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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KBL과 ‘농구 꿈나무’ 양성 프로그램 성료

농구 꿈나무 83명이 6박 7일을 함께하다

2026-10-27 13: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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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코트 위에서 땀을 흘리며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는 청소년 선수들에게 일주일은 짧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시간이다. 동아오츠카가 KBL과 함께 준비한 유소년 농구 캠프가 그 시간을 전국의 유망주들에게 선물했다. 한국 농구의 미래를 꿈꾸는 선수들이 체계적인 지도 속에서 실력을 키운 6박 7일의 여정이 막을 내렸다.

동아오츠카는 20일부터 26일까지 6박 7일간 운영한 '2026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KBL 유스 엘리트 캠프(이하 엘리트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KBL이 주최하고 포카리스웨트가 후원했으며, 중고농구연맹 소속 중·고등학교 엘리트 선수 83명이 참가했다. 한국 농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자리였다.
캠프에서는 전문 코치진이 참가 선수들의 기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훈련의 강도가 높을수록 수분 보충의 중요성도 커지는 만큼, 동아오츠카는 선수들이 훈련 중 필요한 수분을 채울 수 있도록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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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한국 농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유망 선수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BL과 협력을 이어가며 유소년 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의 유소년 스포츠 지원은 이번 캠프에만 머물지 않는다. 회사는 학교스포츠클럽 후원, 유소년 풋살대회 개최, 프로스포츠 유소년 선수 지원 등 다각적인 활동을 이어가며 청소년 스포츠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 이번 엘리트 캠프가 그 흐름 위에서 꿈나무들이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발판이 되기를 기대하게 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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