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산 사랑으로 부영’ 프로젝트는 지하 2층부터 지상 33층까지 총 24개동으로 구성된 대규모 아파트 단지다. 부영그룹은 이 중 전용면적 59㎡부터 148㎡까지 다양한 평형을 계획했으며, 현재 회사 보유분 148㎡ 대형평형 639가구를 선착순으로 공급 중이다. 분양가는 4억 원대 초반으로 책정되어 같은 규모의 수도권 신규 아파트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제시하고 있다.
월산지구의 가장 큰 강점은 교통 접근성이다. 경춘고속도로와 퇴계원~답내리 자동차전용도로로 연결되어 서울과 수도권 각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지난해 개통된 제2외곽순환도로는 강남과 강북을 직결하는 주요 교통로로, 월산지구 입주민들에게 서울 접근성을 대폭 단축시켜준다. 더욱 주목할 점은 미래의 교통 인프라다. 2031년 완공 예정인 GTX-B 노선은 인천 송도에서 여의도와 서울역을 거쳐 남양주 마석까지 연결된다. 이 광역급행철도가 개통되면 월산지구에서 서울 중심가까지의 이동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의 부동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월산지구는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갖췄다. 단지 바로 인근에 남양주월산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화광중학교와 남양주고등학교 등 초·중·고 교육 시설이 모두 인접해 있다. 이는 자녀 교육을 중시하는 가구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특히 남양주시는 경기도 주요 교육 도시로 평가받고 있어 지역 내 학군 자체가 우수하다.
생활 편의성 측면에서도 월산 프로젝트는 매력적이다. 단지 근처에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대형 식자재마트 등 쇼핑시설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다. 더욱 눈여겨볼 점은 월산2지구 내에 787가구 규모의 아파트가 2027년 준공될 예정이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월산지구 전체가 대규모 주거 타운으로 형성되면서 생활 편의성이 현격히 높아질 전망이다. 대단지 특유의 활성화된 생활 환경과 상업 시설의 확충이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으로 기대된다.
자연환경 역시 월산 프로젝트의 핵심 가치다. 월산지구는 생태환경 시범도시로 지정되어 있어 녹지 공간이 풍부하게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 월산6지구 근린공원을 비롯해 송라산과 문안산이 둘러싸고 있어, 입주민들은 쾌적한 주거 환경과 자연과의 가까운 거리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이는 현대인의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주거 트렌드와도 부합한다.
부영그룹이 운영 중인 사회공헌 활동도 이 단지의 가치를 높인다. 단지 내에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마련되어 있다. 부영그룹은 어린이집의 임대료를 전액 면제하고 있으며, 이렇게 절감된 비용이 행사·견학비와 교재·교구비 등 영유아 복지 향상에 직접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의 사회공헌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월산리 73-3에 마련되어 있다. 관심 있는 예비 청약자들은 모델하우스를 방문하여 상세한 분양 상담을 받고 계약할 수 있다. 교통 개선, 교육 환경, 자연 친화적 주거 공간이 어우러진 월산지구는 수도권 신규 아파트 시장에서 주목할 가치 있는 프로젝트로 자리잡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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