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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에 온…? '나의 나라'

2019-10-10 13: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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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방송에서 서휘는 녹명관에게 “내 아비는 개가 아니라 고려 제일검 서검이다"라고 말했고 한희재는 이 말을 들었다.


남선호는 벽서범으로 쫓기다 팔에 상처를 입고도 무과 과시 수련에 온 힘을 다했다.


죽은 형의 몫까지 짊어지고 살아온 남선호는 남전(안내상 분)에게 “어사화를 받으면 다신 형을 거론하지 말아달라”는 약조를 받고 자신으로 살기 위한 싸움에 돌입했다.


서검의 활을 든 서휘와 형의 활을 든 남선호, 누구도 물러설 수 없는 싸움이 시작됐다.


한희재는 서휘(양세종 분), 남선호(우도환 분)와 운명적인 만남을 하고 스토리를 끌어나갈 예정이다.


한희재는 후에 서검이 자결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가만히 있을 수 없었던 한희재는 무과 과시의 부당함을 고변하고 재시를 청하는 투서를 사헌대에 올렸다.


이를 알게 된 이성계는 남전 부자를 데리고 강무장으로 향했다.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 사냥터에 시관이 묶인 채로 있었다.


시관을 죽이지 않으면 남전 부자가 죽을 수 있는 상황. 남선호는 이성계가 내린 활을 들어 시관을 죽이고 이성계의 사람이 됐다.


3회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이방원(장혁 분), 신덕왕후 강씨(박예진 분) 등과 서휘, 남선호, 한희재가 어떻게 인연을 맺으며 굴곡진 삶의 이야기를 펼쳐낼지 기대를 높인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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