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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배를 타고 강 줄기를! '사운드오브뮤직'

2019-10-10 01: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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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6일 방송된 SBS '사운드 오브 뮤직-음악의 탄생'에서는 바누아투를 찾은 선우정아와 유재환, 디폴이 숲 속 '나무의 노래'를 완성했다.


방송에서 바누아투에 도착한 이들은 배를 타고 강 줄기를 거슬러 올랐다.


블루홀을 만난 유재환은 "너무 예쁘다. 자연의 경관이 어마어마하다"고 말했다.


선우정아도 "여기에 마을이 있는 게 상상이 안 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선우정아와 유재환은 '물의 노래'를 담아 즉석 연주했다.


정은지와 선우정아는 "갑자기 잼이 됐다. 재밌었다", "그때의 희열을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유재환이 나뭇잎이 부딪히는 소리를 만들자 선우정아는 "클립처럼 쓸 수 있겠다"고 덧붙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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