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학가, 대형 쇼핑몰 등이 밀집해 심야 이동 인구가 많은 구간에 운영될 예정이다.
자율주행버스 2대로 오후 11시30분 합정역과 동대문역에서 각각 출발해 70분 간격으로 중앙 버스전용차로 구간 9.8㎞를 순환한다.
운행시간은 평일 오후 11시30분∼다음 날 오전 5시10분이며 운행 구간 내 40개(편도 20개) 중앙 정류장에서 일반 시내버스와 동일하게 승하차할 수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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