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게 앞에서 바로 케이크를 꺼낸 백종원은 아메리카노와 가장 잘어울리는 간식은 뉴욕치즈케이크라며 실패해서 만들어진 게 크림치즈가 됐고, 크림치즈를 듬뿍 넣어 만든 게 뉴욕식치즈케이크라 설명했다.
원래 케이크 겉면의 크럼블은 바삭한데 여긴 부드럽다며 자신은 플레인과 솔티드캐러멜을 가장 좋아한다 말했다.
직원이 강력추천했던 초콜릿 바나나케이크를 먹은 백종원은 아메리카노가 당기는 맛이라며 크림치즈와 바나나가 잘 어울린다며 그래도 1등은 솔티드 캐러멜이라 말했다.
백종원은 미국에 갈 때 사용하는 이름이기도 한 ‘산체스’로 귀환해 반가움을 안겼다.
‘스푸파’ 시즌1 하와이 편에서 산체스로 활약하며 현지인 포스를 뿜었던 만큼 이번에도 뉴요커로 변신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았다.
최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자신을 산체스라 밝히며 식당을 예약하고, 자연스럽게 영어 감탄사를 연발하는 모습이 공개돼 이날 백종원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