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전 11시44분께는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누군가불을 지르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낙엽에 붙은 불을 9분만에 끄고 현장에서 담배를 피운 것으로 추정되는 방화 용의자를 경찰에 넘겼다.
낮 12시12분께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있는 한기계제조업체 창고에서 생산설비 과열로 불이 나 17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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