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80년 설립된 다우닝은 46년간 소파를 생산해 온 국내 소파 브랜드다. 가죽 소재 연구·개발(R&D)을 지속해 온 다우닝은 이탈리아 현지에 지사를 설립하고, 가죽 생산부터 원자재 선정, 제조 기술에 이르는 과정을 바탕으로 소파 전체에 천연 소가죽을 적용한 가죽 소파를 선보이고 있다.
창립 46주년을 맞아 마련한 이번 프로모션의 콘셉트는 ‘TIMELESS 46, 시간이 지나도 가치는 남는다’다. 브랜드가 걸어온 46년을 주요 이벤트와 제품에 연결한 것이 특징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숫자 ‘46’을 활용한 ‘다드림 46 STOP’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작 버튼을 누른 뒤 46초에 맞춰 멈추면 4만6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해당 쿠폰은 홈페이지 구매 시에만 사용할 수 있다.
창립 기념 소파 ‘더원(THE ONE)’과 연계한 행사도 마련했다. 더원 구매 순번이 46번째, 146번째, 246번째, 346번째인 고객에게는 24K 순금 1돈 골드바를 증정한다. 행사 기간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삼성 갤럭시 Z폴드8, 알파211 K2 리클라이너,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 등을 받을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라 가죽 트레이와 파우치, 트래블 기프트 세트, 발리 사이드 테이블 등의 사은품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의 대표 제품인 더원은 등방석과 팔걸이에 하프 스윙 기능을 적용했다. 기존 스윙 소파보다 전체 깊이를 10cm 줄이고, 등방석을 59cm에서 최대 80cm까지 조절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양쪽 팔걸이를 바깥으로 밀면 착석 공간을 최대 40cm 넓힐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한정 사양으로 50kg/㎥ 고밀도 메모리폼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창립 연도인 1980을 반영한 24K 소파 라벨을 적용한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천연 가죽 트래블 네임택을 증정한다.
46주년 행사는 판매 채널별 특성에 맞춰 확대된다. 백화점에서는 더원, 브리오스, 빈체로 등 주요 소파와 모나크, 뮤어, 카엔도 등 신제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신규 식탁과 천연가죽 의자 리비에와 오브렌도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소파와 식탁류를 함께 구매하면 식탁 세트에 5%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소파와 ‘소호 테이블’을 함께 구매할 경우에는 소호 테이블 20%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다우닝 라운지에서는 더원, 일루전, 로시오 럭스 등 창립 기념 행사 제품과 페더, 코어, 카스토 등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SOLE 가죽을 적용한 엘레아 소파는 한정 특가로 선보이며, 릴로 리클라이너 시리즈와 아멜리 식탁 세트도 특가 혜택을 제공한다. 소파와 식탁 세트를 함께 구매하거나 티테이블을 구매하면 각각 3%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참여형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공식 온라인몰에서 ‘통가죽 소파 BEST 10’ 투표에 참여하면 2만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1위 소파 투표 참여자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증정한다. 창립 46주년 리퍼브 아울렛에서는 한정 수량의 소파와 가구 제품을 46~69%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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