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를 위해 ‘선녀들’에 특급 게스트 박찬호, 미주(러블리즈)가 함께한다.
‘선녀들’은 공주의 무령왕릉이 있는 송산리 고분군을 찾았다.
이곳에서 ‘선녀들’은 또 한 번 가슴 아픈 역사와 마주했다.
백제의 고분들이 일제강점기 일본인 도굴꾼들에게 도난 당했다는 것이다.
1500여년 전 유물을 한 톨도 남기지 않고 싹쓸이해 갔다는 일본의 만행에 ‘선녀들’ 모두 분통을 터뜨리며 분노했다는 전언이다.
그의 안타 영상을 본 박찬호는 “야구 좀 하는 스윙이다. 야구 좀 하는데?”라며 그의 실력을 인정했고, 전현무는 뿌듯한 듯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