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4년 9월 18일, 시버스는 로스 캐피탈 파트너스 및 A.G.P./얼라이언스 글로벌 파트너스와 함께 300만 주의 클래스 A 보통주를 공모하는 언더라이팅 계약을 체결했다.
공모가는 주당 4.00달러로 책정되었으며, 총 공모금액은 약 1,12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계약에 따라, 대표사들은 추가로 450,000주를 구매할 수 있는 45일 옵션을 부여받았다.공모는 2024년 9월 19일에 마감될 예정이다.
시버스는 이번 공모를 통해 발생하는 순수익이 약 1,12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대표사들의 추가 주식 구매 옵션이 전량 행사될 경우에는 1,28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 공모는 2023년 10월 27일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의해 승인된 시버스의 선등록신청서에 따라 진행된다.
언더라이팅 계약에는 시버스의 특정 책임에 대한 면책 조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회사의 이사 및 임원들은 공모 종료 후 30일 동안 클래스 A 보통주를 매각하거나 이전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시버스는 발행된 주식의 유효성에 대한 법률 의견서를 제출했으며, 이는 2024년 9월 19일에 제출되었다.이번 공모는 시버스의 재무 상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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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원문URL :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705843/000119312524221778/0001193125-24-221778-index.ht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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