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방송에서는 지난 7월 개최된 ‘KCON 2019 NY’에서 본격 프로모션을 시작한 예비 TOO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글로벌 K-POP 팬들이 모인 자리에서 차세대 K-POP 루키로 소개된 예비 TOO 연습생들은 감격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고, 데뷔를 향한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명의 연습생들은 월클볼이 찍힌 뉴욕 명소에서 ‘투 비 월드 클래스’의 안내자 미스티를 찾아내는 미션을 받았다.
총 4팀으로 나뉜 예비 TOO는 글로벌 연습생들로 구성된 만큼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며 미스티를 찾는데 열의를 보였고, 노래 실력부터 K-POP 댄스 지식, 안무 및 가사 암기력 등을 알아보기 위한 히든 미션 수행기를 통해 개개인의 다채로운 매력과 스타성을 드러냈다.
TOO는 이름 뜻처럼 동양의 가치관을 지향하는 그룹이다.
연습생들은 비틀즈의 'All you need is love'를 K팝으로 재해석해 무대로 소화해야 했다.
동양적 매력이 들어간 편곡과 안무로 연습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색달랐다.
그들이 첫 번째 미션이 정말로 해외에서도 새롭게 느끼고 호평을 받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첫 안무수업 이후 연습에 돌입한 연습생들은 상대평가가 아닌 절대평가가 심사기준이 될 것임을 밝힌 미스티의 말에 따라 서로를 향한 경쟁이 아닌 단합된 모습으로 첫 방송부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방송 말미에는 개그맨 송은이와 김숙이 예비 TOO 숙소에 기습 방문해 다음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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