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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파당” 뽑기를 했다가 꽝을~

2019-10-10 07:21:10

JTBC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이미지 확대보기
JTBC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7일에 방송된 JTBC '조선 혼담 공작소 꽃파당'에서는 개똥(공승연)이 마훈(김민재)에게 규수로 만들어달라고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드라마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으로, 총 16부작으로 기획됐다.


오라버니를 만난 후 저자를 거닐 던 개똥은 ‘똥손이 뽑아도 대박이 터진다’는 말에 아무 생각 없이 뽑기를 했다가 꽝을 뽑았다.


개똥은 “또 꽝이잖소 왜 나만 맨날 꽝이오 좋은 거 나올 때도 되지 않았소? 어떻게 만났는데 날 알아보지도 못하잖소”라면서 오라버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그때 강지화가 나타났다.


강지화는 개똥에게 "드린다고 했을 때 가져갔으면 좋았을 것을 안 그러냐. 천한 노비 계집아"라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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