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터넷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속설 속에서 혼란을 겪는 예비·초보 산모들에게 의학적 검증과 실질적 경험을 결합한 명쾌한 해답을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한화손보는 여성 웰니스 솔루션 브랜드 'PLUS CLOVR(플러스클로버)'의 공식 유튜브 채널 'PLUS CLOVR TV'를 개국하고, 메인 예능 프로그램인 '산전조리원'을 본격 선보인다.
출산 전 준비 조명하는 '산전조리원'…의학 전문성에 위트 더한 공감 토크
이번에 베일을 벗은 메인 콘텐츠 '산전조리원'은 출산 후만큼이나 출산 전 준비 과정이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이후에 이르기까지 여성들이 경험하는 신체적·심리적 변화는 물론, 가족 관계와 일상의 변화까지 폭넓게 다루는 리얼 토크쇼 형식이다.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방송인과 인플루언서, 의료 전문가가 손을 잡았다. MBC 이선영 아나운서와 하은미 인플루언서가 실제 경험자로서 산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대변하고, 류지원 산부인과 전문의가 패널로 참여해 정교한 의학적 조언을 건넨다. 여기에 회차별로 주제에 맞춘 명의와 전문가들이 추가 합류해 무분별한 소문의 사실관계를 명확히 가려줄 예정이다.
첫 방송에서는 성별 예측이나 유전, 산모의 생활 습관 등 임산부들이 가장 흔하게 접하는 속설을 다룬다. '산전조리원'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플러스클로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방영된다.
오프라인 토크쇼 연계…모바일 앱 출시로 '여성 1등 플랫폼' 완성
디지털 고객 케어 생태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전용 모바일 앱 출격도 눈앞에 두고 있다. 한화손보는 오는 13일 모바일 앱을 정식 출시해 임신 주차별 산모·태아 발달 정보, 시기별 건강검진 안내, 정부 지원 사업 정보 등 생애주기에 맞춘 체계적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기존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중심의 보장성 상품 영역을 넘어, 콘텐츠와 모바일 앱을 아우르는 종합 웰니스 케어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전략이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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