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동국과 시안이는 2년 전 시안이가 너무 어려서 타지 못했던 패러세일링에 도전했다.
바르게 달리는 보트는 시안이를 떨게 했지만 ‘할 뚜 이따’를 외치며 아빠와 함께 패러세일링을 타고 하늘로 올라갔다.
이동국과 시안이는 방송 마지막 도전으로 패러세일링에 도전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2015년 7월 26일 쑥스러운 첫 인사부터 지금까지의 추억들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언제나 듬직했던 재시, 재아와 장난꾸러기 비글자매 설아, 수아, 순수함으로 감동을 안겼던 막내 시안이까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하며 자라나는 아이들의 성장은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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