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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했을까 싶은거다고...? 철파엠

2019-10-10 0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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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김영철은 권상우의 등장에 "요즘 권상우씨의 생활 연기에 대한 칭찬이 많다. '저건 연기가 아니라 실제'라는 평이 있다"며 권상우의 연기를 높게샀다.


대해 권상우 역시 "제 안에 있는 모습을 연기를 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보이시는 것 같다. 제가 사극 드라마나 영화를 기피한다. 대사톤이 저랑 맞지 않는다. 저 때 정말 저런 식으로 이야기를 했을까 싶은거다"고 밝혔다.


권상우는" 제가 출연한 영화가 본의 아니게 3주 간격으로 개봉을 한다. 지금 '두번할까요'라는 영화가 개봉했고 다음에 '신의 한 수'가 개봉한다.


홍보팀에서 '두번할까요'는 재미있는 영화라 재미있게 홍보하는데 뒷 영화는 좀 무게있지만 재밌게 해달라고 하더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웃었다.한 청취자는 돌싱을 연기하는 권상우에게 결혼 생활에 대해 물으며 “근데 권상우씨도 혼자 있으면 불편하지 않나. 우리 남편도 2박 3일까지만 편하다더라”라고 언급했다.


권상우는 청취자의 말에 공감하며 “사실 지금도 손태영씨가 일 때문에 해외에 갔다가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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