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6일 장윤주 남편 정승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무실, 카페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남산공원이 있다. 평일에는 지척에 두고도 자주 가지 못하는데, 출근하지 않는 주말에는 가족과 애용한다. 특별히 무엇을 하지 않고, 앉아있기만 해도 많은 것들이 채워지는 장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장윤주와 정승민은 남산 공원을 찾은 모습이다.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5월 네 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과 결혼, 슬하에 딸을 두고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