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현근택의 근사한 캠프’에서 열린 간담회와 지지선언 행사에서는 지지선언과 기념촬영, 참석자 소개, 후보 인사말, 소통 및 현안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는 더 이상 미래의 과제가 아니라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현실”이라며 “용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개발과 보전의 균형, 시민 삶의 질 향상,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현근택 예비후보는 용인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 준비된 후보이며,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또 현 예비후보에게 난개발을 막고 녹지와 생태를 보전하는 도시정책 추진,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의 생활정책화, 대중교통과 보행환경 개선,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시정 운영 등을 당부했다.
현근택 예비후보는 “환경은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시민의 삶과 직결된 과제”라며 “다음 세대까지 책임지는 지속가능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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