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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뉴스]아빠 품에 안기는 새해 첫 둥이

2024-01-01 03:17:26

(사진=연합)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연합)
2024년 새해 첫날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의료진이 이주홍씨에게 부인 임아연씨 사이에서 태어난 아홍이(태명, 남아)를 건네주고 있다.

결혼 12년 차인 이주홍씨와 임아연씨는 이날 0시 0분 3.15kg의 아홍이를 얻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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