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집사부일체' 정찬성 사부는 이승기 같은 사람은 3명이고

2019-10-10 11:35:07

사진=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멤버들은 걱정 반 설렘 반의 모습으로 정찬성 사부를 맞이하게 됐고 이승기는 “원래부터 싸움 잘 하냐? 혼자서 몇 명까지 이길 수 있냐?”라는 질문을 했다.


정찬성 사부는 “이승기 같은 사람은 3명이고 양세형은 20명 까지 상대할 수 있다. 격투기 준비 자세만 봐도 그 사람의 싸움 실력을 알 수 있다”라고 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좀비의 집에서 온 초대장을 받으러 간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정찬성은 “그런 것들 다 감안해서 힘들게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찬성 사부에게 1등으로 지목 된 양세형은 기세등등 해지면서 이상윤에게도 큰소리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멤버들은 제각각의 반응을 보였고, 이승기는 “나 싸움 잘해”라고 협박을 해 폭소케 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