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상품은 자차 보유 여부나 운전 여부에 관계없이 상해 보장만을 별도로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에 운전자보험이 없더라도 필요한 상해 담보를 쉽고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상해보험’은 골절, 화상, 입원, 재활치료 등 생활 속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를 꼼꼼하게 보장한다. 주요 보장 항목으로는 ▲일반상해 입원일당 ▲5대 골절 진단 및 수술비 ▲화상 진단 및 수술비 ▲상해 응급내원·재활치료비 ▲상해 MRI·CT 검사 지원비 ▲골절 철심 제거 수술비 등이 포함되어 치료 단계별 공백 없는 보장을 제공한다.
아울러 일반상해 중환자실 입원일당, 뇌내장손상수술비는 물론 타인의 누수 피해까지 보장하는 ‘가족일상생활중배상책임’ 담보를 더해 일상 전반의 위험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 해당 상품은 하나손해보험 인터넷 및 모바일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가입 가능하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건강보험 특약이나 운전자보험의 부가 서비스가 아닌, 상해 보장 자체를 원하는 고객의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유병력자를 위한 치매간병보험이나 여성 전용 건강보험처럼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세밀하게 고려한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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