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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장회장은 최태준을 못 알아보는 모습을

2019-10-10 07:18:10

KBS2태양의계절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2태양의계절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86회’에서  장회장(정한용)은 태준(최정우)으로 부터 유월(오태양-오창석)을 지키기 위해 태준을 없애기로 결심했다. 


장회장은 최태준을 못 알아보는 모습을 보이며 그에게 술을 권했다.


최태준은 술 생각이 없다며 "저 이제 머슴 아닙니다. 양지건설 회장입니다"라고 했다.


장회장은 "내가 왜 귀한 딸을 왜 자네에게 주냐"며 술이나 마시라고 했다.


그때 정희(이덕희)가 방으로 들어왔고 태준은 덕희에게 “내가 오늘은 술 생각이 없어서 그러는데 당신이 마셔”라고 말했다.


장 회장은 덕희가 독이 든 술을 마시지 못하도록 말렸고 이에 태준은 수상하게 생각했고 장 회장은 계속 태준에게 독주륵 마시기를 권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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