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팬미팅은 공연 2주가 남지 않은 상황에서 기습 발표, 타이틀을 ‘나무가 졸라서 급하게 잡은 팬미팅’으로 붙였다.
남우현이 직접 기획, 제작에 참여한 것으로 알렸다.
이번에 개최되는 남우현의 팬미팅은 지난해 블루스퀘어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식목일(植木日)'과 지난 8월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한 '식목일(植木日) 2'에 이어 또 한 차례 전 회차 전석 매진시키는 기염을 토해 열기를 더하였다.
남우현은 2010년 인피니트로 데뷔, 그룹 활동 외에도 3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끄덕끄덕', '너만 괜찮다면', '지금 이 노래', '홀드 온 미'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올해 미니 3집 '어 뉴 저니' 활동과 뮤지컬 '그날들'과 '메피스토', '식목일' 아시아투어까지 쉴 틈 없는 행보를 보인 남우현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