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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슛으로 상대 골문을...?

2019-10-10 04:32:10

JTBC뭉쳐야찬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JTBC뭉쳐야찬다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6일 방송된 '뭉쳐야 찬다'에서는 무한 경쟁을 위해 용병 시스템 도입을 시작한 어쩌다FC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룡축구회와의 본 경기에 들어서자 김병현은 팀이 뒤진 전반전 측면에서 날카로운 슛으로 상대 골문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여홍철에게 슈팅 찬스를 만들어주는 패스를 제공하는 등 공격을 주도했다.


안정환은 "에이전시에서 '멤버들 전원을 쓰겠다'고 했는데, 허재 형이 아니라고 했단다"고 하자 허재는 "내가 그럴 사람으로 보이냐"고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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