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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고분들이 일제강점기 일본인~? “선녀들”

2019-10-10 16: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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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선을넘는녀석들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6일 방송되는 MBC 역사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이하 ‘선녀들’)-리턴즈’ 8회에서는 백제의 찬란한 문화를 찾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공주-부여-익산 탐사에 떠난다.


이를 위해 ‘선녀들’에 특급 게스트 박찬호, 미주(러블리즈)가 함께한다.


‘선녀들’은 공주의 무령왕릉이 있는 송산리 고분군을 찾았다.


이곳에서 ‘선녀들’은 또 한 번 가슴 아픈 역사와 마주했다.


백제의 고분들이 일제강점기 일본인 도굴꾼들에게 도난 당했다는 것이다.


1500여년 전 유물을 한 톨도 남기지 않고 싹쓸이해 갔다는 일본의 만행에 ‘선녀들’ 모두 분통을 터뜨리며 분노했다는 전언이다.


그의 안타 영상을 본 박찬호는 “야구 좀 하는 스윙이다. 야구 좀 하는데?”라며 그의 실력을 인정했고, 전현무는 뿌듯한 듯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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