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홈쇼핑 전 회의를 통해 각자의 역할을 분담했다.
유준상과 유희열은 쇼호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며 진행을 돕는 역할을 맡았고 노홍철, 장도연, 데프콘은 각각 엄마, 아빠, 어린 아들로 분해 코믹분장과 함께 상황극에 투입되며 깨알 웃음과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담당했다.
유인나 역시 머리에 태극기를 꽂고 열정 응원으로 힘을 보탰다.
유준상은 "3차 펀딩 때 미처 태극기함을 구입하지 못하신 분들한테 태극기함을 구입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 끝에 아이디어를 한 번 내봤다"고 말했다.
드디어 태극기함을 판매하는 홈쇼핑 생방송이 시작됐다.
유준상과 유희열은 지나치게 긴장해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른 멤버들은 이들의 긴장감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하며 단단한 팀워크를 드러냈다.
유준상을 비롯, ‘같이 펀딩’ 멤버들은 신박한 매진 공약으로 구매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멤버들은 1~4,000번 째 구매자들에겐 자신들이 직접 태극기함을 전해주는 공약을 내놨다.
유희열은 5,000개가 돌파하면 태극기를 목에 두르고 멤버들과 함께 길거리 버스킹을 하겠다고 약속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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