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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 서효림의 절친 김정민이 등장했다...

2019-10-10 05: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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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7일 밤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 2회에서는 김수미, 최양락, 서효림, 조재윤의 식당 운영기가 그려졌다.


서효림의 절친 김정민이 등장했다.


김지영과 김수미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전원일기’ 노마 역으로 출연했던 배우가 깜짝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수미의 지인이라고 말하던 한 남성분은 꽃다발을 들고 김수미네 가게를 찾았다.


한의사라고 밝힌 그는 자신이 ‘전원일기’에서 찍었던 단체 사진을 들고와 함께 추억을 회상했다.


과거 '전원일기'에서 노마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가 장성한 성인이 돼 김수미를 찾아온 것.


24년 만에 이뤄진 만남에 김수미는 물론 김지영도 깜짝 놀라 노마를 반겼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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