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크에서 김완선은 제대로 된 연애를 단 한 번도 해보지 못했다는 폭탄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믿지 못하겠다는 MC들에게 김완선은 “그 당시에 아무도 저한테 안 왔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장호일은 015B 활동 시절에 겪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숫자와 영어 조합의‘015B’라는 팀명에 관해 묻자 그는 “별다른 뜻이 없다”라며, "데뷔 후에 뜻을 급조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데뷔곡 ‘텅 빈 거리에서’의 객원 보컬을 영입하는 과정에서 팀이 해체할 정도로 큰 불화(?)가 있었다고 고백했는데. 장호일은 그 이유로 “이 곡을 윤종신이 불렀는데, 나는 ‘그의 얼굴이 너무하다’며 영입을 반대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가수 나미의 노래이자 공일오비의 리메이크곡인 ‘슬픈 인연'에 얽힌 특별한 사연을 전했다.
라이브 무대에서 김완선은 여전한 카리스마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베테랑 MC’ 이휘재와 지상렬, ‘예능계 뉴페이스’로 활약 중인 라붐의 솔빈과 ‘개성파 배우’ 황석정, 매회 게스트 맞춤형 힐링 푸드를 담당하는 낭만 쉐프 이효남(금파)이 진행을 맡아, 공감 가득한 음악과 음식,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고품격 라이브 뮤직 토크쇼 ‘낭만클럽’. 그 네 번째 이야기는 오늘(7일) 범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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