인물들 간의 서사를 조금씩 풀어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이 가운데 허민정의 서사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김율성 변호사(홍서준 분)에 의해 회의실로 가게 된 허민정이 의뢰인을 보고 눈빛이 흔들린 것. 허민정은 이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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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문가영, 폭넓은 감정선 소화하며 연기 호평…“오늘도 버텨낸 모두 응원” 종영 소감
‘서초동’ 문가영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문가영은 지난 10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 ‘서초동’에서 1년 차 어쏘 변호사 강희지 역으로 현실감 넘치는 성장 서사를 그리며 필모그래피에 의미 있는 한 페이지를 더했다. 극 중 강희지는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피아니스트의 꿈을 내려놓고 변호사의 길을 선택한 인물. 넘치는 패기와 열정, 사건의 실마리를 찾을 때까지 고민의 끈을 놓지 않는 집요함 속에서 사회 초년생으로서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흔들리는 내면의 갈등까지 현실감 있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었다. 수많은 갈등 속에서도 자신이 믿는 길을 택한 희지는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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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음악 여정 담은 비주얼 아트워크 추가 오픈…데뷔 10주년 프로젝트 ing
데뷔 10주년을 맞은 DAY6(데이식스)가 노래 히스토리를 담은 비주얼 콘텐츠를 순차 공개하고 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그룹 공식 SNS 채널에 'DAY6(데이식스) 10th Anniversary Announcement : The DECADE of us'(텐스 애니버서리 어나운스먼트 : 더 데케이드 오브 어스) 영상을 게재하고 DAY6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여러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해당 프로젝트 일환으로 지난 9일부터 DAY6 공식 SNS 채널에 이들의 음악 서사를 표현한 비주얼 아트워크를 오픈 중이다. 10일 0시 10분에는 시아노타입 기법(청사진법)을 활용한 푸른빛 이미지의 '행복했던 날들이었다' 비주얼 아트워크가 공개됐다. 청춘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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