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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민티 어떤 연유로 그랬나 들어보니... 세간의 떠돌던 말들 맞았네

2019-10-10 12:59:44

포토 : 민티 sns이미지 확대보기
포토 : 민티 sns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많은 이들이 고등래퍼에 나오려고 했던 민티에 대해 찾아보고 있다.

왜냐하면 그녀가 자신의 신상을 거짓으로 행사했다는 소문이 돌았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고등래퍼 민티가 올라와 있는 등 대중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는 모양새다.

많은 사람들은 민티가 고등래퍼에 나오려고 응모를 했을 당시 고교생이 아닌 성인이 아니었냐는 의구심을 나타냈다. 이는 사실로 드러난 바, 그녀는 올해 스물 여덟이다.

민티 측은 그 당시 그녀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공개하려고 했으나, 안팎의 사정을 감안, 그리고 부담이 느껴져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당시 그녀는 고등래퍼에 나오려고 동영상을 촬영했으나, 부모의 반대로 이를 하지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그녀는 alpaca production의 대표이며 여성 오인조 그룹 소녀주의보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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