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멤버들은 정들었던 리틀이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다.
정소민은 “내가 어른 되면 리틀 포레스트 이모가 될게요”라는 브룩의 말에 한참 동안 눈물을 쏟아냈으며, 끝까지 눈물을 참던 박나래 또한 마지막으로 배웅하며 아쉬움의 눈물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어떤 방송에서도 눈물을 보인 적 없었다”고 고백한 ‘쏘스윗남’ 이서진 역시 울컥한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데뷔 21년 차’ 이서진이 방송 최초로 눈물 고이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관심을 모은다.
브룩은 갑자기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서 "미스타 리 삼촌, 사랑해요"라고 고백, 요정이 된 박나래는 "삼촌에게 전해주겠다"며 귀여움에 어쩔 줄 몰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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