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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1’ 올아워즈, 미니 4집 'VCF' 기대 포인트 셋
그룹 올아워즈(ALL(H)OURS)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올아워즈는 오는 9일 네 번째 미니앨범 'VCF'를 발매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콘셉트 포토와 중독적인 무드의 콘셉트 필름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올아워즈의 신보가 기대되는 이유를 짚어봤다. 하나. 올아워즈표 아이덴티티 강조 전작 'Smoke Point'에서 마침내 끓어오르기 시작할 타이밍임을 선언했던 올아워즈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데뷔 이래 보여주고 있는 자신들만의 아이덴티티와 지향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VCF'는 SNS 상에서 유행하는 밈(meme) 'Vibe Check'를 기반으로 한 'Vibe Check Failed(바이브 체크 페일드)'의 줄임말로, 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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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미니 1집 ‘라스트 댄스’ 콘셉트 포토 공개…더 짙어진 카리스마 업그레이드 매력 예고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성숙미 넘치는 비주얼로 가을 가요계를 접수한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8일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이준영의 첫 번째 미니 앨범 '라스트 댄스(LAST DANCE)' 콘셉트 포토와 리릭 티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이미지는 어두운 조명 아래 이준영의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촉촉하게 젖은 헤어스타일에 특유의 깊은 눈빛으로 화면을 응시하는 그의 물오른 성숙미가 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또 다른 컷에서 이준영은 날렵한 콧날과 부드러운 턱선이 돋보이는 완벽한 옆태를 뽐냈다. 더 짙어진 남성미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담은 콘셉트 포토가 새 앨범의 기대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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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AH(우아) 나나X우연, ‘서울패션위크’ 참석…대체 불가 트렌디 매력
그룹 WOOAH(우아) 나나, 우연이 '서울패션위크'를 빛냈다. 소속사 측은 8일 “나나와 우연이 지난 6일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 UL:KIN(얼킨) 패션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나와 우연은 따뜻한 색감과 프릴, 독특한 자수 등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자신들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심을 모았다. 또 여유로운 애티튜드를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월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얼킨 패션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 나나와 우연은 남다른 피지컬과 비주얼로 패션계에서도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나나와 우연이 속한 WOOAH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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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김여진 종영 소감 “시청자 덕에 완성된 작품…오래 기억될 것”
‘에스콰이어’ 김여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여진은 지난 7일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에서 법무법인 율림의 든든한 기둥이자 인간적인 리더십을 보여준 대표 권나연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종영을 맞이한 김여진은 935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에스콰이어’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부터 너무 재미있어서 많은 분들이 분명히 좋아해 주실 거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행복했다”라며 운을 뗐다. 그는 이어 “최윤근 역의 이제연 배우와 함께한 장면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 후배님이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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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엠 유채훈, 솔로 콘서트 전석 매진 속 성료…“겸손히 노래하며 더 좋은 무대로 보답할 것”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의 유채훈이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측은 8일 “유채훈이 지난 6일과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아티움에서 2025 유채훈 크로스오버 콘서트 'IL MONDO(일몬도)'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8월 열린 'Sfumato(스푸마토)' 이후 약 1년 만의 단독 콘서트로,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양일간 수많은 팬들이 현장을 가득 메우며 열기를 더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날 유채훈은 'Il Mondo(일몬도)'와 '첫사랑' 무대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나를 잊지 말아요(Non Ti Scordar Di Me)'와 '남 몰래 흘리는 눈물(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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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인수 태광, 이호진 회장 경영복귀 힘 싣나
태광그룹이 애경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애경산업의 경영권을 4000억원대 후반에 인수하기로 했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애경산업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태광산업과 티투프라이빗에쿼티, 유안타인베스트먼트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매각 대상은 AK홀딩스 등 애경그룹 계열이 보유한 경영권 지분 약 63%이며, 매각 주관은 삼정KPMG가 맡았다. 애경산업의 5일 기준 시가총액이 4294억원인 점을 고려하면 경영권 프리미엄을 반영한 과감한 베팅이었다. 태광 컨소시엄은 연내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고 거래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애경그룹 재무위기 해소, 태광은 신성장동력 확보이번 매각은 애경그룹과 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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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 회장 "2035년 매출 15조 글로벌 뷰티 대표기업 도약"
창립 80주년을 맞은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뷰티·웰니스 시장의 주도권 확보에 나선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은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열린 창립기념식에서 "2035년까지 매출 15조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대표 뷰티&웰니스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선언했다.1945년 9월 5일 설립된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아름다움과 건강으로 인류에 공헌한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왔다. 현재 매출 규모에서 2035년까지 15조원 목표는 회사 역사상 가장 야심찬 성장 계획으로 평가된다.'크리에이트 뉴뷰티' 비전으로 5대 전략 수립아모레퍼시픽 그룹은 '크리에이트 뉴뷰티(Create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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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SHOTTY’ 음악방송 활동 성공적 마무리…댄스 챌린지 화제
‘여자 보스’로 돌아온 효린이 ‘SHOTTY’로 레전드 무대를 갱신했다. 소속사 측은 8일 “효린이 지난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내 삶이 너의 이야깃거리가 아니야’라는 메시지가 담긴 디지털 싱글 ‘SHOTTY’(셔리)의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효린은 블랙, 베이지, 그레이, 화이트 등 음악방송마다 다르게 제작된 다양한 슈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멋스러운 매력과 클래식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주었다. 또한 효린은 ‘SHOTTY’ 무대를 통해 손가락과 넥타이를 활용한 안무 등 강약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SHOTTY’ 뮤직비디오에 함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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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2년 연속 日 Mynavi TGC 2025 A/W 무대 성료…글로벌 파급력 증명
그룹 이펙스(EPEX)가 Mynavi TGC 2025 A/W를 빛내며 글로벌한 파급력을 증명했다. 소속사 측은 8일 “이펙스가 지난 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사상 최대급의 패션 페스타 ‘The 41st Mynavi TOKYO GIRLS COLLECTION 2025 AUTUMN/WINTER’에 출연해 무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날 이펙스는 정규 2집 타이틀곡 ‘UNIVERSE (유니버스)’에 이어 정규 3집 타이틀곡 ‘눈물나게 고마워’의 라이브 무대로 오프닝 액트를 책임졌다. 서정적인 감성과 청량감이 동시에 묻어나는 군무로 몰입감을 끌어올린 이펙스는 다이내믹한 동선과 섬세한 표정 연기를 오가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터트렸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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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서울 단독 팬미팅 성료…‘필모그래피 토크→댄스 메들리’ 팬 사랑 빛난 180분
배우 추영우가 팬들에게 꽉 찬 행복을 선물했다. 소속사 측은 8일 “추영우가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단독 팬미팅 '2025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 in SEOUL'(이하 Who (is) Choo?)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Who (is) Choo?'는 추영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다. 시작지인 서울 공연은 티켓 오픈 당일 전석이 매진되며 추영우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팬덤명 후추를 활용한 공연 타이틀 'Who (is) Choo?'에 걸맞게, 추영우는 이날 자신이 누구인지를 보여주고자 다양한 매력을 집약해 약 180분간 팬들과 밀접히 호흡했다. 먼저, 추영우는 등장과 함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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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윤유선, 모성애의 고뇌 담아낸 명품 연기 ‘깊은 감동’
‘에스콰이어’ 윤유선이 깊은 감동의 울림을 전하며 극을 마무리했다. 윤유선은 지난 7일 종영된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에서 최은희 역을 맡아 활약을 펼쳤다. 냉철한 명문대 로스쿨 교수로만 보였던 은희의 젊은 시절, 모성애의 고뇌로 겪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안타까운 여운을 남겼다. ‘에스콰이어’ 11, 12회에서는 은희와 강효민(정채연 분), 그리고 다른 쌍둥이 딸인 강효주(정채연 분)의 묵은 갈등이 해소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남편 일찬은 자신과 떨어져 지내는 동안 고양이를 키울 것을 권했고 은희는 탐탁지 않은 마음으로 따랐다. 은희는 큰 소리에 반응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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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 3년만 ‘골때녀’ 복귀 소감 “잊지 않고 반겨준 팬들에 감사”
배우 주명이 '골 때리는 그녀들' 복귀 소감을 전했다. 주명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의 불사조 유나이티드(United) 팀에 합류해 오는 10일 방송에서 FC 불나비와 치열한 승부를 겨룬다. 불사조 유나이티드는 과거 '골때녀'에서 활약한 레전드 선수들의 연합 팀이다. 2022년 '골때녀'의 FC 원더우먼 팀 와일드카드로 프로 선수급 활약을 보여준 주명은 불사조 유나이티드의 멤버로서 한층 더 강력해진 경기력을 보여주며 또 한번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불사조 유나이티드 첫 경기 방송을 앞둔 주명은 소속사 컴패니언컴퍼니를 통해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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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정, 뮤지컬 '프리다'로 증명한 무한 가능성…“나도 모르는 힘 발휘된 것 같아 신기하고 감사”
유연정이 뮤지컬 '프리다'의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유연정은 지난 6월 17일부터 약 3개월간 서울 종로구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진행된 뮤지컬 '프리다'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 호평 속에 지난 6일 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 '프리다'의 마지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연정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벌써 '프리다'와 작별할 시간이 됐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행복한 시간이었다. 참여하기 전부터 궁금했던 작품이어서 '메모리아'로 처음 나섰을 때 설레기도 하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무대를 더할수록 '메모리아'에 완전히 몰입해 저도 모르는 힘이 발휘되기도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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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1A4 신우, 뮤지컬 ‘낙원’ 성료…”새로운 도전이자 여운 남는 작품”
그룹 B1A4(비원에이포) 멤버 신우가 뮤지컬 ‘낙원’을 성황리에 마쳤다. 소속사 측은 8일 “신우가 지난 7월 16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 7일까지 서울 종로구 링크아트센터 드림3관에서 진행된 뮤지컬 ‘낙원’의 공연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낙원’은 1945년부터 1950년까지, 해방 이후 가장 혼란스러웠던 시기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낙원’을 꿈꾸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극 중 신우는 해방 이후 격변의 시대 속에서 무너진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독립운동가 이강 역을 맡아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이에 소속사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우는 “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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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스타’ 송승헌, ‘설렘+웃음’ 모두 잡았다…독보적 활약 눈길
‘금쪽같은 내 스타’ 송승헌표 로맨틱 코미디가 통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서 독고철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송승헌이 60분 꽉 채운 열연으로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입증함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먼저, 송승헌의 25년 서사가 담긴 눈빛과 행동은 설렘을 유발했다. 그는 극 중 독고철이 봉청자(엄정화 분)가 과거 자신이 좋아했던 톱스타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 청자를 향한 애틋함 감정을 눈동자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어 “무사해서 다행이에요”라고 내뱉은 대사는 주변 공기마저 순식간에 로맨스로 물들이기도. 또한, 송승헌은 겉으로는 무심해도 뒤에서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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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전혜빈 종영 소감 “허민정과 함께한 시간, 말로 다 표현 못 할 만큼 행복”
‘에스콰이어’ 전혜빈이 종영과 함께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JTBC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의 종영을 맞아 전혜빈이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하며 작품을 아름답게 마무리했다. 전혜빈은 극 중 늦깎이 어쏘 변호사이자 법무법인 율림 송무팀의 실세 변호사 ‘허민정’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마지막 회까지 지적인 카리스마와 따뜻한 인간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 또 하나의 레전드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전혜빈은 ‘에스콰이어’를 통해 다채로운 감정 연기와 입체적 캐릭터 소화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방송 초반 민정은 ‘멋쁨 변호사’라는 별칭과 함께 강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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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예산·평택 새 성전 헌당…"해외 신자들 방문으로 축하 열기 더해"
곡식이 무르익는 9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충남 예산과 경기 평택에서 헌당식을 거행해 이웃과 풍성한 기쁨을 나누었다. 헌당식은 6일 충남 예산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예산 하나님의 교회'와 평택 고덕국제신도시에 있는 '평택고덕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식일 예배와 겸해 열렸다. 앞서 경기 의왕, 용인 상하동, 경남 밀양 소재 하나님의 교회가 새 성전 입주를 마쳤고 용인 신봉동, 충남 세종 집현동 소재 하나님의 교회는 이달 20일 첫 예배가 진행된다. 경기 안산 단원구, 과천에서는 성전 설립 공사가 한창이다. '예산 하나님의 교회'는 토지면적 3310㎡ 연면적 3899.4㎡에 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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